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혼탁한 세상에 한 줄기 빛이로세
미용성형 대신 재건성형의 길을 택해 힘든 일과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걸어온 한성익 원장을 소개하며, 대선 정국의 정치 혼란과 열우당 탈당 세력, 한미FTA 논란으로 혼탁한 세상 속에서 그가 실천하는 ‘천사’와 같은 존재라는 소감을 적었다.
미용성형 대신 재건성형의 길을 택해 힘든 일과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걸어온 한성익 원장을 소개하며, 대선 정국의 정치 혼란과 열우당 탈당 세력, 한미FTA 논란으로 혼탁한 세상 속에서 그가 실천하는 ‘천사’와 같은 존재라는 소감을 적었다.
이라크 파병 자이툰 부대의 민사작전 성과를 발표한 선임자 대표자(SNR) 회의 브리핑과 동영상을 소개한다. “돈으로 준 것은 닳아 없어지지만 마음으로 준 것은 영원하다”는 격언과 함께, 각국 대표들이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한 반응을 정리했다.
다음 속 세계일보 기사 「만원짜리 성형수술 아시나요」를 정리한다.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인터넷 매체에까지 알려진 어느 의사 이야기로, 기사 내용 그대로라면 살아 있는 천사이자 보살이라 할 만하다는 본인의 짧은 감회를 함께 남긴 기록이다.
남한산성에서 일제가 박은 쇠말뚝이 발견됐다는 세계일보 기사를 보고 적은 단상이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완전히 소화하기 위해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며, 절대 잊을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을 남겼다. 역사를 기억하자는 다짐을 담은 짧은 글이다.
시민단체 ‘함께하는 시민행동’의 특수고용직 실태조사 기사를 스크랩했다. 10년째 일하는 한 기사는 회사에 월 45~50만원을 선납하고 사고 책임까지 각서로 떠안으며, 보험사마저 보상금을 깎으려 해 산재·고용보험조차 없는 열악한 현실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