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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가 많이 복잡해서 이 복잡한 머리를 조금 단순화하기 위해 말 그대로 단순한 일의 일환으로 PC 내에 있는 옛날 자료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그 정리하던 와중에 발견한 내용이 바로 제목처럼 사상체질 분석 결과다. 시기는 2005년도 2월로 나와 있는데, 생전 처음 영업을 시작하던 그 시기 바로 직전으로 당시에도 머리가 많이 복잡했던 시기로 기억하고 있다. 아무튼, 사상체질 분석 결과는 아래와 같으며 분석 의뢰는 어디에다 했는지 기억을 못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분석 결과만 놓고 보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 같다.


태음인

풀이 시간 : 2005-02-18오전 8:44:55
단기 년도 : 4337년
불기 년도 : 2548년
서기 년도 : 2005년

귀하의 사상체질은 태음인 입니다.

1. 체질심리 및 성격 느긋한 성격으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도 행동으로 옮기는데 시간이 걸리거나 아예 실행이 힘든 타입이라 할 수 있다.

· 인자하며 마음이 너그러운 편이며, 집념과 끈기가 있고 점잖으며 묵묵히 실천하는 편이다.
· 반면 욱하는 성질도 있다.
· 고집이 세기 때문에 가끔 외골수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 욕심이 많고 활동적이지만, 게으를 때는 한없이 게으르다.
· 겉으로 점잖고 속마음을 겉으로 잘 표현해 내지 않아 음흉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 애교가 많지 않다.
· 마음이 넓을때는 바다와 같지만 고집스럽고 편협할때는 바늘구멍 같이 좁기 때문에 뻔히 잘못된 일인줄 알면서도 무모하게 밀고 나가려고 하는 무모함이 있다.
· 새롭고 빠르게 변화되는 환경에 적응이 쉽지 않으며 원래는 지키는 본연의 자세를 고수하고자 하는 심리가 강하다.
· 그러나 비록 묵묵히 있어도 속으로는 무궁무진한 설계를 하며 이를 실천에 옮기게 되면 대성할 수 있다.
· 한번 시작한 것은 끝까지 붙들고 늘어지는 지구력이 있기 때문에 성공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
· 자기 주장을 펼쳐놓을 때는 남들이 좋아하거나 말거나 끝까지 소신을 피력하는 끈질긴 성격이며 듣기에 조리가 없고 비논리적인 것 같지만 본인 스스로는 반드시 골자가 있고 뼈가 있는 말을 한다.
· 또한 남들보다 생각하는 시간이 더디지만 한번 발언을 시작했다하면 무게있고 폭넓은 내용의 웅변을 토로하는 편이다.
· 호걸형, 낙천가타입, 겁쟁이, 사업가, 정치가 타입

2. 체질에 따른 건강 간대폐소. 음식물의 영양분을 흡수하는 기능은 발달되어 있지만, 순환하고 발산시키는 기능은 약화되어 있다.

· 간의 기능이 좋고 폐, 심장, 대장. 피부기능이 약하고 땀이 많다.
· 그러나 땀이 많이 나는 것이 나쁜것이 아니라 오히려 좋다.
· 후각이 특히 발달. 여자는 겨울에 손, 발이 잘 트겠으며 피부가 잘 상하는 타입이다.

3. 체질별 신체 특징 비만해지기 쉽고 체격이 큰 편에 속한다.

· 이목구비가 크고 뚜렷한 사람들이 많고 입술이 두텁고 살집이 있다.
· 원형 또는 타원형의 얼굴이 많고 눈, 코, 입, 귀가 크고 근육과 골격이 발달되어 있다.
· 보통 키가 크며 몸이 비대한 사람이 많다.
· 특히 손발이 크다.
· 허리가 굵은 편이고 상체보다는 하체가 더 충실하다.
· 의젓하고 무게가 있어 보인다.
· 미인이 적다.

4. 체질에 좋은 음식 과식은 금물이며 소식하는 것이 좋다.

· 고단백질 음식과 채소류,생선류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
- 곡식류 : 밀, 콩, 율무, 수수, 땅콩, 들깨, 현미, 오이 - 과일류 : 밤, 잣, 호두, 은행, 배, 매실, 살구, 자두, 포도, 앵두, 복숭아
- 육류 : 소고기, 우유, 잉어
- 해물류 : 간유, 명란, 우렁이, 뱀장어, 대구, 미역, 다시마, 김, 해조류, 대합, 꼬막
- 채소류 : 무, 도라지, 연근, 당근, 더덕, 고사리, 토란, 버섯, 마, 호박, 미나리, 녹두, 검은콩, 팥, 메밀, 상치
- 차 류 : 율무차, 칡차(갈근차), 들깨차, 녹차

5. 체질에 나쁜 음식

· 기름진 음식이나 고칼로리 음식, 흰소금, 흰설탕, 흰쌀밥, 화학조미료, 인스턴트 식품은 좋지 않다. 닭고기, 개고기, 돼지고기, 삼계탕, 인삼차, 꿀

6. 체질에 맞는 운동

· 체력을 요구하는 장거리 육상, 수영, 사이클, 등산, 씨름, 육체미, 레슬링, 태권도, 유도, 역도 등 격투기 종목이 알맞고 구기 종목은 체력을 요구하는 역할과 계속 뛰는 위치가 좋으며 야구에서는 외야수 및 강속구 투수 자리가 적당하다.
· 폐기능이 떨어지기 쉬운 태음인은 달리기나 수영 등 심폐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면 비만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다.

7. 건강상 주의사항 태음인은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기 쉽다.

· 또한 태음인의 비만은 유전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다른 체질에 비하여 특히 비만에 신경을 써야 한다.
· 절대로 과식을 삼가고 자신에게 잘 맞지 않는 음식을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거의 비만으로 간다고 해도 무방하다.
· 태음인들은 육류를 좋아하고 과식하기 쉬운데 절대적으로 육류는 줄이며, 과식은 피하고 술과 담배를 삼가야 할 것이다.
· 이것은 비만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 태음인이 비만을 예방한다는 것은 각종 성인병을 예방한다는 말과 같다.
· 태음인은 선천적으로 폐기능이 다른 장기에 비하여 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담배는 특히 해로우며 땀을 흘리지 않는 것은 건강의 이상신호이다.
· 그러므로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매일 꾸준한 운동으로 적당한 땀을 흘리는 것이 좋다.
· 생각보다 행동을 먼저하고 기대감을 지나치게 부풀리는 것도 자제를 하는 것이 좋다.

8. 주의할 질병
· 급성폐렴, 기관지염, 천식, 심장병, 고혈압, 중풍, 습진, 종기, 감기, 두드러기, 알레르기, 치질, 변비, 노이로제, 맹장염, 장티푸스, 황달, 대장염 등에 주의

9. 건강 반지 끼는법
· 엄지에 은반지, 약지에 금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