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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9일 모빌리스 웹폰트 서비스가 정식으로 오픈했다.

테스트의 경우와 소규모 비영리 개인 또는 커뮤니티일 경우만 무료라고 하는데, 이 블로그의 경우 무료 호스팅 대상일지 기본 호스팅 대상일지 헷갈린다. 그래서 요즘 제대로 보였다 안보였다 하나보다. 참고들 하시길!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우연찮게 웹폰트 적용하는 법을 알게 됐다.

- 워드프레스 테마 바꾸기와 한글 폰트 바꾸기 by 베누시안

위 글을 통해 아울러 알게 된 유용한 곳도 있다.

- 모빌리스 웹폰트 서비스

적지 않은 폰트들이 있었지만, 눈에 익숙해져있던 나눔고딕 폰트를 최종적으로 선택하여 적용했다.

- 나눔고딕 웹폰트 적용법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 <head>와 </head> 사이에 아래 코드를 입력한다. 둘 이상의 웹폰트 지정도 가능하나 파일 크기가 커지는 단점이 있어서 최대 두 개의 웹폰트 지정을 권장한다고 한다.


    
    ...

2. 원하는 CSS에 아래처럼 적용하면 끝!!!

font-family: 'NanumGothicWeb';

2

메타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보기 위해 방문한 블로그에 'TweetMeme Button'이 달려 있는 것을 보고는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 생각만 해오다가 본인도 한 번 설치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 여기저기를 뒤진 끝에 TweetMeme Button | Tweetmeme Help란 사이트를 찾게 되었고 찾은 김에 바로 이 블로그에 설치했다.

'언론악법 부정투표 원천무효 위젯'이 각 글의 오른쪽에 위치시켜 놓았기 때문에 'TweetMeme Button'은 왼쪽에 위치시켰다.

참고로, skin.html에 추가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개인적으로는 설치해보니 조금 있어보이긴 하는데, 잘 모르겠다.

2

요즘 스킨을 어떻게 변경하면, whiteBoard 스킨을 사용하는 사용자들과 차별화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다. 그래서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다가 도아님의 스킨을 1단으로 바꿨습니다.란 글에서 anylink,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AnyLink CSS Menu v2.0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라 판단되어 몇 번의 삽질 끝에 이 블로그 내 'link 목록'을 간결화하는데 성공했다. 물론, 노가다를 동반해서. 적용하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yLink CSS 적용 전 link 목록


와 같았던 'link 목록'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yLink CSS 적용 후 link 목록


처럼 변경되었다. 간결해진 모양새가 정말 마음에 든다. 적용하는 대략적인 방법은 AnyLink CSS Menu v2.0에 나와 있지만, 개인마다 홈페이지나 블로그 조금씩 틀릴 것이기 때문에 이 블로그에 맞게 추가로 더 삽질한 것들을 잊어먹지 않기 위해 끄적거리면, 다음과 같다.

- main.css: 마우스를 갖다 댔을 때 차별화를 두기 위해 아래 내용 추가

#anyLinkMouseOver:hover {
	color: #6898c1; /* 색깔은 알아서 마음대로 */
}

- skin.html 내 <head> ~ </head> 사이에 아래 script 추가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http://자신의 블로그 또는 따로 올린 서버 주소/anylinkcssmenu.css” />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자신의 블로그 또는 따로 올린 서버 주소/anylinkcssmenu.js”>
/***********************************************
* AnyLink CSS Menu script v2.0- © Dynamic Drive DHTML code library (www.dynamicdrive.com)
* This notice MUST stay intact for legal use * Visit Project Page at http://www.dynamicdrive.com/dynamicindex1/anylinkcss.htm for full source code
***********************************************/ </script> 

- skin.html에서 </body> 바로 위에 아래 script 추가

<script type=”text/javascript”>   //anylinkcssmenu.init(“menu_anchors_class”) //call this function at the very *end* of the document!
anylinkcssmenu.init(“anchorclass”) </script> 

- skin.html 내 '수정 전'에서 '수정 후'로 변경([{본인의 코딩 실력이 뛰어나면, 노가다를 할 필요가 없었을테지만, 그렇지 않은 관계로 일일이 손으로 입력하는 노가다를 수행했다. ㅠ.ㅠ}])
수정 전

<!– 링크목록 –>
<div class=”listbox”>
	<h3>link</h3>
</div>

수정 후

<!– 링크목록 –>
<span id=”anyLinkMouseOver” style=”cursor: pointer; cursor: hand;” class=”anchorclass someotherclass” rel=”submenu1″>Fun & Humor</span>
<div id=”submenu1″ class=”anylinkcss” style=”width: 250px; background-color: #f8f8f8;”>
	<ul>
		<li><a href=”http://marineblues.net/”>marineblues</a></li>
	</ul>
</div>
<br />
<span id=”anyLinkMouseOver” style=”cursor: pointer; cursor: hand;” class=”anchorclass someotherclass” rel=”submenu2″>Meta Blog & Feed</span>
<div id=”submenu2″ class=”anylinkcss” style=”width: 250px; background-color: #f8f8f8;”>
	<ul>
		<li><a href=”http://www.mixsh.com/”>믹시</a></li>
		<li><a href=”http://blogplus.net/”>블로그 플러스</a></li>
		<li><a href=”http://kr.openblog.com/”>오픈블로그</a></li>
		<li><a href=”http://allblog.net/”>올블로그</a></li>
	</ul>
</div>
<br />
<span id=”anyLinkMouseOver” style=”cursor: pointer; cursor: hand;” class=”anchorclass someotherclass” rel=”submenu3″>Music</span>
<div id=”submenu3″ class=”anylinkcss” style=”width: 250px; background-color: #f8f8f8;”>
	<ul>
		<li><a href=”http://www.maniadb.com/main.asp”>maniadb.com</a></li>
		<li><a href=”http://www.uni-nara.com/”>울라라의 삶과 노래</a></li>
	</ul>
</div>
<br />
<span id=”anyLinkMouseOver” style=”cursor: pointer; cursor: hand;” class=”anchorclass someotherclass” rel=”submenu4″>Whois 정보</span>
<div id=”submenu4″ class=”anylinkcss” style=”width: 250px; background-color: #f8f8f8;”>
	<ul>
		<li><a href=”http://www.domaincrawler.com/”>Domain information, whois & dns…</a></li>
		<li><a href=”http://whois.domaintools.com/”>Whois lookup and Domain name…</a></li>
	</ul>
</div>
<br />
<span id=”anyLinkMouseOver” style=”cursor: pointer; cursor: hand;” class=”anchorclass someotherclass” rel=”submenu5″>知人</span>
<div id=”submenu5″ class=”anylinkcss” style=”width: 250px; background-color: #f8f8f8;”>
	<ul>
		<li><a href=”http://house-choe.blogspot.com/”>MyHouse</a></li>
		<li><a href=”http://heehwan.blogspot.com/”>머릿속까지 똥이 가득해~</a></li>
		<li><a href=”http://9nang.net/”>오늘의 기분 좋고 나쁨은 내가 선택하는…</a></li>
		<li><a href=”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itemname=%uCC9C%uC77C%uC0C1%uC0AC”>천일상사 – 옥션</a></li>
	</ul>
</div>
<br />
<span id=”anyLinkMouseOver” style=”cursor: pointer; cursor: hand;” class=”anchorclass someotherclass” rel=”submenu6″>쇼핑</span>
<div id=”submenu6″ class=”anylinkcss” style=”width: 250px; background-color: #f8f8f8;”>
	<ul>
		<li><a href=”http://www.oneaday.co.kr/?id=a2lpbg==”>one a day</a></li>
		<li><a href=”http://www.oneaday.co.kr/OneAWeek.php?id=a2lpbg==”>one a week</a></li>
		<li><a href=”http://minishop.linkprice.com/sponcer_mall/bshop/?a_id=A100269863″>베스트샵</a></li>
		<li><a href=”http://kiin.shopportal.co.kr”>샵포탈</a></li>
		<li><a href=”http://i-kiin.net/entry/list-of-e-star-shop”>스타 연예인 쇼핑몰 모음</a></li>
	</ul>
</div>
<br />
<span id=”anyLinkMouseOver” style=”cursor: pointer; cursor: hand;” class=”anchorclass someotherclass” rel=”submenu7″>영혼 & 명상</span>
<div id=”submenu7″ class=”anylinkcss” style=”width: 250px; background-color: #f8f8f8;”>
	<ul>
		<li><a href=”http://www.zen.co.kr/”>명상나라</a></li>
		<li><a href=”http://blog.daum.net/brainyoga”>심령 세계 이야기</a></li>
		<li><a href=”http://www.xemasanka.com/”>제마법선도</a></li>
	</ul>
</div>

이렇게 모두 적용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 적용 후 최종 모습


와 같은 최종적인 모습으로 간소화된다.

6

Daum AdClix로부터 퇴짜를 맞은 후 대체할만한 것이 뭐 없을까 하고 인터넷을 뒤적거리다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자주 글을 접하게 된 머니야님이 작성하신 글 중, 2월 블로그 매출 494만원 [직접 440만+ 간접 54만] 수익분석이란 글을 통해 링크프라이스라는 제휴 마케팅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서두에서 밝혔다시피 AdClix 대체 서비스를 찾던 중이었기 때문에 본인에게는 아주 반가운 내용이라서 바로 링크프라이스의 Affiliate로 가입을 하고 이 블로그에 바로 적용하려고 시도했으나, 역사도 오래된 회사고 메이저 광고업체에 가깝다는 머니야님의 지적([{머니야님의 글, 링크프라이스 1개월 12만원 블로그수익을 보면서.. 참고.}])대로 살펴봐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결국 바로 적용에는 실패했다.

그래서 주요 서비스는 천천히 시간을 두고 적용하기로 마음 먹고, 시간이 제일 적게 걸릴 것 같은 검색 관련 서비스를 먼저 선택했다. 우선 적용한 것은 링크프라이스에서 스페셜 서비스로 분류한 것들 중의 하나인 '야후! 링크서치'이고 이어서 링크타입별 검색창링크 중 '가비아 도메인 검색'을 적용했다. 적용된 모습은 블로그 우측 사이드바의 'Extended Search'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

일단, 삽질은 초큼 하긴 했지만, 블로그에 적용이 잘 되지 않았나 싶어 기분은 상콤하다. 다만, Internet Explorer 6으로 이 블로그를 방문할 경우, '야후! 링크서치' 아래에 보이는 주요 검색어가 깨져서 나오는 것은 조금 아쉽다.

이제는 남은 메인 서비스를 파악하는 것만 남았는데, 시간을 두고 잘분잘분 파악해서 잘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봐야겠다.

금융채무불이행자(구, 신용불량자)라는 단어가 본인과 그리 멀리 떨어진 단어라고 할 수가 없기에 신용관리의 중요성 만큼은 누구보다도 더욱 잘 알고 있다. 더욱이 요즘은 제 2의 IMF라고 암암리(?)에 인식되어 있는 상태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래서 본인의 경우에는 아래 2개 사이트에 8년 전에 가입해서 신용을 관리하고 있다.

하나는 '마이크레딧'
다른 하나는 '크레딧뱅크'

둘이 비슷하면서도 가지고 있는 신용 관련 정보에 있어서는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8년 동안 계속 요금이 오르고 있지만, 가입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물론, 중요한 시기에 아주 유용하게 활용한 적도 많다.

그러던 차에 '마이크레딧'에서 [마이크레딧 블로그 멘토 프로그램]이란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됐다. 아래 이미지를 참조하면 바로 이해할 수 있을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신용관리의 중요성이야 귀에 못이 박히도록 얘기해도 괜찮은 사안! 그래서 겸사겸사 약간의 설명과 함께 홍보도 곁들일 겸 소개성 낚시성 찌라시성 글을 작성하게 되었으니 필요한 분들은 참고하면 될 듯 싶다. 덧붙여 이 블로그를 통해서라면 더더욱 좋다는 것을...험험험...쿨락...

아래의 URL을 클릭하든
http://www.mycredit.co.kr/mycredit/index.do?m_cd=M570886914

아니면 아래의 이미지 배너중 하나를 클릭하든 하면 된다.

'Textcube 1.7.6 업그레이드 & 황당 사고'라는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미지를 다 날려먹은 것을 알게 된 후에는 절망했었다. 그러다가 이참에 블로그 정리하는 차원에서 짬짬이 다시 정리해보자라는 마음을 먹고 본 블로그 처음에 작성한 글부터 하나씩 하나씩 다시 리뷰하는 과정을 거쳐서 드디어 오늘에야 마무리가 되었다.

뭐, '꽤 괜찮은 중영사전 사이트'란 글의 이미지가 복구되지는 않았으나 그 이미지들은 따로 저장해 놓은게 있어서 올리기만 하면 되니 실질적으로는 거의 다 복구했다 여겨도 무리없는 셈이다.

다만, 한 가지 아쉬었던 점은, 그 당시 어느 시점에 본인이 직접 캡처한 이미지로 작성한 글들 중 이미지가 있어야만 글 내용이 이해가 되는 글들이 몇몇 있었는데, 그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 않아 결국 해당 글들을 지울 수밖에 없었던 점이다. 그러나 누굴 탓하랴. 백업에 소홀했던 본인 잘못이니.

아무튼, 앞으로는 귀찮아도 요번 사태를 반면교사로 삼아 틈틈이 백업에 충실해야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게 되었으니,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는다'라는 격언을 다시금 체험한 셈이 되었다.

덧.: 그나저나 블로그 레이아웃은 언제쯤 복구할 수 있으려나...쩌비.

8

기존 RSS 주소에서 새 RSS 주소인 http://i-kiin.net/feed/http://i-kiin.net/feed/atom/으로 주소를 변경했습니다. 참고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덧. 1: 감사하게도 제 블로그를 구독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그 분들께서는 RSS 주소를 변경해주시기 바랍니다.

덧. 2:기존의 포워딩됐었던 주소는 없애려고 합니다.

한 동안 주변 정리 (회사 일, 개인 일, 이밖에 기타 등등) 하느라 블로깅을 쉬었었는데, 어느 정도([{정말 어느 정도다. 어느 정도에 대한 수치적 설명을 요구한다면, ㅠ.ㅠ...불가능하다. 쿨락...}]) 마무리가 되어 다시 블로깅을 시작하려고 한다.

그런데 간만에 다시 블로깅을 하려고 하니 왜 팔다리는 안 쑤시고 손가락이 쑤시는걸까? 크흠...

돌아다니다 웹 표준과 관련한 글을 보게 되었다. 안 그래도 설치형 블로그로 전환하면서 이것 저것 초보자로써 조금씩 건드린게 좀 찜찜하던 차였는데, '잘 됐다'싶어 참조하고자 링크한다.

관련 글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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