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모두 옮겼다.

도아님이 제기한 파란닷컴 ActiveX·스파이웨어 논란을 계기로 태터 툴즈 설치형 블로그로 전환한 후기. 2005년 4월 3일부터 12일까지 파란 블로그 글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옮겼고, 도메인 선정과 포워딩·호스팅을 배웠다고 적었다.

<내 블로그 일기에도 저작권 표시를 한다>

오마이뉴스 기사 「내 블로그 일기에도 저작권 표시를 한다」를 정리한다. 블로그 글에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CC)나 저작권 표시를 직접 명시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개인 저작권에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셈이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보존해 둔 자료다.

네이버 블로그 약관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니…

네이버 블로그 약관에 2차 저작물을 원저자 허락 없이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는 조항이 있음을 알고 쓴 글. 도아님의 ‘펌로그’ 지적에는 자신도 스크랩 기능을 자주 쓴다며 찔림을 느꼈고, 출처 명기와 스크랩 사이 접점을 찾아야겠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