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와 그 떨거지들은 절대 될 수 없는 T자형 인간(사람)이 되자
박학다식함과 전문성이 조화를 이루는 T자형 인간이 되자고 주장하는 글. 전문성만 있는 I형 인간을 이기적인 유형으로, 지식만 넓고 전문성 없는 ㅡ형 인간을 지지대 없는 사상누각형으로 비유하며 2MB와 그 떨거지들은 될 수 없는 인간형이라 빗대 비판했다.
박학다식함과 전문성이 조화를 이루는 T자형 인간이 되자고 주장하는 글. 전문성만 있는 I형 인간을 이기적인 유형으로, 지식만 넓고 전문성 없는 ㅡ형 인간을 지지대 없는 사상누각형으로 비유하며 2MB와 그 떨거지들은 될 수 없는 인간형이라 빗대 비판했다.
조선일보가 루비니, 로치, 포터 등 해외 석학의 발언을 인용해 한국 경제가 더 큰 충격을 받을 것이라 보도한 기사를 비판한 글. 기사 이면에 MB악법 승인을 정당화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의 ‘상저하고’ 전망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견해를 밝혔다.
선물받은 LANDY COGNAC XO를 마신 뒤 병 속 소책자에서 발견한 꼬냑 등급 정보를 정리한 글. 3 STAR·VO·VSOP·나폴레옹·XO 순으로 숙성 연수 기준을 소개하고 오크향의 깊은 맛이 특징이라는 소개 문구와 제조사마다 기준 차이가 있다는 점도 덧붙였다.
2009년 1월 29일 종합주가지수는 윗꼬리가 길고 몸통이 얇은 양봉으로 마감했고, 지수선물 미결제약정은 장 후반 들어 더 짧은 시간에 급격히 청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이틀 연속 이어진 미결제약정 감소를 근거로 다음 날 장을 지켜본 글.
2009년 1월 28일 종합주가지수는 5.91% 오른 1,157.98p, 지수선물은 6.54% 오른 151.50p로 마감했다. 키몬다 파산발 반도체 업황 기대에도 오후 1시 30분 이후 미결제약정이 급감한 점을 들어 다음 날 하락 가능성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