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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진은 다름 아닌 명품 깔깔이 사진이다. 그것도 폴로에서 만든, 무려 30만원을 호가하는. 아침에 출근한 나에게 '피식' 수준이 아니라 '껄껄' 수준의 웃음을 선사한 동시에 옛 군대 시절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었기에 기념으로. ㅎㅎㅎ.

※ 관련 링크

  • 명품 깔깔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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