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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르는 ‘초콜릿의 비밀’

미디어다음 / 강대진 독일 통신원

특유의 달콤한 맛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초콜릿. 또한 초콜릿은 높은 열량과 단맛 때문에 비만과 충치의 원인으로 지목돼 온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초콜릿에는 우리 몸에 좋은 성분도 많다고 최근 독일 일간지 빌트(Bild)가 보도했다. 우리가 몰랐던 ‘초콜릿의 비밀’을 소개한다.

1. 초콜릿에 포함된 지방산은 신체 내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즉 콜레스테롤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2. 초콜릿에는 불면증을 제거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잠 못 이루는 사람은 수면제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편안한 저녁을 원한다면 따뜻한 우유 한 잔과 초콜릿을 먹어 보자.

3. 초콜릿에 들어있는 ‘티니산’이라는 물질은 입안의 박테리가가 성장하는 것을 막아준다.

4. 초콜릿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호르몬 분비를 활성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만족감과 편안함을 준다.

5. 밀크 초콜릿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6. 초콜릿에는 심장을 보호하는 요소가 많다.

7. 초콜릿에는 불소(플루오르 Fluor)와 칼륨이 풍부히 함유되어 있다. 불소는 이를 강하게 만들어 주고 칼륨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8. 초콜릿은 ‘달콤한 아스피린’과 같으며 또한 혈전증을 막아준다.

9. 초콜릿에는 아연이 함유되어 있는데 아연은 여성의 임신율을 높여준다.

10. 50g의 블랙 초콜릿에는 17잔의 오렌지 주스를 마셔야 얻을 수 있을 정도의 발암 억제 물질이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