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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 : 제555호] 최근 RBC 제도 변경과 시사점

보험연구원(KIRI)에서 내놓은 이슈분석 보고서이다.

보고서 내용에도 있지만, 해당 내용이 보험사(RBC 비율, 2023년부터는 K-ICS)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은행 (BIS 비율), 증권사 (NCR 비율) 등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구절이 있는데, 운용의 묘가 필요한 부분이다.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채권은 시장가치로 평가하므로 금리 하락 시 채권가격 상승으로 인한 자본 증가로 지급여력비율이 상승하며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면 금리변화가 반영되지 않아 자본수준을 유지할 수 있음

마지막으로 2023년 K-ICS 도입과 관련한 제도적 지원 (e.g., 만기 30년 국채선물1 도입 등) 등을 언급하며 끝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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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s

  1. 종신보험의 (-) 듀레이션 현실화에 따른 자산-부채 관리를 위해서라도 30년짜리 국채선물의 도입 필요성은 아주 크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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