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확인 의뢰 25% “핏줄 아니다”
국내 친자확인 의뢰 중 25%가 실제 핏줄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는 헤럴드경제 기사를 이승우님 미니홈피에서 옮겨 소개하며, 우리나라도 그리 안심할 상황은 아니라면서도 그나마 뉴질랜드보다는 친자로 확인되는 비율이 높다는 사실에 안도해야 할지 소감을 남긴 글이다.
국내 친자확인 의뢰 중 25%가 실제 핏줄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는 헤럴드경제 기사를 이승우님 미니홈피에서 옮겨 소개하며, 우리나라도 그리 안심할 상황은 아니라면서도 그나마 뉴질랜드보다는 친자로 확인되는 비율이 높다는 사실에 안도해야 할지 소감을 남긴 글이다.
앞서 ‘성선설(性善說) vs. 성악설(性惡說)‘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인간은 당연히 악(惡)한 존재(나 개인적으로는 성악설(性惡說)을 지지)고 그것을 일부 설명해주고 있는 기사라서 링크한다. – 사람은 원래 악마? ‘감옥 실험’ 충격 [TV REPORT] 조회수: 17
뉴질랜드 남성 중 30%가 DNA 검사 결과 친아버지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합뉴스 기사를 소개하며, 그 남성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함께 우리나라는 과연 이 문제에서 안심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는 개인적인 소감을 밝힌 짧은 단상이다.
깨달음을 사람들은 흔히 복잡하고 어렵게 여기지만, 이미 그 사람의 두뇌 안에 숨어 있던 인식·인지·지식·경험이 합쳐진 지혜를 다시금 알게 되는 것이 깨달음이며 이것이 쌓이면 깨달은 사람이 된다는 스승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짧은 글이다.
생사일여(生死一如)라는 한자성어를 파자(破字)하면 여(如)자가 여자의 입, 곧 여자의 성기를 뜻한다는 스승의 풀이를 빌려, 성행위 중 남성 신체의 생리적 변화를 삶과 죽음에 빗대며 우리 조상들의 음란성까지 담은 기지와 해학을 재발견해본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