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 新지급여력제도 해설서

보험회사 新지급여력제도 해설서

핵심 요약 금융감독원 보험리스크제도실이 2022년 12월에 발간한 「보험회사 新지급여력제도(K-ICS) 해설서」는 원가평가 기반 RBC(Risk Based Capital, 위험기준자기자본)제도를 대체하는 K-ICS(Korean Insurance Capital Standard, 신지급여력제도)의 산출 배경과 결론 도출 근거를 300쪽 넘는 분량으로 풀어 쓴 공식 해설서다. 배경은 보험부채를 시가로 평가하는 IFRS17 시행이고, K-ICS는 요구자본 측정 신뢰수준을 99%에서 99.5%로 올리고 위험계수 방식 대신 시나리오 방식을 적용한다. 목차는 총칙, … 더 읽기

K-IFRS 제1109호 도입에 따른 생명보험회사 영향 분석

K-IFRS 제1109호 도입에 따른 생명보험회사 영향 분석

보예금보험공사 (KDIC) 연구분석정보 간행물 중 하나인 금융리스크리뷰誌 2022년 여름호(제19권 제2호) 내용 중에서 제목에 해당하는 글이 눈에 띄어 공유한다. 금융리스크리뷰誌 2022년 여름호(제19권 제2호) 37p ~ 48p : K-IFRS 제1109호 도입에 따른 생명보험회사 영향 분석 조회수: 14

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과 보험회사 자본관리방안

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과 보험회사 자본관리방안

핵심 요약 예금보험공사 「금융리스크리뷰」 2022년 봄호(제19권 제1호)에 실린 노건엽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의 「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과 보험회사 자본관리방안」은 2023년 시행을 1년도 남기지 않은 K-ICS(신지급여력제도)의 특징을 짚고 가용자본·보완자본·부채구조조정 세 갈래의 자본관리 수단을 정리한 글이다. K-ICS 비율은 RBC(위험기준자기자본)와 같은 [가용자본/요구자본]이지만, 모든 자산·부채를 시가로 평가하고 요구자본 신뢰수준을 99.0%에서 99.5%로 올리며 장수·해지·사업비·대재해·자산집중 리스크를 새로 재는 점이 다르다. 위험마진은 K-ICS 3.0부터 자본비용법 대신 … 더 읽기

생명보험회사 환헤지 구조 및 리스크요인

생명보험회사 환헤지 구조 및 리스크요인

핵심 요약 예금보험공사 금융리스크리뷰 2022년 봄호(제19권 제1호)에 실린 차호성 선임조사역의 리스크분석 글로, 생명보험회사의 환헤지 파생상품 구조를 CRS(Currency Rate Swap, 통화스왑)·FX Swap(외환스왑)·선도환과 선물환 세 갈래로 나눠 비용 산식과 예시를 제시하고 리스크 요인을 진단한다. 배경은 외화투자 확대다. 2021년 말 생명보험업권 외화자산은 129조원으로 2013년 말 대비 100조원 이상 늘어 운용자산의 13.3%를 차지하고, 이 중 약 81%가 환헤지되어 있다. … 더 읽기

국내 생명보험회사의 부채추종형 투자(LDI)전략 활용 및 시사점

국내 생명보험회사의 부채추종형 투자(LDI)전략 활용 및 시사점

보험연구원(KIRI)이 발간한 「국내 생명보험회사의 부채추종형 투자(LDI)전략 활용 및 시사점」(권호 21-02)을 정리한다. LDI(Liability Driven Investment)는 부채의 듀레이션·캐시플로에 자산 운용을 맞추는 전략으로, 생보사 자산-부채 관리의 핵심 화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