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총리는 2009년 초까지 하나금융그룹 계열사인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비상근 고문을 맡아 약 1억원 정도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학자로서의 양심을 가지고 있다면, 알아서 사퇴하는 것이 정운찬氏 본인이나 그 주변 사람들 모두에게 이로울 것으로 판단되나 2MB가 陰으로 陽으로 지원하고 있으니 과연 그리 할지는 의문이다.
정 총리는 연구소 안에 따로 방이 있었고, 지난해 5월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발간한 연례보고서에는 정 총리가 '고문'으로 공식 기록돼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
Posted by 其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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