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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네명의 용의자 중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라고 시사저널 에서 실명을 밝혔다고 한다. 그리고 소송 당사자는 '진은정', 생모는 '진야모'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했다고 하니, 관심 있는 사람은 아래 뷰스앤뉴스 기사 를 참고하길.

- "친자소송 당한 장관은 이만의 환경장관"  [뷰스앤뉴스 ]

나랏꼴이 어떻게 되려는지 심히 부끄러워진다. 이건, 뭐, 위에서부터 시작해서 중간 단계인 허리를 거쳐 아래까지 줄줄이 비엔나로 구멍들주1이 보이는 것 아닌가. 집권 3년차 정부가 벌써 '레임덕(Lame Duck)'을 보여주나?

그나저나 기사들에서 밝힌 현직 장관, 그것도 '2MB 정부'주2 출범부터 있었던 장관이라고 하면, 유○환 외XXXX 장관, 유○촌 문XXXXXX 장관, 이○의 환XX 장관, 정○환 국XXXX 장관, 이렇게 넷 중 하나일텐데, 그 해당하는 당사자는 똥 싸고 밑 안 닦은 기분이겠구만. 게다가 1심에서 패하기까지.

※ 관련 기사들
- 현직장관이 친자확인 소송 휘말려  [연합뉴스 ]
- 현직장관이 친자확인 소송 휘말려  [한국일보]
- 현직 장관 A, '숨겨놓은 자식' 있었나  [뷰스앤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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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덕적 해이
  2. '이명박 정부' 보다는 '2MB 정부'가 더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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