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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그리고 아래 악보의 가사 내용처럼, 또한 마지막으로 노래의 분위기처럼 됐으면 정말 좋겠지만, 실제 우리네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한숨이 절로 나온다. 이런 된장!!!

P.S.: 아, 빼먹었다. 이 노래는 어떤 곳에서 매일 한 번 이상씩 틀어주기도 한다.

※출처: 교정본부
※출처: 교정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