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아찔했던…
입대 전 헬스에 재미를 붙이다 벤치프레스 중량을 갑자기 70kg로 무리하게 늘려 혼자 시도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다행히 큰 사고는 면했지만 손목 인대가 뒤틀린 채 굳었다며, 한겨레 기사를 인용해 보조자 없는 고중량 운동의 위험을 경고한다.
입대 전 헬스에 재미를 붙이다 벤치프레스 중량을 갑자기 70kg로 무리하게 늘려 혼자 시도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다행히 큰 사고는 면했지만 손목 인대가 뒤틀린 채 굳었다며, 한겨레 기사를 인용해 보조자 없는 고중량 운동의 위험을 경고한다.
채무자를 두 번 울리는 ‘짝퉁’ 빚 독촉장 사례를 사진과 함께 정리한 글. 압류딱지를 흉내 낸 스티커, 법적 용어가 아닌 강제회수확정 문구, 집행 권한이 없는 추심원의 자택 실사 통보 등 각 독촉장의 문제점을 현행법 기준으로 짚었다.
생활 반경에 미친 사람이 들어왔을 때 겪게 되는 괴로움과 대응법을, 국어 시간에 배운 ‘긍정+부정=부정, 부정+부정=긍정’ 논리에 빗대어 정리했다. 미친 사람에게 똑같이 미쳐서 대응하면 결과적으로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생각을 풀어냈다.
서울신문을 뒤지다 우연히 발견한 ‘친일파를 위한 변명’ 작가 김완섭의 손해배상 소송 패소 기사를 소개한다. 배상금액이 500만원에서 1,000만원에 그친 데 대해, 저런 사람에게는 그보다 10배는 더 물렸어야 아깝지 않다는 안타까움을 표했다.
한국일보 기사 「태아 때 스트레스 요람에서 무덤까지」를 정리한다. 태중에 받은 스트레스가 평생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으로, 다만 산모가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스스로 스트레스를 자초하는 경우는 당연히 제외해야 한다는 본인의 의견을 함께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