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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오십견(?) 방지용으로 사다준 스트레칭용 로프 사용 설명서. 하루 10분 3번씩 하면 아주 좋다고 한다. 다만, 이 줄을 가지고 스트레칭 용도 이외의 사용은 하지말라고 하니 그 점만 주의하면 될 듯.

- 출처: www.beatsports.co.kr


포털 다음에서 여러 기사들을 읽다가 발견한 기사.

"운동하면 머리 좋아진다"

대충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운동은 늙은 신경세포 간에 연결된 망을 만들어내어 뇌 세포에 혈액과 영양을 공급
  • 운동을 할수록 뇌에서 생기는 향신경성 물질(BDNF)이 지적 능력을 향상
  • 운동은 집중력과 침착성은 높이고 충동성은 낮춰
  • 운동을 중간에 그만두면 신경 세포가 잘 작동하지 않으므로 효과를 유지하려면 지속적으로 운동해야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미국에서는 학생들의 운동 시간을 늘린다고 한다.

그렇다면, 고3 체육시간을 유명무실로 만들고 있는 우리나라도 영향을 좀 받아서 고3들의 체육시간을 그나마 있던 만큼만 유지하도록 할까? 개인적으로 그랬으면 좋겠지만 두고 볼 일이다.

아, 그리고 기사에서는 일리노이대 연구원 찰스 힐먼의 말 중, "운동을 잘하기 때문에 공부를 잘할 필요가 없다며 운동 선수의 학업 성적에 대해 너무 관대하기 때문"이란 말로 운동 선수의 학업 성적이 나쁜 것이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고 끝맺고 있다. 뭐, 축구를 포함한 여태 운동에서 운동 선수들이 감독의 지시 하에 구사하는 각종 '전술' 및 '전략'이란 측면을 감안한다면, 찰스 힐먼의 말이 틀린 말이 아닌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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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연령대에 맞는 운동을 합시다~!

원문 보러 가기


[건강종합] 올바른 웰빙운동으로 건강한 인생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너 자신을 알라’는 유명한 철학자의 말이 있다. 옛 성현의 말이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의미심장한 말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의 경제력을 무시하고 낭비를 일삼으면 신용불량이 되듯이 우리의 신체도 똑같다. 자신의 신체적 능력을 무시하고 몸을 사용하게 된다면 결과는 건강을 해치고 심하면 급사로 보답을 하게 되는 것이다.

운동은 사실 우리 신체에 인위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활동이다. 자연스럽게 스트레스에 적응하고 이겨내는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획득되는 이득으로 건강이 유지되고 향상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근육에 스트레스를 주면 근육은 스트레스에 저항하기 위해 산소와 영양분을 더 많이 필요로 하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 심장은 더 힘차게 혈액을 뿜어내고 근육 주위의 혈관의 수를 늘리며 탄성력을 좋게 유지하려고 한다. 이러한 부수적인 결과는 바로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운동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문제가 있다. 운동은 스트레스이다.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은 운동 스트레스는 오히려 심신을 해친다.

운동 시작 전 자신부터 알자!

운동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좋다고 할 수 있지만 적당한 운동을 했을 때에만 건강에 좋은 것이다. 그럼 어느 수준이 적당한 수준일까?

일주일에 3일 이상, 30분 이상, 땀이 약간 날 정도라는 것이 일반적인 운동 실시에 대한 방법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연령과 이미 갖고 있는 건강문제는 없는지 확인한 후에 운동을 선택하고 시행해야 한다.

병이 있는 사람이 하는 운동과 건강한 사람이 하는 운동이 따로 있다. 마음은 늘 청춘이지만 신체가 이에 못 따라가는 경우가 많다. 혹시 내가 모르고 있는 병을 가지고 있는지, 체력이 어느 수준인지, 내가 흥미를 갖고 있는 운동이 어떤 것들인지 알고 하는 운동과 모르고 대충 남들 얘기 듣고 하는 운동과는 분명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비만이나 비만으로 인한 지방간,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에는 지방이 잘 소모가 될 수 있도록 운동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빨리 걷기, 자전거타기, 수영 등의 운동을 낮은 강도로 장시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리의 근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등산, 달리기나 줄넘기와 같은 운동이 오히려 무릎이나 발목, 심지어는 허리에까지 무리를 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근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

비만인 사람 역시 하체의 근력이 좋지 못하고, 과다한 체중으로 인해 무릎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걷기, 수영, 자전거 등을 통해 체중관리를 한 후에 이러한 운동을 시작하도록 해야 한다.

■ 연령별 웰빙 운동법

ㆍ20~30대
체력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운동의 목표로 삼는 것이 좋다. 근력을 키운 후에 조깅, 헬스, 테니스, 축구, 수영, 등산, 에어로빅 등의 운동을 통해 적극적인 체력관리를 해주도록 한다.

ㆍ30~40대
운동부족과 잦은 외식으로 인해 체중이 늘기 쉬운 시기이다. 비만예방을 운동의 목표로 삼고 근지구력과 심폐지구력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한다. 조깅, 등산, 수영, 자전거타기, 줄넘기, 스트레칭, 테니스 등에서 자신에 맞는 운동을 선택한다.

ㆍ50대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체조나 스트레칭을 생활화해주도록 한다. 빨리 걷기, 등산, 배드민턴, 골프, 수영, 자전거타기 등의 운동이 좋으며, 낮은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육과 관절의 유연성을 키우는 운동을 선택하도록 한다.

ㆍ60대 이후
노화를 예방하고 근육과 관절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스트레칭, 걷기, 가벼운 등산, 고정식자전거타기 등의 운동이 좋다. 특히 걷기는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근지구력을 키우는데 효과적이다. 이 시기에는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일상의 신체활동을 하는 수준에서 운동을 하도록 한다.

웰빙 시대를 말하지만 사실 어떻게 하는 것이 웰빙인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문 것 같다.

웰빙이라는 단어가 자칫 몸짱이라는 말과 동일하게 생각되어지는 요즘. 운동으로 건강을 얻기는커녕 돌연사라는 무서운 결과를 맞는 경우도 방송을 통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운동을 하기에 앞서 건강검진이나 스포츠 전문의의 진찰을 통해 자신의 몸상태를 체크해보고, 전문가의 운동처방에 따라 스스로 운동을 할 수 있는 일정 수준에까지 이르렀을 때야 비로소 웰빙운동의 참다운 가치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글/ 365홈케어 편집부
자료제공/ 조성연/ 하늘스포츠의학클리닉 원장, 스포츠의학 전문의
contents365@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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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입대하기 전, 수수깡같은 내 몸[키 181cm & 56kg ==> 수수깡 맞다. ㅡ.-]을 좀 바꿔보고자 헬스에 매진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다 약간의 재미를 붙이게 되었고 이에 욕심이 발동해서 벤치프레스 중량을 갑자기 70kg로 늘려[이전에는 50kg ~ 62.5kg 사이, 그 때는 65kg의 중간 단계를 거친 후] 혼자서 시도했던 적이 있었다.

그 결과는?

잘못되었으면 기사 내용처럼 되었을텐데, 다행히 걷어낼 수 있게 되어 기사 내용처럼 되는 것은 피하게 되었지만, 그 대가로 뒤틀린 채 굳어진 오른쪽 손목 인대를 평생 장착하게 되었다. 쿨락...

헬스, 특히 벤치프레스 할 때는 중량에 욕심내지 말거나 아니면 반드시 보조가 있는 상황에서 해야 한다.

없어진 원 기사 대신 생겨난 관련 기사 보러 가기


누워서 역기 들다 질식사

11일 오후 3시께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조모(52)씨 집 마당에서 세입자 오모(36)씨가 누운 채 역기에 목이 눌려 숨져 있는것을 조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조씨는 경찰에서 "외출했다 들어와보니 오씨가 역기를 두 손으로 잡은 채 목이 눌려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았던 오씨가 혼자 무리하게 38㎏의 역기를 누워서들다 힘에 부쳐 목이 눌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

2005.09.12 (월) 08:24

※ 출처: 불분명


명심해야 할 식생활

①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식품을 하루에 반드시 한 번은 먹는다. (콩제품, 두부, 연두부, 순두부, 된장, 콩밥, 녹황색의 야채, 해바라기씨)

② 칼슘에 많은 음식을 하루에 두 가지 이상을 먹는다. (우유제품, 우유, 요플레, 치즈, 멸치, 마른 새우, 뼈째로 먹는 생선, 김, 미역, 다시마, 시금치 등 녹색 야채류, 참깨, 콩제품으로 두유, 두부)

③ 복합 비타민과 무기질이 있는 약을 한 알씩 복용한다.

④ 항산화제로 비타민 E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콩, 땅콩, 옥수수기름, 콩기름, 시금치, 야채, 오렌지, 귤)

⑤ 물을 충분히 마신다. (하루에 8컵을 마신다. / 노폐물 배설을 촉진하고 탈수 예방. 방광염, 요도염을 예방할 수 있다. / 술, 커피, 탄산음료는 좋지 않다. 그러나 옅은 커피는 하루에 한 잔은 괜찮다.)

⑥ 붕소가 많은 음식을 하루에 한번은 먹는다. (자두, 딸기, 사과, 양배추)

⑦ 섬유질을 하루에 20-30gm 이상 반드시 먹는다. (현미, 과일, 야채)

⑧ 기름진 음식은 적게 먹는다. (지방의 섭취는 1일 열량 섭취의 20-30% 이하로 낮춘다)

⑨ 음식의 양을 줄이고 특히 저녁식사를 적게 한다. (배가 고프면 소량씩 자주 먹는 것이 3끼를 많이 먹는 것보다 좋다.)

⑩ 소금과 설탕을 덜 먹는다.

⑪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갖는다.

규칙적인 운동

준비운동
운동 전에 체온을 높여 호흡순환계, 근육계 등을 안정상태로부터 운동하기 적당한 상태로 서서히 유도하기 위한 운동이다. 갑자기 운동을 하면 체내의 모든 기능이 갑자기 변하기 때문에 손상을 받을 수 있다.

본격적 운동
수영, 조깅, 등산, 빠르게 걷기, 줄넘기, 맨손체조, 스트레칭, 자전거 타기, 핸드볼, 스케이팅, 태권도, 유도, 배드민튼 등. 최대 심박수(최대심박수는 보통 220-연령 이다)의 60%로 분당 100회를 넘지 않으며 최소한 30분간 지속하여 운동을 한다. 1주에 3-5회 운동을 해야 효과가 있다. 노인은 30-40분간 주당 5-7일 운동을 한다.

정리운동
운동 중에 동원되었던 신체의 여러 기관에 대한 부하를 점차적으로 감소하여 안정상태로 유도한다. 심한 운동을 갑자기 중지하면 현기증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신체 기능의 조화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1-2분이라도 걷기, 체조로 정리운동을 한다. ※ 운동의 효과는 장기간 반복해야 나타난다. 간헐적, 일시적, 집중적인 운동으로는 도리어 손상을 받을 수 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완벽해지려는 성격, 일을 연기하다가 마지막에 몰려서처리하는 성격, 모든 일을 자신이 책임지려는 성격이 스트레스를 잘 받는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신체의 변화
교감신경이 흥분하여 수면장애, 호흡과다, 혈압상승, 동공산대, 누선분비 증가, 식욕부진, 오심, 구토, 변비, 뇨정체, 빈뇨, 발한이 나타난다. 부신수질에서 카테콜라민의 분비로 심박동 증가, 산소 소비량 증가가 나타나며,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의 영향으로 코티졸이 분비되어 신진대사가 증가되고 혈액내에 포도당이 많아져 에너지를 많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혈압도 상승시키고 위산분비도 증가하며 뇌활동도 증가하지만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임파구의 수를 감소시켜 병에 걸리기 쉽게 된다.

스트레스와 관련된 신체질환
고혈압, 협심증 등의 심장계 질환, 위염, 위경련, 십이지장 궤양, 과민성 대장염, 기관지 천식, 당뇨병, 갑상선 질환, 신경성 두통, 편두통, 가려움증, 두드러기, 암 등이 관련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의 신체적 징조
숨 막힘, 목이나 입이 마름, 불면증, 편두통, 눈이 쉽게 피로해 짐, 어깨나 목이 자주 결림, 식욕이 떨어짐, 변비나 설사, 나른하고 쉽게 피로함 등이 나타난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의 심리적 징조
언제나 초조해 한다. 흥분이나 화를 잘 낸다. 집중력이 저하되고 인내력이 없어진다. 건망증이 심하다. 우울하고 기분이 침울해지기 쉽다.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 귀찮다. 매사 의심이 많고 망설이는 편이다. 성급한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하는 일에 자신이 없고 쉽게 포기하곤 한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태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