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기사들 뒤적이다가 발견한 황당한 기사.

- “DJ 묘 파헤치겠다” 보수단체 현충원서 퍼포먼스 [경향신문]

저 보수단체의 논리를 그대로 적용하면, 박정희 유신 독재 시절 희생자 유족들도 현충원에 있는 박정희 前 대통령 묘를 파헤쳐야만 한다.

허, 도대체 생각이란 것이 저들에게 존재하는지 궁금하다. 아무리 시절이 하수상한 시절이라 하나, 사람의 판단을 이렇게까지 몰고 간다는 현실이 한편으로는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