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종말이 오긴 오려나?

영화 ‘노잉’과 개봉을 앞둔 ‘2012’를 언급하며, 코란의 계시에 따라 세상 종말 전 몸에 글귀가 나타나는 소년이 나타났다는 아시아경제 기사를 소개하고, 지인들을 생각하면 종말이 와서는 안 된다면서도 사과나무를 만지작거려야 하나 고민한 소회를 적었다.

영화 ‘노잉’ 에 대한 단상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영화 「노잉(Knowing)」을 본 후의 단상을 정리한 기록이다. 영화에 차용된 듯한 종말론적 모티프 — 웹봇 프로젝트, 티벳 승려의 2012년 예언, 태양 폭풍, 마야 달력, 행성 X, 바이블 코드 등 — 을 관련 링크와 함께 풀어 둔 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