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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외계인을 목격했다는 기사를 발견했다. 그것도 1명이 아니고 3명의 외계인을.

- 英서 외계인 3명 목격 [아시아경제]

이 기사에서는

영국 일간 메트로는 윌트셔주에 최근 형성된 ‘크롭 서클’(crop circle) 인근에서 외계인 세 명을 봤다는 목격담과 관련해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들이 현재 조사 중이라고 22일 전했다.

라고 언급하고 있고, 그 ‘크롭 서클’(crop circle) 사진도 같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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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잉글랜드 윌트셔주에서 발견된 한 크롭 서클.(※ 출처: 위 기사)


본인만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기사에서 보여준 ‘크롭 서클’(crop circle)은 예전에 봤던 것들 보다 더 멋있다는 느낌이 든다.

아무튼, 1명도 아니고 3명씩 보인다는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면, 세상이 어수선하긴 한가 보다.

조금 때 늦은 감이 없진 않지만, 포털을 뒤지다 발견한 뉴스다. 제목 그대로 아이티에서 발견(?) 혹은 촬영(?)된 UFO 동영상이다. 진위 여부에 대해 논란이 많이 있다고들 하니 궁금한 사람은 아래 각 신문사 기사 링크를 클릭하기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외계인'과 '미확인 비행물체'를 믿고 있어서 '조작'이라기 보다는 '사실'이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에 '조작'이라고 판명되었다는 내용을 실은 기사를 오늘, 8월 23일 오후 4시 33분에 발견했다.

※ 각 신문사 기사 링크
카리브해 UFO, 진짜야 가짜야? 오마이뉴스 | '국제' | 2007.08.14 16:08
카리브해 UFO에 네티즌 '발칵' 한국일보 | '국제' | 2007.08.14 15:52
고화질... 너무나 선명한 ‘카리브해 UFO’, 인터넷 발칵 팝뉴스 | '국제' | 2007.08.14 11:36

※ 조작 판명 기사 원문: It came from outer space

혼자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들어 외계인이나 UFO 관련 기사들이 많아진 것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오늘 발견한 이 기사 내용도 그렇고. 요즘 세상이 '하수상'한 것과 관련이 많은건가?

아무튼, 교황청 상공에 UFO가 출현했다는 기사를 접하니 예전 TV에서 보았던 고대 종교, 특히 불교 관련 고대 벽화나 그림에 많이 등장했던 UFO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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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교황청 상공에 오렌지 빛 UFO [인터넷 화제]
[팝뉴스 2007-04-19 13: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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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상공에 UFO가 나타났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해외 네티즌들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캐나다의 UFO 다이제스트 등 관련 매체들은 폴란드 관광객이 바티칸에서 촬영한 사진 속에 미확인비행물체가 포착되었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

작년에 촬영되어 최근에야 제보된 사진을 분석한 전문가는 UFO가 동력 변환을 하는 동안 붉은 색에서 호박(amber)의 색으로 바뀐다는 그간의 정보와 사진 속 UFO의 색이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또 뉴욕과는 달리 로마는 야간에 밝지 않은 도시여서 높은 하늘의 물체가 지상의 빛을 반사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사진의 위작이 아닐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사진의 왼쪽 위, 바티칸 상공을 떠도는 오렌지 빛 물체는 무엇일까.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김경훈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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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사람과 강아지 유골이?에 이어 재차 발견한 화성 관련 기사다. 흠...정밀 분석을 실시한 과학자들이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했다면, 또 역시 UFO는 존재한다는 결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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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토끼가 산다? NASA 화성 사진 속 토끼 논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탐사선 에어백이다" 주장 제기

사람 해골 모양의 물체에 이어 이번에는 ‘토끼 머리’ 혹은 ‘토끼 얼굴’이 선명히 보이는 NASA 화성 사진에 대한 논란이 뒤늦게 일고 있다.

최근 과학 관련 해외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지난 2004년 3월 4일 NASA 화성 탐사 공식 홈페이지(marsrover.nasa.gov)를 통해 공개된 ‘토끼 얼굴’ 사진. 그 정체에 대한 일언반구의 설명도 없는 ‘사람 해골 사진’과는 달리, ‘토끼 얼굴’에 대해서는 NASA 과학자들의 철저한 분석이 있었다는 점이 특징.

NASA 과학자들은 화성 지면에서 촬영된 커다란 토끼 귀가 선명한 ‘토끼 얼굴’ 사진을 접한 후 깜짝 놀랐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는데, 화성 지면에서 그와 같은 ‘괴물체’가 발견된 적이 없었기 때문.

과학자들은 즉시 사진에 대한 정밀 분석에 착수했고, 문제의 토끼 얼굴이 화성 탐사 자동차에서 떨어져 나간 ‘부품’일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내놨다. 토끼의 색깔이 탐사 자동차의 에어백 등을 구성하는 재료와 비슷하다는 것이 추측의 배경.

하지만 ‘토끼 얼굴’에 대한 정밀 분석을 실시한 후 과학자들은 문제의 물체에 대한 명쾌한 설명을 내놓지 못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는데, 시간 차이를 두고 촬영한 사진이 더욱 선명한 토끼 얼굴 모양을 보였기 때문. ‘토끼 얼굴’ 사진이 화성 표면에 있는 암석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결론.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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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기사 제목처럼 정말 화제거리라 판단되누만. 진짜 살았다면, 역시 UFO는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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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화성 사진서 사람과 강아지 유골 발견? 인터넷 화제
[팝뉴스 2006-05-23 12:35]

사용자 삽입 이미지미항공우주국이 일반에 공개한 화성 사진에서 사람의 유골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되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다.

‘화성 해골 사진’에 대한 의문이 처음으로 제기된 것은 지난 5월 9일. 과학으로 설명하기 힘든 화성의 신비 현상을 조명하는 인터넷 매체인 ‘마스어노멀리리서치닷컴’는 NASA의 화성 탐사 공식 홈페이지(marsrover.nasa.gov)에 소개된 사진 속에서 사람의 유골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NASA의 사진은 화성 적도 부근 남위 15˚ 지점에 있는 구세프 분화구 부근을 정밀 촬영한 종류인데, 사진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사람의 해골로 보이는 물체가 나타났다는 것이 매체의 확신에 찬 주장이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사람 해골 부근에 동물의 유골로 보이는 물체도 발견되었다는 점. 흡사 강아지를 닮은 모습이다. 그렇다면 화성인(?)은 강아지와 산책을 나섰다가 졸지에 최후를 맞은 셈이다.

이 ‘화성 사람 유골’ 사진은 과학 관련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 터무니없이 착시 현상에 불과하다는 냉정한 평가도 있지만, 고대에 화성에 사람이 살았던 ‘증거’가 발견되었다고 흥분하는 해외 네티즌들도 적지 않은 게 사실이다.

김화영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외계인이 핵으로 인해 지구가 멸망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음이야...


[내일신문]
UFO 출현시기와 장소가 이란 핵시설과 연관이 깊어

미확인 비행물체가 아시아지역에 계속해서 출몰하고 있다. “그들의 정체를 알 수는 없지만 무슨 조치든 취해야 한다는 점은 분명하다”는 인식 아래 러시아와 이란은 이 미스테리한 현상을 공동연구할 뿐 아니라 이란이 UFO로부터 공격을 받을 경우 러시아군대가 이란을 지원해주기로 합의하였다고 최근 프라우다지가 보도했다.

이 소식은 얼핏 보면 황당하게 들릴지 모르나 사실 아주 심각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왜냐하면 UFO가 이란 상공에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이란의 핵 개발시기와 맞물려있기 때문이다. UFO마니아들도 이란을 주목하고 있다. 최근 이란 국방부가 공군과 대공포 부대에게 이란 영공에 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나면 즉시 격추하라는 명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이란 언론들 역시 UFO와 이란 핵프로젝트와의 연관성에 대해 자주 보도하고 있다. 이란 일간지 레살라트는 “미확인 비행물체의 출현이 최근 들어 더욱 빈번해졌다”고 보도하고 있다. 신문에 따르면 정체불명의 빛나는 물체가 이란 핵시설이 있는 부세르와 나탄자 상공에서 목격되었다. 또 UFO한대가 공중에서 폭발하는 장면을 보았다는 목격자도 나타나고 있다.

이란 국방군은 분노한 민중을 달래고 있다. 카림 가바니 장군은 “핵시설을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만반의 대책을 세우고 있다. 공군은 비상사태에 돌입해 있으며 만일의 경우 즉시 출격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에서는 UFO에 대한 관심이 1년 전부터 급증하기 시작했다. 이란 국영방송이 테헤란 상공에 나타난 접시모양의 발광체를 보도하자 시민들이 UFO를 보기 위해 거리로 뛰쳐나오기도 했다. 러시아는 이란에 대한 UFO의 침입에 대해 군사적 지원을 약속하는 한편 우주탐사와 위성개발에 대한 협력방안과 이란의 인공위성 조흐레호의 발사에 대한 세부사항에도 합의했다.

김광호 리포터 holhol@naeil.com

아, 글쎄 UFO는 실제로 있다니까...


[팝뉴스 2005-01-3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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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가 그려진 300년 전 동전이 발견되어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28일 e미디어와이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80년 프랑스에서 제작된 동전이 발견되었는데 이 동전에 UFO가 선명하게 그려진 것.

이 동전은 지난 미국 희귀화폐수집가 협회의 전 회장인 케네스 E. 브레셋이 50년이 넘게 추적한 끝에 마침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동전은 당시 시중에서 실제 유통되던 화폐로서의 동전은 아니었고, 당시 프랑스에서 교육-게임용으로 제작되어 사용되던 칩의 일종. 이 동전에는 프랑스의 시골 상공을 날고 있는 비행물체가 그려져 있는데, 그 모습이 현대에 목격된 쟁반 모양의 UFO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해 UFO 애호가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동전에 그려진 UFO는 구름 사이를 유유히 날고 있는 창문이 달린 원형 모양의 비행물체로 묘사되어 있다.

(사진 설명 : 300년 전 제작된 UFO 동전 )

팝뉴스 성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