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배너를 달았다!!!

올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오늘에서야 뒤늦게 발견한 독도 배너를 블로그에 단 기록. 앞서 도아님 글을 보고 블로그 제목과 랜덤 글 제목을 윤디자인연구소가 개발한 독도체로 바꿔둔 상태였고, 배너까지 다니 잘 어울려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간만에 느끼는 속 시원함

2005년 3월 노무현 대통령이 발표한 대일 관계 특별 담화 전문을 다룬 글. 독도 영유권 문제와 역사교과서 왜곡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정부 입장을 담화문으로 접하고, 오랜만에 대통령으로부터 느낀 속 시원함과 씁쓸함이 교차하는 소회를 밝혔다.

“일본을 나무라기 전 우리 먼저 반성해야”

오마이뉴스 기사 「일본을 나무라기 전 우리 먼저 반성 해야」를 정리한다. 글의 대부분 논지에 본인이 깊이 동의하는 내용으로, 특히 「문화에 대한 자부심」 부분이 가슴에 와닿았다는 짧은 소감과 함께 출처 링크를 참고용으로 보존해 둔 기록이다.

[독도는 우리의 땅이다] sung by 백자 in 노래패 ‘우리나라’

노래패 ‘우리나라’ 소속 백자가 부르고 직접 작사·작곡·편곡한 ‘독도는 우리의 땅이다’ 노래를 소개한 글. 일본의 오랜 독도 침탈 역사와 친일파 후손들을 강하게 규탄하는 가사 전문을 싣고 mp3 음원 파일 링크까지 함께 상세히 실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사실은 가장 빠를 때!!!

그 동안 정부가 독도 문제에 조용한 대응을 차분한 대응으로 착각해 40여년간 안일하게 대처해왔다고 비판하며, 이정제동·동중정 같은 표현을 빌려 최근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반기고 차분하되 적극적으로 하나씩 풀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시사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