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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제목의 의미처럼 대통령 임기 끝날 때까지 제발 딜레마 수준에 머물러서 결코 수면 위로 올라오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간절히 염원한다. 기사 내용에서 언급했듯이 대운하가 올가미라고 생각하든, 대운하의 '대'자만 꺼내도 무조건 불리한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든 말이다.

국민들을 '똘아이' 이상도 이하도 아닌 존재로 더 이상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에혀...

※ 기사 원문: 실종된 한반도 대운하…알고 보니 이명박 딜레마 [시사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