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본인의 토정비결 Ⅲ
세 번째로 확인한 2007년 본인의 토정비결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은 글로, 연간운과 1월 운세를 실었다. 주변의 시기와 방해를 이겨내면 일에서는 승진 등 길운이 따르되, 과도한 열정을 경계하고 겸손을 지켜야 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세 번째로 확인한 2007년 본인의 토정비결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은 글로, 연간운과 1월 운세를 실었다. 주변의 시기와 방해를 이겨내면 일에서는 승진 등 길운이 따르되, 과도한 열정을 경계하고 겸손을 지켜야 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동일인에게 앞서 본 것과 전혀 다르게 나온 두 번째 2007년 토정비결을 기록한 글로, 총운과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 운세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었다. 매사가 뜻대로 되지 않고 근심이 많으며 물가와 여행을 조심하라는 풀이가 이어진다.
무료로 보게 된 2006년과 2007년 토정비결을 나란히 싣고, 2006년 1월부터 월별 총운 풀이를 그 해 실제 겪었던 증권 트레이딩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경험, 여러 차례 받았으나 고사한 스카우트 제의 등과 하나하나 비교해본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