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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10년 말 인터넷을 살짜쿵 달궜던 삼양라면 관련한 글이나 이미지에 대해서 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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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열심히(?) 대응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가 아래 언급한 몇몇 링크 글들은 삭제되었거나 차단된 것으로 나온다. 그러나 다행히도 다른 링크를 발견하게 되어 아래에 추가한다.

인터넷을 떠돌다 발견한 삼양라면 관련한 글들([{일부 글은 작성 주체가 불분명하다.}])과 글 중 일부를 이미지화 한 내용이다. 조용하다 싶으면 이물질 파동을 일으키는 농X라면에 비해 삼양라면은 어떻게 보면 양반이란 생각이 든다.

※ 삼양라면 관련 내용들
- 삼양라면 : 위키백과
- 삼양라면 이야기 ...... 퍼온글 by coma shepherd!
- 삼양라면의 진실 by xojuholic
- 삼양라면의 진실 by alcoholicable
- 삼양라면 널 믿었던 내가 바보였다 by 천지
- 삼양라면 사장님 꼭 좀 읽어 보세요 by 천지
- 삼양라면에서 온 원인 규명서 by 천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 삼양라면 구글 검색 결과

다 끝나가는 2010년 끝자락에서 갑자기 먹거리, 그것도 라면에 관한 생각이 들어서 몇 자 끄적이긴 했지만, 먹거리이기 때문에 아주 잘, 많이 등등 생각해야 되지 않나 하는 의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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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알리미로 관심이 가는 기사들의 제목을 받아보고 있었는데, 오전에 메일을 확인하다 발견한 기사가 눈에 띄였다.

- "흑피옥은 한민족 고대문명 풀 열쇠" [한국일보]

한 동안 흑피옥 관련하여 과거 기사들만 보내져와서 이 기사도 그러려니 하면서도 혹시나하는 심정으로 클릭했는데, 최근, 바로 어제 일자의 기사라 반가운 마음이 먼저 들었다. 게다가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烏蘭察布)시 박물관이 흑피옥 유물 출토지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최근 발굴 조사를 벌였다고 우실하 한국항공대 교양학부 교수가 29일 밝혔다.

라고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는 내용까지 접하니 조금 더 흑피옥의 진실에 가까이 가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이어서

그는 "그러나 우란차부 박물관은 발굴 뒤 별다른 설명 없이 유적을 다시 흙으로 덮고 발굴물의 행방도 밝히지 않고 있다"며 "중국과 한국의 전문가가 입회한 가운데 다시 공개 발굴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라는 내용을 뒤따르다보니 중국이 자신에게 불리해서 꼼수를 두는 것은 아닌가라는 불안감도 생긴다. 아무튼

"흑피옥은 어쩌면 인류 최고(最古)의 문명을 밝혀줄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우 교수는 "중국은 랴오허문명론 등 정치적 자세에서 벗어나, 고대사를 학술적 관점에서 연구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서 우 교수가 강조했듯이 대승적 관점에서 흑피옥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

※ 흑피옥 관련 과거 끄적였던 글들
- 세계사를 다시 쓸 만큼의 파장이 큰 흑피옥
- 드디어 흑피옥 출토지 공개가 이뤄진다고 한다
- 흑피옥 발굴, 공식 제안했단다

P.S.: 이번 기사도 뉴시스를 통해서 접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예상 외로 한국일보를 통해 접하게 되었다. 주류 언론이 흑피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현상이라고 이해해도 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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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내용도 와 닿는다. 또한 무분별한 전재 및 재배포 역시 환영한다니 앞서 작성한 '[MB (Mad Bull) Toon] 당신이 버린 것 by 야오네집' 글에 이어 바로 이어서 작성!!!

야오네집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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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일본 지네들이 '갑'이었던 시기에 지들 입으로 직접 토해낸 사항이니 아주 유용하단 생각이 든다. 이런 확증들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쌓여 다시는 엉뚱한 소리가 쪽바리[足髮夷]로부터 나오지 않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독도가 우리 영토로 기록된 일제시대 조선총독부가 발행한 교과서가 청주시청 공무원에의해 발견됐다.

이책은 청주시청 홍보담당관실에 근무하는 고서수집가 남요섭(55)씨가 수집해 20년동안 보관하고 있는 소장본이다.

이책은 일제 강점기인 1934년 소화 9년 조선총독부가 직접 저작하고 교과서로 발행한 것으로 제목은 초증지리서 부도이며 5페이지에 독도가 죽도로 표기돼 중부 조선지방에 수록돼 있다.

남씨는 "지금까지 독도가 우리영토로 표기된 우리나라와 서양의 지도는 발견됐지만 일본이 독도를 우리영토로 인정하고 수록해 우리 국민을 교육한 교과서가 발견되기는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남씨는 또 이 책자가 관련 연구기관이나 교육박물관등에서 소장돼 활용되기를 바라고 있다.

CBS청주방송 김인규기자 leankim@cbs.co.kr

최초작성시간 : 2005-04-30 오후 12:11:26
최종수정시간 : 2005-04-30 오후 12: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