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형 블로그로의 이전 – ② Tatter Tools 설치
설치형 블로그 이전 시리즈 2편. 태터 툴즈를 내려받아 천리안 웹계정에 매뉴얼대로 설치한 과정과, 블로그를 비공개로 둔 채 금색 테두리와 본문 폭 조정, GIMP 삽질로 만든 상단 GIF·PNG 이미지까지 스킨을 손본 작업을 정리했다.
설치형 블로그 이전 시리즈 2편. 태터 툴즈를 내려받아 천리안 웹계정에 매뉴얼대로 설치한 과정과, 블로그를 비공개로 둔 채 금색 테두리와 본문 폭 조정, GIMP 삽질로 만든 상단 GIF·PNG 이미지까지 스킨을 손본 작업을 정리했다.
inel님의 글과 거기 링크된 글들을 계기로 링크블로그 도입을 고민한 글. 링크블로그를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관심 가진 것을 기록하는 자신만의 항해일지, 즉 RSS 기능으로 북마크나 즐겨찾기보다 진보한 링크집합소로 요약하고 검토 중이라고 적었다.
설치형 블로그 이전 시리즈 1편. 포털형인 파란 블로그를 떠나며 이 참에 자신만의 도메인을 갖기로 하고, 여러 업체를 비교한 끝에 닷네임코리아를 골라 도메인 등록과 포워딩을 설정한 과정을 정리했다. 관련 이미지는 모두 삭제되어 생략됐다.
돌아다니다 웹 표준과 관련한 글을 보게 되었다. 안 그래도 설치형 블로그로 전환하면서 이것 저것 초보자로써 조금씩 건드린게 좀 찜찜하던 차였는데, ‘잘 됐다’싶어 참조하고자 링크한다. – 관련 글 보러 가기 – 웹 표준 체크하기 조회수: 6
포털형 블로그에서 설치형 블로그로 옮긴 과정을 연재하기에 앞서 쓴 서문이다. 도아님이 촉발한 일련의 사태를 보고 전환을 결심했다는 배경과, 후배의 권유로 시리즈를 시작하게 된 사연, 그리고 연재 주기는 장담하지 못한다는 단서를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