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조김오
한승조·지만원·조갑제·김완섭에 오선화를 더한 이른바 ‘한지조김오’를 풍자한 글. 일제 식민통치가 조선의 경제와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주장한 오선화 교수의 책 발간 소식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판 여론을 한국일보 기사와 함께 정리했다.
한승조·지만원·조갑제·김완섭에 오선화를 더한 이른바 ‘한지조김오’를 풍자한 글. 일제 식민통치가 조선의 경제와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주장한 오선화 교수의 책 발간 소식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판 여론을 한국일보 기사와 함께 정리했다.
친일파 김완섭에 대한 개인적 기억을 담은 글. 1995년 하이텔 통신 시절 자신이 가입했던 ‘OSC’ 동아리 회장을 음해해 하이텔 게시판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소란의 주인공이 다름 아닌 김완섭이었음을 뒤늦게 알아챈 사연을 상세히 밝혔다.
친일파 김완섭을 강한 어조로 비판한 글. 수면 위로 올라오려는 여러 친일 인사 중 하나로 그를 지목하며, 관련 기사 원문을 링크하고 그를 ‘변대(便袋)’ 즉 똥주머니 중에서도 최하품이라 칭하며 격한 비난과 조롱의 말을 함께 쏟아냈다.
독도 문제가 불거지면서 우익을 자처하는 수구 보수 친일 세력과 여기에 세뇌된 젊은 지지층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며, 현실에서는 나서지 못하고 인터넷 뒤에 숨어서만 목소리를 내는 이들의 비겁함을 강하게 비판하고 발본색원을 촉구하는 시사 단상이다.
사리사욕(私利私慾)의 끝이 안보인다. 살고자 민족을 팔고 겨례를 파는 저들의 모습에서 인간의 본성이 성악설(性惡說)이라는 내 생각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아무튼 인과(因果)에는 응보(應報)가 따르고 자업(自業)으로 자득(自得)이 결정되는 바, 저들은 그 만큼 그대로 돌려받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일 극우 대변하는 ‘신판 친일파’들 [오마이뉴스] 조회수: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