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 再開
한동안 회사 일과 개인 일 등 주변 정리를 하느라 쉬었던 블로깅을,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어 다시 시작한다는 짧은 복귀 글이다.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쓰려니 팔다리는 안 쑤시고 손가락이 쑤신다는 우스개 섞인 소감을 덧붙인 것이 전부다.
한동안 회사 일과 개인 일 등 주변 정리를 하느라 쉬었던 블로깅을,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어 다시 시작한다는 짧은 복귀 글이다.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쓰려니 팔다리는 안 쑤시고 손가락이 쑤신다는 우스개 섞인 소감을 덧붙인 것이 전부다.
갑자기 바쁜 일이 겹치는 바람에 도저히 운영이 불가하야 당분간 블로그를 좀 쉬려 한다는 짧은 공지 기록이다. 「아, 킁!」이라는 짧은 한숨과 함께 「참고하시길…」이라는 안내를 남긴, 잠시 쉬어가는 시기를 박제해 둔 본인의 블로그 운영 메모다.
설치형 블로그 이전 시리즈 2편. 태터 툴즈를 내려받아 천리안 웹계정에 매뉴얼대로 설치한 과정과, 블로그를 비공개로 둔 채 금색 테두리와 본문 폭 조정, GIMP 삽질로 만든 상단 GIF·PNG 이미지까지 스킨을 손본 작업을 정리했다.
설치형 블로그 이전 시리즈 1편. 포털형인 파란 블로그를 떠나며 이 참에 자신만의 도메인을 갖기로 하고, 여러 업체를 비교한 끝에 닷네임코리아를 골라 도메인 등록과 포워딩을 설정한 과정을 정리했다. 관련 이미지는 모두 삭제되어 생략됐다.
올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오늘에서야 뒤늦게 발견한 독도 배너를 블로그에 단 기록. 앞서 도아님 글을 보고 블로그 제목과 랜덤 글 제목을 윤디자인연구소가 개발한 독도체로 바꿔둔 상태였고, 배너까지 다니 잘 어울려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