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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삶이 팍팍하다. 하지만, 팍팍하다고 주변을 소홀히 하는 것도 잘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판단하기에 같이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정보를 여기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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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 검생 중에 발견했다.

- “외계우주선 3대 지구로 오는 중” 러시아 발표 [경향신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출처: 위 기사


기사 내용을 보면, 2012년에 지구에 도착할 예정이라는데, 우리나라 대선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라는 퐝당한 생각[2MB 뇌용량을 가진 지구 상 유일무이한 '쥐'를 잡아가면 더욱 좋고!!!]도 2010년을 보내면서 한 번 해본다.

P.S.: 긴 URL을 짧게 하려면 Dok.do, 짧은 URL의 원 주소가 어딘지 알고 싶으면 LongURL 등을 이용하면 된다.

예전 영화 '노잉'을 본 후에 세상의 종말과 관련한 언급을 간략하게 했었는데, 오늘 포털을 뒤지다 뉴스 하나를 발견했다.

- 소년 몸에 나타난 신의 계시 [아시아경제]

그리고 기사 내용 중에 다음과 같은 언급이 있다.

이맘(아랍어로 ‘지도자’라는 뜻) 압둘라는 “알라의 계시인 코란에 따르면 세상의 종말이 오기 전 몸에 글귀가 나타나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그는 한 글귀를 가리키며 “이런 전조를 사람들에게 숨기지 말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안 그래도 요즘 '2012'라는 영화도 곧 개봉하려고 하는 판에, 이런 기사까지 나오니, 잠시나마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을 느낀다.

개인적으로야, 최근 5년 동안,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라는 삶을 살아서 당장 내일, 세상의 종말이 온다 해도 아쉬울게 없긴 하지만, 주변에 있는 지인들을 생각한다면, 그리 생각하면 안될 것!

아무튼, 방금 언급한 생각이야 접는다손 쳐도 사과나무 한 그루는 만지작거리긴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