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예전 대학로에 가면, 선불 후 뮤직 비디오, 특히 락이나 헤비메탈 음악들을 볼 수 있는 카페가 있었다. 지금은 이름도 기억 안나지만.

그 카페에 가면, 안주 없이 쪼만한 맥주 하나만 시킨 후 담배 펴가며 뮤직 비디오 보다가 목마르면 쪼만한 맥주 추가해가며 계속 하루 종일 시간 죽였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다.

걔중, 당시 왔었던 여자 손님들이 좋아했던, Mötley Crüe 형들의 Home Sweet Home 뮤직 비디오는 정말 많이 봤었는데, 우연히 유튜브를 노닐다가 발견한 그 당시 뮤직 비디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