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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관련 동영상이다.

그리고 동영상 내용 요약이다.

  1. 물에 빠진 스마트폰을 건진 후 절대 전원을 켜지 않는다.
  2. 분리 가능한 파트별(뒷면 덮개, 배터리, 심카드 등)로 분리 후 헤어 드라이 대신 진공 청소기로 1차 물기를 제거해준다.
  3. 다시 조립 후 쌀을 채운 주머니 안에 스마트폰이 거의 다 잠기도록 넣어두고 밀봉한 채 3일을 기다리며 2차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준다.

위와 같이 하면 동영상에서는 스마트폰이 다시 켜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동영상에서 언급한 3일이 최소 기간일지 최대 기간일지는 해당 동영상 댓글들을 조금 살펴봐야 할 듯 싶다.

인터넷 포털을 보다가 발견한 기사.

- “휴대전화, 암발병 위험↑” 안전한 사용법은? [국민일보 쿠키뉴스]

기사를 보면, 휴대전화를 계속 사용할 경우 뇌종양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 휴대전화로 통화 시 몸으로부터 최소 15mm 이격된 상태에서 통화하라고 한다.

설명서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제품이 몸으로부터 15mm 내에 있는 경우 전자파 흡수율(SAR: 생체 조직에 흡수되는 에너지 비율) 측정치가 FCC(연방통신위원회)에서 제시하는 노출 기준을 초과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음성통화 등 몸 가까이서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몸으로부터의 거리가 최소 15mm가 되도록 할 필요가 있다. 이때 금속부품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몸과 제품 사이에 최소 15mm의 공간을 확보해주는 휴대용 케이스 등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다.

잘 숙지해야 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