盡人事請天命 (진인사청천명)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원뜻인 기다림(待) 대신, 아는 거사님에게 들은 ‘진인사청천명(盡人事請天命)’의 능동적 요청(請)이라는 의미를 되짚었다. 최선을 다한 뒤 피동적으로 기다리기보다 떳떳이 요구하는 삶의 자세를 다짐한 글이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원뜻인 기다림(待) 대신, 아는 거사님에게 들은 ‘진인사청천명(盡人事請天命)’의 능동적 요청(請)이라는 의미를 되짚었다. 최선을 다한 뒤 피동적으로 기다리기보다 떳떳이 요구하는 삶의 자세를 다짐한 글이다.
관련 이야기를 인터넷이라는 공개된 장소에서 자세히 밝히기는 어렵지만, 그 일을 통해 확실히 깨달은 한 가지를 짧게 남긴 기록이다. 본인이 아직 세상 보는 눈이 많이 부족하다는 자각, 그것도 아주 많이 부족하다는 솔직한 단상을 담아 둔 글이다.
AllBlog의 ‘어제의 알찬 글’ 순위에서 발견한 ‘저능아 진중권의 이상한 반미 논리’라는 제목의 글을 읽고 느낀 우려를 적었다. 의견의 다양성은 인정하지만, 이전에 지적했던 지만원류의 편향된 논리와 비슷하게 자기 목소리만 내는 경향이 있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번에는 일본 지네들이 ‘갑’이었던 시기에 지들 입으로 직접 토해낸 사항이니 아주 유용하단 생각이 든다. 이런 확증들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쌓여 다시는 엉뚱한 소리가 쪽바리[足髮夷]로부터 나오지 않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독도는 조선땅” 조선총독부 공식 교과서 첫 발견 [노컷뉴스] 조회수: 19
군사평론가 지만원이 수요집회에 나온 위안부 할머니들이 가짜일 수 있다며 대부분이 생계형 창녀였다고 주장한 망언 논란을 다루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승조, 조갑제 등 비슷한 발언을 반복하는 인물들도 함께 거론하며 결국 자멸할 것이라 예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