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본인의 토정비결 Ⅲ

세 번째로 확인한 2007년 본인의 토정비결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은 글로, 연간운과 1월 운세를 실었다. 주변의 시기와 방해를 이겨내면 일에서는 승진 등 길운이 따르되, 과도한 열정을 경계하고 겸손을 지켜야 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2007년 본인의 토정비결 Ⅱ

동일인에게 앞서 본 것과 전혀 다르게 나온 두 번째 2007년 토정비결을 기록한 글로, 총운과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 운세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었다. 매사가 뜻대로 되지 않고 근심이 많으며 물가와 여행을 조심하라는 풀이가 이어진다.

이제는 막나가자는 것이지요?

한 때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며 정책 비전에 공감했던 마음이 실망으로 바뀌었다며, 검사들과의 공개 대화 자리에서 보인 오만한 태도에서 “이제는 막나가자는 것이지요?”라는 말을 떠올리게 됐고, 권력이 부리는 마법이 정말 무섭다는 심경을 적은 시사 소감 글이다.

개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주요 대선 후보들

대선을 1년 앞두고 고건의 위기관리 능력, 이명박의 장사치 같은 이미지, 박근혜의 아버지 후광, 손학규의 차가운 인텔리 이미지, 정동영의 뺀질이 같은 인상 등 각 후보에 대해 근거를 들어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순전히 개인적으로 느낀 인상을 간략히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