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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9년 전인 2008년 글이고 원문도 없어졌습니다. 지금은 그때 대비 많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 글이 검색 결과 상위에 떠있는지 계속해서 댓글이 달리니 신기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7년 7월 22일 초 저녁에 느끼는 단상)


다음 세계엔에서 보게 된 글이다. 내용도 아주 유익한 데다가 글쓴 이인 malo-4님이 적극 퍼나르는 것을 권장하기에 여기에 옮겼다. 참고로 스크롤의 압박이 상당함을 미리 알린다.

※ 원문 출처: ★태국내 한국인가이드는 사기꾼이 확실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은 인터넷 여기저기에 이 글을 복사하셔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그 작은 여러분의 행동이 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관광객을 상대로하는 현지여행사와 그 여행사의 사주로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는 한국가이드들의 바가지 가짜쇼핑강매,바가지 옵션강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제발... 머리숙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첨가하고 끝내겠습니다.
합법적으로 태국에서 보조 가이드로써 한국손님들을 안내하고 모실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태국에서 6,7년인가 사셨다는 가이드분이


"그럼 합법적으로 가이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말해봐라? 나도 여기서 6,7년을 살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데 궁금하다"

는 의견을 남겨주셨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한국에서 국가가 인정하는 관광통역안내사 시험을 보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이는 국가 자격증입니다.
이는 전세계에서 불법 가이드로써 일하는 모든 가이드에게도 해당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국에서는 정부에서 자국인에게만 가이드자격을 주기에 태국인이 한국어를 배워서 가이드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그래야 태국인 가이드가 돈을 벌고 한국 손님들이 쇼핑을 하더라도 태국인들이 돈을 벌게하기 위해서 막아놓은 제도인 것입니다.


즉 태국의 경제를 지키고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태국내의 한국인 투어가 정상화 될려면 10인이하의 소규모 투어는 태국운전기사와 태국인가이드만으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한국인 관광객이 10인 이상 20인 이상이 되면 말이 서툰 태국인가이드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보조해 줄 합법적 한국인 가이드가 필요합니다.
그 가이드가 T/C(투어 컨덕터?)라는 것입니다.

제가 태국내의 한국인 가이드는 사기꾼이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서 기분이 상하고 억울하시다면 이 자격증을 따서 정식으로 가이드하면 됩니다.

그만큼 실력과 자격 책임을 부여해 주는 대신 쉽지는 않습니다.
제3국인 태국이기에 태국어로 시험을 볼수는 없고 외국어인 영어를 쓰든 안쓰든 잘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일반국사,관광학 개론, 관광 법률, 관광자원 해설 이 모든 분야에 60점 이상이이야 하며 영어로 면접시험도 보셔야 할 겁니다.

억울하고 분하시다면 이 자격증 따서 떳떳하게 T/C자격증 소지하고 꿀리지않고 당당한 보조 가이드로써 한국 손님들을 정성으로 돌봐주시면 됩니다.

그렇게하면 더이상 손님들에게 옵션을 강요할 필요도 없으며 가짜 쇼핑샾으로 손님을 데려가는 부담도 사라집니다.

이렇게 양성화되면 당연히 일한만큼의 댓가로써 월급도 나오게 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더이상의 불협화음과 다툼이 사라집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도 지금의 현실이 안타깝고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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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겠습니다. 이렇게 한국의 여행업계가 썩은줄은 몰랐습니다.
사기꾼인 한국인가이드가 당당하고 피해자인 한국관광객이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를 떨구는 대한민국 진정 여러분은 왜 아무말도 않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피해를 당하고 사기를 당해도 가만히 있는동안 여러분의 아들, 딸들이 성장해서 해외여행을 가고 더 성장해 신혼여행을 갈 만큼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기 피해는 이제 당신의 아들,딸들에게 전가되고 있습니다.


당신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아들,딸들이 부모님들이 자격도 없는 엉터리가이드에 무허가 불법현지 여행사의 사기행각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해외여행 보내고선 안심이 되십니까?

저 밑에 달려있는 댓글 수백개를 다 읽어보았습니다.
상당히 여행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그리고 현지의 가이드님들께서 노골적으로 원색적으로 저를 비난합니다.

그럼 태국의 한국인 가이드들이 사기꾼인 이유를 댓글에서 주장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들의 주장이 거짓말임을 더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1. 가장 많은 가이드들이 주장하는 그럼 싸구려 패키지여행 오지말고 제대로 돈주고 오면 될것아닌가?


답변: 거짓말 입니다.

500,000만원 주고 파타야 오지말고 그앞에 1자를 더붙여서 1,500,000만원주고 오면 옵션강요 쇼핑강요 없다고 하는데 거짓말 입니다.
롯데여행사,하나투어,모두투어의 고객게시판을 보십시오!
30만원을주고가든 150만원을 주고가든 옵션강요와 가짜쇼핑샾의 횡포는 여전합니다.


오히려 비싼 상품을 선택할수록 이 손님 돈좀있나보다하고 한국인가이드들 오히려 더 쇼핑샾을 데리고 돌아다녔다는 피해신고를 확인했습니다.


30만원주고 온 여행객과 150만원 주고온 여행객
가이드가 어느쪽 손님을 가짜쇼핑샾으로 더 유인할 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2. 싸구려 패키지 이용하니 우리도 먹고살기위해 사기칠 수 밖에 없다?


답변 :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소득이 2만달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잘산다는 우리나라 국민 소득수준의 무려 2배에 육박하는 일본의 여행가격을 증거자료로 제시합니다.


출처는 많은 일본인이 검색엔진으로 사용하는 야후제팬의 메인페이지에서 여행->외국->태국의 예를 든 것입니다.

이미지 화면은 우리나라 여행객과 같이 5일 일정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많이가는 태국의 방콕과 푸켓의 캡쳐화면입니다. 50만원은 커녕 40만원 스타트가는 30만원부터 시작했습니다.
국민소득이 무려 2배가량 높고 살인적 물가의 나라라는 일본의 여행가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 이미지 화면이 글의 맨 마지막에 나타나는군요. 이미지도 깨져 보입니다.
이미지위에서 마우스 오른클릭->다른이름으로 저장(경로는 바탕화면이 좋습니다.
)하셔서 바탕화면의 이미지를 더블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글자가 제대로 보입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일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옵션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1인당 가격입니다.


5천원 추가시
-> 1일 방콕 스카이라인 자유이용권


만5천원 추가시
-> 새벽사원+에메랄드사원+왕궁+태국전통춤 디너쇼


10만원 추가시(A코스)
-> 1일째는 아유타야유적관광+코끼리타기체험+타이수끼디너 다음날은 시내사원관광+타이식 마사지+태국전통춤 디너쇼


10만원 추가시(B코스)
-> 세계유산인 아유타야 및 방파인 별궁관광+편도 크루즈 배(점심포함)


다시 말해서 30만원짜리 여행와서 1인당 10만원짜리 옵션 두개를 선택 50만원만 주면 5일 일정을 초특급으로 모든 것을 다 즐길 수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나라 관광상품에서 본적도 없는 아유타야 유적지와 방파인 별궁관광 그리고 크루즈배타기도 눈에 뜁니다.



한국 관광객 여러분 이런 의문은 혹시 안가져 보셨나요? 일본인관광객의 수가 한국인 관광객보다 훨씬 많다는데 도대체 그 많은 일본 관광객은 다 어디로 가서 보이지를 않는 것인가?



전부 방콕을 벋어나 있었습니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방콕에서 맴돌고 있을 때 아유타야를 돌아보았으며 방파인 별궁을 관광하고 크루즈 배를 타고 돌아다녔습니다.



하지만 한국인관광객들은 방콕을 벋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는 안되는 것이었지요.


왜냐하면...세계유산인 아유타야나 방파인 별궁을 보러가면 마지막날 가이드가 옵션을 해야했고 쇼핑샾에 데려가야 하는데 그럴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말이 안된다구요? 어떻게 저렇게 옵션가가 터무니 없이 싸냐구요?



아닙니다. 이게 정상가격입니다. 태국의 물가를 감안하고 합법적으로 라이선스를 취득한 태국인가이드가 그것도 일본어로 자국의 역사와 문화 생활전반의 살아있는 정보까지 따라다니면서 제공해 줍니다.



[여기서 우리나라 여행업계가 어떻게 변해야만 하는가 하는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태국 현지에서 고생하시는 불법취업 한국가이드 여러분...
한국 관광객이 저가 패키지 상품 이용하고 옵션 쇼핑을 안하면 우린 뭐먹고 사는가?

라는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왜 한국 여행객의 태국관광에 끼어들어 있는 겁니까?


태국을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에게 질좋은 서비스와 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소개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거 아니잖아요.



태국정부에서는 자국인에게만 외국인에게 관광안내를 할수 있게 허가(라이선스)를 내줍니다.


그러기에 태국정부는 한국가이드를 체포하는 것이며 강제추방후 두번다시 태국입국을 불허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무허가 불법 현지 여행사 + 무자격 한국가이드 + 사기꾼이 운영하는 가짜쇼핑샾때문에 우리나라 여행업계가 초토화가 된 것입니다.



애초에 없었어야 할 사람들... 아니 절대 있을수 없고 있어서는 안되는 사람들이 어느사이엔가 당연시되고 꼭 있어야하는 사람들로 둔갑된 것입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무허가 불법 현지 여행사
-> 태국인이 운영하는 합법적인 현지 여행사로 전환


무자격 한국 가이드의 손님접대
-> 라이선스를 달고 한국가이드를 따라만다니는 현지가이드가 한국어로 한국손님들을 안내


사기꾼이 운영하는 가짜 쇼핑샾 방문
-> 태국 출국일에 시내에 있는 면세점과 그밖에 태국관광업계가 인정하는 정상적인 쇼핑샾 1군데 방문


★이것만이 우리나라 여행업계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유일한 해결책인 것입니다. ★



하지만 그들 스스로 이를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범죄 시스템을 만들고 유지하는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관광객의 돈이기 때문에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가이드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이제 그만하십시오! 불법가이드 그만하란 말입니다.


당신들이 벌고있는 그 돈은... 태국 현지인가이드의 것입니다.


당신들의 돈이 아닙니다.



한국인 쇼핑샾 여러분 가짜상품 그만 판매하십시오!


이권이 있는 줄은 알지만... 그것역시 태국인들의 이권이며 그들에게 돌려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가이드 뒤만 졸졸따라다니는 태국인가이드와 대화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어가 가능합니다. 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직접 투어를 진행하면 금새 한국어실력은 늘겠지요.



하지만... 한국어로 한국관광객과 대화하기를 두려워했습니다.


무슨 내막이 있기에... 배후에 무슨 세력들이 있기에 두려워하는가?



이유인 즉은 한국관광객과 한국어로 대화하면 한국가이드에게 혼난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일을 못하게 될수 있기에 한국손님과 대화하기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혹시나 한국손님에게 무슨 말해서는 안되는 비밀을 말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짧은 대화이후 그녀는 나와 눈만 몇번 마주칠 뿐 한국가이드가 보는데서는 저를 아예 모른척했습니다.



가이드경력이 5년이 넘었지만 온지 1~2년된 한국가이드의 뒤만 따라다니는 꼭두각시로 전락한 것입니다.



그녀의 눈은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나도 정말 훌륭한 한국인관광객을 안내하는 멋진 가이드가 될수 있는데... 나도 진짜 가이드가 하고 싶은데... 그 앞길을 10년이 넘도록 막고 있는 것입니다.



왜 한국인들이 태국인을 억누르고 불법과 편법을 동원해서 탄압하는 현실이 되었습니까?



제가 이렇게 열을 내며 글을 쓰고 있는 이유중의 하나가 태국인들의 한국인에대한 증오와 분노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증오는 뼈에 사묻혀 있습니다.


그들의 인생을... 장래를 짖밝지 말아주십시오!



이제는 그만 하십시오!


그들의 권리와 이권을 태국인에게 돌려주고 모두 다 한국으로 돌아오십시오!


처음에 아무것도 없었듯 아무것도 손에 쥐려하지말고 모든 것 내려놓고 한국으로 돌아오십시오!

그리고 한마디만 더 붙이겠습니다. 저 가이드 아닙니다.
그리고 이런 일들이 전세계의 한국인가이드들이 똑같이 하는 짓이라고 하시는데 그분들도 그렇다면 가 불법취업일 뿐입니다. 사실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또 왜 태국가이드만 지적하느냐 말씀하시는데 저는 다음 카테고리 세계엔-> 태국방에 올린 글입니다.
제가 돈이 많아서 유럽이다 호주다 캐나다다 그런 나라는 못가봤기에 그쪽에 대해선 할 말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봤다는 중국도 못 가봤습니다.

밑줄(===)안의 글 내용은 태국방 글번호 4016번 papa zeus님의 글을 복사, 붙여넣기하여 옮긴 것입니다.
허락없이 퍼와서 죄송하지만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님또한 부조리를 알리고싶은 마음이셨을 테니깐요.

제가 어제 늦게 태국의 한국인가이드가 어떻게 여행객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이는지 글을 올렸습니다. 그것또한 단편적인 부분입니다.

근데 오늘아침 저 밑의 papa zeus님의 글을 읽게 되었는데 제가 말한 부분과 거의 흡사한 내용이었습니다.
솔직히 놀랬습니다.

한약방에서 CC 카메라를 설치해서 자칭 사기꾼의사라는 한국사람이 어떻게 여행객의 몸상태를 알아맞추는지 제가 올린글과 거진 일치합니다.

즉 한국인 가이드들의 사기행각이 비단 한 여행사의 농간이 아닌 여러 여행사가 현지의 가짜 한약방과 짜고 손님을 모객하고 이건 PAPA ZEUS님의 글을 읽고 안 내용이지만 한국에서 여행상품예약할 때 이것저것 몸상태를 알게모르게 알아내고 그것을 현지의 가이드에게 전달합니다.
다시 현지의 한국인 가이드 또한 여행 일정을 하면서 손님들에게 친절한 척하면서 몸이 아픈 상태를 교묘하게 알아내고 이 모든 정보들을 제가 말씀드린대로 사기꾼 한약사에게 또다시 알려주고 몰래 카메라로 2층 사무실에서 그 사기칠 대상을 정확히 파악한 다음 본격적으로 사기치는 것입니다.

PAPA ZEUS님의 말대로라면 현지가이드뿐만이 아니라 한국에서 여행상품을 예약하기위해 상담했던 직원까지 철저하게 사기조직인 것입니다.

이제 거진 밑그림이 완성되는군요.


한국의 큰 여행사의 직원도 사실은 사기꾼 일당이라는 것입니다.


현지 한국인 가이드도... 현지의 그 한약방 의사라는 사람들 모두 말입니다.

꼭 이 점선 밑부분의 PAPA ZEUS님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글번호 4016의 내용을 옮겨온 것입니다.

보기싫고 외면하고픈 우리나라 여행업계의 굴절되고 비뚤어진 모습입니다.
하지만 더이상 외면하고 모른척하고 피할 수는 없습니다.
이미 우리는 해냈습니다.

10여년이 넘도록 적게는 5배에서 많게는 10배의 폭리를 취해오던 현지여행사들이 옵션을 포기한 것입니다.


어제 5만원, 10만원으로 마사지 스파받던 사람들과 달리 당신은 그 반의 반값으로 마사지와 스파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힘없고 초라한 한사람 한사람의 여행객이 당당히 자신의 권리와 비뚤어진 여행행태를 지적하고 신고하고 처벌을 요구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이제 이글을 읽고있는 여러분의 부모님 형제 친구들 더나아가 우리의 아이들은 더이상 가이드의 옵션강요로 스트레스받고 상처받고 경제적 피해를 받지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해낼수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신고와 제보로 사기꾼이 판치는 쇼핑강매또한 막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옵션 강매를 없앤것 처럼 말입니다.

이 글을 읽는 한국인 가이드님들이 있다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불법으로 태국에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자격증이나 자격이 없으며 그러기에 그 어떤 사고가 일어나도 당신들은 책임질 권한조차 주어져있지 않습니다.


더 이상의 거짓말과 속임수로 같은 민족을 돈을 훔치려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거기서 일할 수 없는 사람들이기에 태국정부는 당신들을 체포하려하고 추방하려하는 것이며 그 어떤 자격도 주지않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가 파파제우스님의 글입니다.============================
저는 업자도 아니고 가이드도 아닙니다.
해외에서 현재 오래 살고 있고, 여행도 배낭여행부터 팩키지등등 세계 웬만한 나라는 다 돌아다녀 보니 알게된 것들에 대하여 적어 볼까 합니다.
여행 좀 다녀보시거나, 업계쪽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 다 아는 내용이지만 모르는 사람은 모를수도 있는 내용이니깐요.
그리고 저는 작가는 아니니 내용이 좀 횡설수설하더라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손님과 일대일로 마주치며 옵션을 치는 가이드도 문제지만, 근본적으로는 여행사의 문제겠죠...
아니면 그러한 저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옵션을 친다고 비난하는 패키지 여행자도 문제겠지만요...
개인적으로 항공권 끊고 호텔에서 자면, 여행사 가격만큼 안 나오는건 당연하겠죠.
그렇게 쌀때는 당연히 뭔가가 있을테고요.
하물며 밥 먹는 것 조차 가격에 따라 어디 팀은 고기 나오고, 어디는 찌개 하나 달랑 내어놓지 않습니까.
일단 호객부터 해놓고는 해외로 끌고 가서 건강이 어쩌니, 선물이 어쩌니 하며 옵션들 칠테고..
옵션은 당연히 여행사쪽으로 그 커미션이 가게 됩니다.
옵션 얘기 나오니 업자들의 악플이 좀 많겠네요...
호주에 가면 양모를 사라 하고, 동남아에 가면 라텍스를 사라 하고, 중국에 가면 한약 사라 합니다.
그 외에도 많지만 대표적인 것들이겠죠.
근데 문제는 역시나 그 나라 현지인들이 사면 그 만한 가격에는 안살텐데 너무 턱없이 비싸게 판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당연히 커미션 때문이겠죠.
커미션이 옵션마다 다르지만 적게는 10%에서 50%까지 여행사쪽으로 갑니다.
한국의 **여행사가 **나라로 고객을 보내면 **나라에 있는 로컬 여행사가 계약이 되어 있는 업체로 보냅니다.
그 여행사의 브랜드 파워에 따라 커미션도 다르겠죠...
후진 여행사는 손님 수준도 낮을테고, 이름있는 여행사는 손님 수준이 돈 많은 사람들이니
구매능력이 차이 많이 날테니깐요.
그리고 그 옵션의 중간에는 가이드가 있습니다.
저는 가이드를 그리 나쁘게 보지는 않습니다.
고생 많이 하던 가이드도 보았고...
혼자서 수십명 챙길려니 얼마나 고생이 많겠습니까.
행여나 누구 하나 사고라면 당하면 그 가이드는 직장을 잃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반대로 옵션을 잘 못치는 가이드 역시 직장을 잃을 수 있겠죠.
여행사별로 몇명에서 수십명의 가이드를 보유하고 있고, 다 등급이 있습니다.
이 가이드에게는 A급 고객을 맡기고, 신입가이드에게는 C급 고객을 맡길테고...
돈 많은 사모님들 계모임이나 능력있는 구매층인 40대 여자분들 서울, 경기권 단체가 떳다고 하면 여행사는 무조건 에이스 가이드를 내보냅니다.
에이스 가이드들 대부분 매너 있고, 외모도 출중하고, 사모님들 살살 기분 좋게 만들어주면, 사모들 그냥 가이드한테 뿅하고 가겠죠.
그리고 고생한 대가이자 즐거움을 드린 대가로 옵션 칩니다.
100불 어치 팔면 적어도 1불에서 3불은 자기 돈이 되니깐요.
한약방 데리고 갈때, 그 한약방에 대해 온갖 구라를 다 치며 선전을 합니다.
사실은 한국에서 출발할때 부터 나이 들고 돈 있어 보이는 양반들에게 몸 어디 편찮으신데 있느냐, 가족병력은 어떠냐 다 물어봅니다.
그리고 메모해 놓았다가 약방 데리고 갑니다.
약방안에 CCTV 설치해 놓고, 앞에서 멘트하는 사람에게 앞에서 *째줄 무슨 옷 입은 사람이 어디가 안좋더라 라고 알려주면, 멘트사는 그 사람불러내어 진맥하는 척하고 '어디가 아프시내요' 하면 그 사람은 정말 명의를 만난줄 알고 혹해서 갖고 온 현금 다 쓰고, 카드 긁게 되는 거죠. 마치 최면에 걸린듯 돈을 내고, 매장 밖에 나오면 내가 이걸 왜 샀지 하고 후회합니다.
대부분의 옵션들 다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은,
어차피 한국의 여행상품 구조가 옵션을 칠 수 밖에 없고, 그 가운데에는 가이드가 있다는 것입니다.
가이드 역시 먹고 살기 위하여 옵션을 치는 것인데, 그저 부탁드릴 것은 너무 과장하거나 구라를 치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가짜 한약을 진짜인양, 아니면 마치 만병통치약인양 선전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함량미달 라텍스를 마치 세계최고인양 선전은 하지 마십시요.
막말로 자기돈 갖고 바가지 써가며 그 제품 구매하는 사람에게까지는 내 돈이 아니니 뭐라 못하겠지만, 그 사람 주머니에 있는 돈을 꺼내게 하기 위하여 구라를 너무 치지는 마세요.
옵션을 메인으로 하지 마시고, 여행자분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옵션쳐서 안 산 고객들한테 홀대하고 차별대우 하지 마세요.

그리고 마지막 다른 내용.
야간 옵션 추천하는 가이드나 원하시는 남성분들 그런거 하지 마세요.
해외 동포로서 창피합니다.
특히 마약 쳐먹고, 여자들한테 변태짓 하는 사람들.
뭐 다른나라 여자는 어떨지 궁금할테니, 한 번 해보는 거겠지만, 그 나라에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만한 사고들은 치지 말고 조용히 일들 보고 가세요.
한국관광객이 와서 밤에 술쳐먹고 약먹고 호텔에서 여자애들한테 이 자세해라 저 자세해봐라 하면서 온갖 짓 다 시키다가 문제되서 경찰뜨고 신문에 글 실리면 여기에 살고 있는 우리들도 그 사람들같은 부류가 되는 겁니다.
여행은 건전하고, 남들 못하는 좋은 경험 쌓아서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면 되는 겁니다.
================================================================================================== 여기까지가 파파제우스님의 글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다시 글 올립니다.

제 말이 맞다는 분들도 계시고 이 태국방의 특성인지는 몰라도 부정적이고 틀리다고 지적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글이 길어질 것 같습니다.
제가 그다지 필력이 좋은 사람은 아닙니다.
광범위한 여행업계의 부조리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저도 막막합니다.

하지만 진실을 이 태국방을 찾는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하고 또 고쳐지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일개 개인이기에 또 인터넷이 발달했다고는 하지만 각종통계라든가 적합한 자료를 찾는것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몇시간째 나름 이 글을 쓰기위해 태국의 정보를 찾아보았지만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글을 쓰려합니다.

그것은 저또한 피해자로써 그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다음에 태국을 부푼 마음을 가지고 방문하시는 분들이 이런 일로 불쾌하고 속상한 일 당하지 않도록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해외여행이 90년대 초반에 개방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많은 여행업계에 종사하시고 또 현역으로 가이드일을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왜 당신이 나서서 문제화시키고 여러사람 힘들게 만드느냐 항변할 분들도 계십니다.

꼭 여행업계에 몸담고 꼭 가이드일을 5년,10년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문제가 심각하게 부각되고 매년 tv각종 시사고발프로그램에 태국 한국인가이드의 사기수법이 단골매뉴로 등장해도 잘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저는 일개 개인이지만 이런 욕을 먹을지라도 그 여행업에 종사하고 가이드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또한 갖고 이 글을 쓰겠습니다.

저는 태국을 사랑하는 한국인입니다.
그만큼 남들보다 태국에대해서 많이 알려노력하며 태국인의 아픔과 문제를 알고 또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을 찾기를 바랍니다.

안타까운 현실은 그 태국인의 아픔과 고질적인 부정비리에 불법 쇼핑샾을 운영하는 교민들이하 불법가이드로써 검증받지못한 자들이 해외 안내원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피해는 바로 우리한국민과 태국민들에게 큰 상처로 새겨져 있으며 쉽게 치유되지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이 문제인지 힘들고 어려운 내용이지만 이 공간에서 토론이 이루어지고 모르는 분들이 계셨다면 똑바로 그 문제를 바라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왜 이 태국방에와서 밝은 내용도 아니고 같은 한국인들끼리 서로 욕하고 불협화음만드는 일을 끄집어내느냐는 말도 나옵니다.
그런 분이 계시다면 진정 태국을 사랑하고 있는지요? 아니라면 그곳에 왜 그러고 계신가요?
단지 자신의 안락한 삶과 지금 현실에대한 현상유지가 되니까 이 범죄 시스템이 그대로 유지되기를 바라시나요?

절대 밖으로 새나가거나 고발되면 당신의 밥그릇에 지장이 생겨서 그러는 것입니까?
물어 무엇하겠습니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태국내의 모든 한국인 가이드일 하시는 분들은 불법취업을 한 것이며 사기꾼행각을 벌이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일례를 들겠습니다.

뱀집은 고발프로그램에 많이 나와서 가짜라는 것을 많은 분들도 인지하고 계신줄로 알겠습니다.
근데 어떤 이상한 분이 댓글로 그걸먹고 몇칠째 부인을 괴롭혔다는 사람이 있다는둥 기운이 펄펄났다는 둥 병이 나았다는 둥 헛소리하시는데 무슨 꿍꿍이로 그런 말하는지 무슨 속셈으로 그런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겪은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 오래전 일이지만 저희 관광팀은 일정마지막날에 또 그 쇼핑코스들인 뱀집,보석샾,라텍스샾,가짜진주크림샾,등 한약집등 사기꾼 한국인이 운영하는 쇼핑샾으로 저희를 데려갔습니다.

친절했던 가이드님 신나서 멘트를 날리십니다.
(가이드님들 똑똑히 들어두십시요!

거기 관광하러 오신분들 고등학교막 졸업한 새내기 사회초년생들 아닙니다. 여러분들만큼 똑같이 영업도하고 판매도하고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멘트를 준비해서 손님을 맞습니다.


엉터리 사기 멘트인거 다 알면서도 그래도 수고하는 자식같은 가이드 당황할까봐 모른채 넘어가 주는 겁니다. 저나 님들이나 산전수전다 겪기는 마찬가지란 말입니다.
)

가이드님 왈...


지금가시는 곳은 태국정부도 인정한 유명한 한약방입니다.


방콕시민들에게 유명하며 왕족이나 귀족들도 예약해야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바쁘신데 제가 스케쥴을 힘들게 잡아서 여러분을 모시고 가는 겁니다.


이 곳의 한국의사선생님?(그냥 사기꾼이겠지요!)은 주변 분들의 많은 병을 치료하시기로 소문난 분이십니다.



지금 가시는 곳은 방콕차이나타운 중심부로써 한약방거리로 유명한 곳입니다.


↑ 진정 그곳이 차이나타운입나까? 당신은 도대체 무슨 연유로 이런 말도안되는 거짓말을 하면서 관광객을 안내하는 겁니까? 도대체 무슨 말못할 사정이 있기에...



정말입니까?


관광객이 병진으로 보이십니까?


관광객이 돈으로 보이십니까?

그 방안으로 몰아넣고 칼같은 한국인의사선생님??(한국에서의 전직은 무엇입니까?)
이 또다시 멘트를 날리십니다.

얼마나 공기가 무겁게하고 손님들 꼼짝못하게 하는지 다들 숨소리밖에 아무말도 못합니다.
잠시 한국인 의사선생님?께서 자리를 뜨자마자 다들 한숨을 쉬며 웃습니다. 관광왔는데 너무 사람들 기죽인다면서요...

전 왔던곳이구. 또 있을 필요도 없어 화장실 찾으러 나갑니다.
2층 올라가니 사무실인것 같습니다. 문틈으로 친절한 가이드의 말소리가 들립니다.

친절한 가이드의 말소리를 문틈으로 조용히 들어봅니다.

이 분은 나이가 어떻게되고 어디 지역에서 왔다는 둥
이 분은 신장이 안좋고 이분은 관절염이 있고...
이 분은 무슨무슨 병력이 있어서 현재 무슨 병원에 다니고 있다는 둥.
한국인 의사선생님과 입을 맞추는 듯 합니다.
..

화장실 갔다오니 의사선생님과 가이드는 손님방으로 들어간듯합니다.

오래전 일이지만 그 사무실에는 현지인 직원이 있었고 그 안에 모니터가 있는데 손님들의 모습이 비추는 걸로봐서 몰래카메라가 설치되있는 듯합니다.

그걸로 가이드와 입을 맞추고 어느열 어느 자리에 앉은 누구누구가 어떻게 몸이 안좋은지 맞춰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얼마나 많은 관광객들이 사기를 당하고 손해를 보고 자신을 정성으로 보살펴주었다고 믿은 가이드님들을 원망했겠습니까?



그 중에는 말입니다.


정말 저처럼 힘들게 돈벌어서 그 잘난 해외여행하겠다고 와서 세뇌하듯 다그치는 가이드의 뱀같은 농간에 멘트에 속하서 수백만원짜리 한약이며 뱀쓸개를 산 우리 아버지,어머니 친구들이 있다는 겁니다.

왜 그 분들 눈에서 피눈물 나게 만듭니까?
단지 힘들게 일하고 힘든세상 나도 해외여행나가서 스트레스 풀고 쉬다 올려는 사람들 사기치고 사십니까?

그래도 당신들 부모 형제 친구들에게는 이런 사기 안칠것 아닙니까?


이래도 가이드가 사기꾼이 아니란 말입니까?


비단 한약방에서만 이런 자신이 안내한 관광객의 정보를 알려주면서 판매에 열을 올리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다른 가이드들도 다 이렇게 하는데 하는 식으로 다른 사람 핑계대지 맙시다.

특히 '꼴통'님에게 말씀드립니다.
님의 글을 읽어보면 왠지모를 패배주의와 세상은 원래 부정비리와 사기로 판치고 있다는 염세주의를 느낍니다.

잘 압니다.
님도 여행업계의 문제는 인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그 문제를 파헤치고 손해보고 상처입을 필요없습니다.

10년도 훨씬 넘는 시간동안 우리나라 여행업계는 거대한 범죄조직과 거대한 범죄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일개 개인이 나서서 대항하거나 싸우다가는 말그대로 어느날 쥐도새도 모르게 사리질 위험도 있습니다.

단지...
본인도 태국현지 가이드로써 심각한 문제점이 있음을 알면서 다들 그렇게하는데 나는 어떻느냐는 식으로 자기합리화하지 마시란 말입니다.

어느 지역에 도둑놈 한놈이 있으며 의심받기도 쉽고 잡힐까봐 두렵습니다.
하지만 그 지역에 도둑놈들이 100명으로 늘어나서 모여산다고해서 다들 도둑질하고 사기치고 사는세상인데 왜 시끄럽게 문제화하고 이렇게 된거 어떻게 해결하냐는 식은 아닙니다.

도둑질은 1명이하든 100명이 모여서하든 근절되어야하며 현지 여행사의 사주로인한거든 현지 사기꾼인 한국인이 운영하는 쇼핑샾의 매출신장을 위해서인지 단지 자기자신의 돈벌이에 이 범죄 시스템을 서로가 유지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이 시스템은 무너져야 합니다.

그것은 경찰들이 나서서 해결해 주면 좋겠지만...
저같이 100번의 신고와 제보로도 해결이 힘들다면 1000번의 저와같은 사람들이 신고하고 고발하고 처벌을 요구해야만 해결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오늘은 밤이 늦고 저또한 일이 있어 이만 줄입니다.
못다한 내용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태국을 좋아하는 저로써도 밝고 모두가 읽어 행복한 정보를 올릴 수 없음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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