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 再開

한동안 회사 일과 개인 일 등 주변 정리를 하느라 쉬었던 블로깅을,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어 다시 시작한다는 짧은 복귀 글이다.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쓰려니 팔다리는 안 쑤시고 손가락이 쑤신다는 우스개 섞인 소감을 덧붙인 것이 전부다.

아, 킁! 당분간 블로그 쉽니다

갑자기 바쁜 일이 겹치는 바람에 도저히 운영이 불가하야 당분간 블로그를 좀 쉬려 한다는 짧은 공지 기록이다. 「아, 킁!」이라는 짧은 한숨과 함께 「참고하시길…」이라는 안내를 남긴, 잠시 쉬어가는 시기를 박제해 둔 본인의 블로그 운영 메모다.

설치형 블로그로의 이전 – ② Tatter Tools 설치

설치형 블로그 이전 시리즈 2편. 태터 툴즈를 내려받아 천리안 웹계정에 매뉴얼대로 설치한 과정과, 블로그를 비공개로 둔 채 금색 테두리와 본문 폭 조정, GIMP 삽질로 만든 상단 GIF·PNG 이미지까지 스킨을 손본 작업을 정리했다.

설치형 블로그로의 이전 – ① Domain & Forwarding

설치형 블로그 이전 시리즈 1편. 포털형인 파란 블로그를 떠나며 이 참에 자신만의 도메인을 갖기로 하고, 여러 업체를 비교한 끝에 닷네임코리아를 골라 도메인 등록과 포워딩을 설정한 과정을 정리했다. 관련 이미지는 모두 삭제되어 생략됐다.

독도 배너를 달았다!!!

올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오늘에서야 뒤늦게 발견한 독도 배너를 블로그에 단 기록. 앞서 도아님 글을 보고 블로그 제목과 랜덤 글 제목을 윤디자인연구소가 개발한 독도체로 바꿔둔 상태였고, 배너까지 다니 잘 어울려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