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서른에 2000억을 벌 수 있을까?

서른에 2000억 자산가가 된 장현우 씨를 다룬 스포츠칸·머니투데이·아시아경제 기사들에 대한 단상을 정리한다. 「돈 버는 게 제일 쉬웠어요」라는 문구가 제2의 IMF 시기에 희망보다 위화감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우려와, 故 유일한 회장님처럼 정승같이 쓰기를 바라는 기대를 담은 글이다.

중국의 통화본색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구만

중국의 통화본색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구만

중국이 IMF 특별인출권(SDR)을 새 기축통화로 제안한 Financial Times·한겨레 보도를 정리한 글. 위안화를 직접 내세우진 않았으나 위안화 기축통화 추진의 사전 포석으로 봤고, 미국이 발끈했다가 곧 물러선 정황도 함께 짚었다.

WBC 한국 준우승, 수고했다. 팀 코리아!!!

한국 대표팀의 WBC 준우승 소식에 덧붙인 짧은 응원 글이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값진 준우승을 일구어 낸 팀 코리아 선수들과 감독·코치진에게 고생 많았다는 감사와 자랑스러움을 전한다. 대한민국 화이팅! 2009년 대회를 지켜본 감격을 그대로 담았다.

미래소년코난 패러디

예전 직장 동료의 MSN 별명을 보고 한참 웃고 나서 끄적인 글이다.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것은?’이라는 물음에 ‘미래사년고난’이라 답하는, 미래소년코난을 비튼 독특한 언어유희 패러디를 소개한다. 무거운 현실을 웃음으로 넘기게 해 준 한마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