인터넷 약관은 간단해야 한다!!!
포털·쇼핑몰 약관을 제대로 읽지 않았던 스스로를 반성하며, ‘네티즌 울리는 인터넷 약관’ 연재 중 반품 거부와 인터넷 쇼핑 사기 피해, 표준약관 의무화 필요성을 다룬 기사 3건을 소개했다. 공정위 표준약관과 요약본을 나란히 보여주자는 제안도 덧붙였다.
포털·쇼핑몰 약관을 제대로 읽지 않았던 스스로를 반성하며, ‘네티즌 울리는 인터넷 약관’ 연재 중 반품 거부와 인터넷 쇼핑 사기 피해, 표준약관 의무화 필요성을 다룬 기사 3건을 소개했다. 공정위 표준약관과 요약본을 나란히 보여주자는 제안도 덧붙였다.
노컷뉴스 기사 「택시기사, 승객이 놓고 내린 6천만원 찾아줘」를 정리한다. 큰돈을 잠시도 욕심내지 않고 주인에게 돌려준 따뜻한 선의의 사례로, 이런 분들이 더 많은 세상을 꿈꾸는 욕심을 부리고 싶다는 본인의 짧은 바람과 함께 출처 링크를 보존한다.
월급여 120만원 이하 채무자의 임금압류를 금지하는 제도가, 기존의 일률적 절반 압류 방식에서 벗어나 2005년 기준 4인 가족 최저생계비를 고려한 방식으로 바뀌었다는 기사를 소개하며, 월 600만원 이상 버는 신용불량자가 있겠냐는 의문을 함께 적었다.
예전 싸이월드 홈피에 모아뒀던 인터넷 사진들을 다시 올리며, 인간 세상에 잠시 내려왔다가 시간이 흐르면 껍데기만 남기고 하늘로 돌아가는 천사들에 대한 단상을 적었다. 글쓴이 자신도 욕심에 찬 껍데기 중 하나라고 고백하는 짧은 글이다.
나이 들며 눈에 띄게 늘어난 뱃살을 빼려고 찾아본 기사를 소개한다. ‘공공의 적 뱃살…뛰어서는 못 뺀다’는 SBS발 기사를 계기로,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뱃살 관련 상식을 다시 짚어보며 차분차분 혹은 시나브로 살을 빼겠다는 다짐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