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목사 28억 횡령 2심서도 “유죄”

김홍도 목사가 28억원 공금 횡령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한겨레 기사를 전하며, 대법원 재상고가 예상된다는 전망과 함께 목사의 배타적이고 편향적인 언행을 비판한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의 지적에 공감을 표하는 시사 단상이다.

[김홍도 목사] ‘지진·해일 사망자는 예수 믿지 않은 자들’

지진·해일 사망자는 예수를 믿지 않은 자들이라 말한 김홍도 목사의 발언을 다룬 연합뉴스 기사를 소개하며, 흰색과 검은색 사이에 무수한 색이 존재하듯 세상을 극단적으로 가르는 이분법적 사고가 정말 위험하다고 강하게 비판하는 짧은 단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