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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 검생 중에 발견했다.

- “외계우주선 3대 지구로 오는 중” 러시아 발표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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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위 기사


기사 내용을 보면, 2012년에 지구에 도착할 예정이라는데, 우리나라 대선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라는 퐝당한 생각[2MB 뇌용량을 가진 지구 상 유일무이한 '쥐'를 잡아가면 더욱 좋고!!!]도 2010년을 보내면서 한 번 해본다.

P.S.: 긴 URL을 짧게 하려면 Dok.do, 짧은 URL의 원 주소가 어딘지 알고 싶으면 LongURL 등을 이용하면 된다.

영국에서 외계인을 목격했다는 기사를 발견했다. 그것도 1명이 아니고 3명의 외계인을.

- 英서 외계인 3명 목격 [아시아경제]

이 기사에서는

영국 일간 메트로는 윌트셔주에 최근 형성된 ‘크롭 서클’(crop circle) 인근에서 외계인 세 명을 봤다는 목격담과 관련해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들이 현재 조사 중이라고 22일 전했다.

라고 언급하고 있고, 그 ‘크롭 서클’(crop circle) 사진도 같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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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잉글랜드 윌트셔주에서 발견된 한 크롭 서클.(※ 출처: 위 기사)


본인만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기사에서 보여준 ‘크롭 서클’(crop circle)은 예전에 봤던 것들 보다 더 멋있다는 느낌이 든다.

아무튼, 1명도 아니고 3명씩 보인다는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면, 세상이 어수선하긴 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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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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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외계인? 러시아 과학자들 “지구상에 존재 않는 생명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지난 1996년 러시아 첼랴빈스크 지역의 외딴 마을에서 발견된 정체 불명의 괴생물체에 대한 정밀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지난 5일 러시아 프라우다지가 보도했다.

독특한 외모 때문에 ‘난쟁이 외계인’이라고 불리는 괴생물체는 발견 후 일본 TV에도 소개되는 등 세계적인 화제를 낳았는데, DNA 검사 등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가 소개된 적은 이번이 처음.

언론에 따르면, ‘난쟁이 외계인’의 DNA 구조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이 모스크바 법의학 연구소 관계자의 설명. 또 이 괴생물체의 두개골은 4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람의 두개골에는 6개의 뼈가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괴생물체를 발견한 이는 타마라 프로스비리나라는 이름의 할머니였는데, 그녀는 친척들에게 ‘아이’가 생겼다면서 괴생물체의 존재를 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신병 치료를 받은 적이 있던 할머니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았고, 친척들은 할머니를 정신 병원으로 보냈다고 언론은 전했다. 할머니가 병원에 있는 동안 괴생물은 그만 숨을 거두고 말았고, 이후 할머니의 친척이 침대에 누워 미라로 변한 ‘난쟁이 외계인’을 발견한 것.

프로스비라나 할머니는 지난 1999년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는데, 할머니의 친척들은 당시 도로를 지나던 자동차가 없었다면서 당시 사고가 의문투성이라는 점을 설명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두개골 파열로 인해 숨을 거둔 것으로 확인된 ‘난쟁이 외계인’에 대한 상세한 연구 결과가 조만간 나올 것이라고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 ‘난쟁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정체 불명의 괴생물체 사진 / 프라우다 보도 화면)

김화영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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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사람과 강아지 유골이?에 이어 재차 발견한 화성 관련 기사다. 흠...정밀 분석을 실시한 과학자들이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했다면, 또 역시 UFO는 존재한다는 결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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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토끼가 산다? NASA 화성 사진 속 토끼 논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탐사선 에어백이다" 주장 제기

사람 해골 모양의 물체에 이어 이번에는 ‘토끼 머리’ 혹은 ‘토끼 얼굴’이 선명히 보이는 NASA 화성 사진에 대한 논란이 뒤늦게 일고 있다.

최근 과학 관련 해외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지난 2004년 3월 4일 NASA 화성 탐사 공식 홈페이지(marsrover.nasa.gov)를 통해 공개된 ‘토끼 얼굴’ 사진. 그 정체에 대한 일언반구의 설명도 없는 ‘사람 해골 사진’과는 달리, ‘토끼 얼굴’에 대해서는 NASA 과학자들의 철저한 분석이 있었다는 점이 특징.

NASA 과학자들은 화성 지면에서 촬영된 커다란 토끼 귀가 선명한 ‘토끼 얼굴’ 사진을 접한 후 깜짝 놀랐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는데, 화성 지면에서 그와 같은 ‘괴물체’가 발견된 적이 없었기 때문.

과학자들은 즉시 사진에 대한 정밀 분석에 착수했고, 문제의 토끼 얼굴이 화성 탐사 자동차에서 떨어져 나간 ‘부품’일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내놨다. 토끼의 색깔이 탐사 자동차의 에어백 등을 구성하는 재료와 비슷하다는 것이 추측의 배경.

하지만 ‘토끼 얼굴’에 대한 정밀 분석을 실시한 후 과학자들은 문제의 물체에 대한 명쾌한 설명을 내놓지 못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는데, 시간 차이를 두고 촬영한 사진이 더욱 선명한 토끼 얼굴 모양을 보였기 때문. ‘토끼 얼굴’ 사진이 화성 표면에 있는 암석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결론.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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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기사 제목처럼 정말 화제거리라 판단되누만. 진짜 살았다면, 역시 UFO는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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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화성 사진서 사람과 강아지 유골 발견? 인터넷 화제
[팝뉴스 2006-05-23 12:35]

사용자 삽입 이미지미항공우주국이 일반에 공개한 화성 사진에서 사람의 유골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되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다.

‘화성 해골 사진’에 대한 의문이 처음으로 제기된 것은 지난 5월 9일. 과학으로 설명하기 힘든 화성의 신비 현상을 조명하는 인터넷 매체인 ‘마스어노멀리리서치닷컴’는 NASA의 화성 탐사 공식 홈페이지(marsrover.nasa.gov)에 소개된 사진 속에서 사람의 유골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NASA의 사진은 화성 적도 부근 남위 15˚ 지점에 있는 구세프 분화구 부근을 정밀 촬영한 종류인데, 사진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사람의 해골로 보이는 물체가 나타났다는 것이 매체의 확신에 찬 주장이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사람 해골 부근에 동물의 유골로 보이는 물체도 발견되었다는 점. 흡사 강아지를 닮은 모습이다. 그렇다면 화성인(?)은 강아지와 산책을 나섰다가 졸지에 최후를 맞은 셈이다.

이 ‘화성 사람 유골’ 사진은 과학 관련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 터무니없이 착시 현상에 불과하다는 냉정한 평가도 있지만, 고대에 화성에 사람이 살았던 ‘증거’가 발견되었다고 흥분하는 해외 네티즌들도 적지 않은 게 사실이다.

김화영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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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라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페루의 나스카 지역은 땅위에 그려져 있는 불가사의한 대형그림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 대형그림은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나 그 형상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신비한 나스카의 유물이 23일 방송된 Q채널의 '정체불명의 두개골'에서 소개됐다.

바로 나스카 문명의 중심지 쿠아치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두개골. 일반 사람들의 그것과는 다른 기이한 형태를 띄고 있다. 이마부터 정수리까지의 길이가 유난히 긴 이 두개골은 그 출처를 두고 외계인의 두개골이라느니 외계인과 지구인의 혼혈이라는 등의 추측이 나돌았다.

원추형으로 모양으로 생긴 나스카 지역의 두개골 중 특히 '별의 아이'라는 한 두개골은 사람의 두개골에 비해 절반 가량이나 가볍고, 골밀도가 40%나 낮으며 광대뼈와 턱 또한 일반인의 1/3정도 크기밖에 되지 않았다.

이에대해 방송에선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찾아가 연구를 의뢰했다. 인디애나 브루밍턴 대학의 한 골학자는 이 정체불명의 두개골이 크루저병과 비슷하다며 뇌에 대해 조사했다.

방송에 나온 크루저병을 앓고있는 더글라스라는 한 아이는 태어날 때 신장이 세개, 손가락이 12개였다. 게다가 뇌가 계속 성장해 스무차례나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연구결과 뇌질환의 경우 복잡한 혈관분포임에 반해 정체불명의 두개골 혈관은 극히 정상적인 혈관분포를 가지고 있어 크루저병은 아니라는 판단이 내려졌다.

의혹은 점점 증폭되고 제작진은 다시 두개골을 가지고 센디에이고에 있는 오간 박물관으로 건너갔다. 여기서 크리스티나 토레스라는 고고학자는 눈 언저리에 빈혈의 흔적이 있다는 병리학적 견해를 내비쳤다.

이에 반해 엘렌스타인 버그라는 세계적인 인류학자는 태평양 북서부의 차누크 족에서 발견 할 수 있는 두개골의 변형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차누크 족은 신생아의 머리에 코코넛 섬유질로 만든 띠를 1년동안 착용시켜 두개골의 모양을 변형시켰다. 때문에 이 종족은 이마가 뒤로 밀려나 봉오리처럼 솟은 '납작머리 인디언'이라 불리었다.

이렇게 두개골을 변형 시키는 것은 인디언에게서 흔히 발견되는데 이는 부족 고유의 신앙에서 유래한 것으로, 집단 내의 소속감을 강화하고 신의 지혜에 다가간다는 의미를 상징하는것. 또, 차누크 족은 특이한 두개골일수록 "전투에서 싸움을 잘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방송을 보면 더욱 놀라운 것은 두개골 모양을 바꾸는 풍습이 문신이나 피어싱처럼 세계적으로 흔한 일이라는 점. 가까운 예론 엄마들이 아이들의 두상을 예쁘게 해주겠다며 머리를 매만지고, 엎어놓는 등 아기의 유연한 두개골의 변형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제작진의 조사에도 불구하고 정체불명의 두개골에 대한 속시원한 해답은 찾을수 없었다. 나스카의 주민들이 모두 병에 걸렸었다고 단정 할 수도 없고, 그냥 사람 두개골의 변형이라기엔 여전히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미심쩍은 부분들이 많이 남았다.

신기한 나스카의 정체불명 두개골. 이날 방송은 이 정체불명의 두개골이 과연 우리와 같은 인류의 것인지 아니면 외계인의 두개골일지 더욱 의문만 더해 갔을뿐이다.[TV리포트 권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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