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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썼던 글 중에서 한승조(, ), 지만원(), 조갑제(, ), 김완섭(, , ), 각각에 대한 글과 오선화를 이들과 함께 싸잡은 글()이 있다. 이때는 오선화에 대한 비중을 그리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요즘 방송 후 이슈가 되고 있는 2006년 8월 15일자 'PD수첩' 내용에서는 오히려 오선화가 나머지 네 놈들보다 더욱 심각하게 역사를 왜곡하고 일본 내 우익의 의견을 대변하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인식도 오도함에 따라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 내에서도 극히 안 좋은 폐해를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한 마디로 천벌 받을 짓을 백주대낮에 자행하고 있으니...

그래서 그 심각성을 잊어먹지 않기 위해서 8월 15일 광복절에 방송된 PD수첩 방송을 올린다.


PD수첩 - 신(新) 친일파의 정체를 밝힌다

Google Video로 바로 가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정녕코 개념을 밥말아 먹은 것도 모자라 아예 지(들) 머리 속에서 개념을 저~기 문 밖으로 완전히 내쫓은 놈들일세.

출처의 존재 無


"더러운 조센징·日지배는 축복"… 해도 너무해
정통윤, 21개 親日反韓 사이트 '정보삭제' 시정요구… 헌법정신 반하는 정보 강력대응

성연광 기자 | 11/01 10:16 | 조회 2392

'더러운 한국과 조센징', '일본의 조선 식민지배는 축복이다'

언뜻보면 일본의 극우단체에서 나올법한 허무맹랑한 망언이다. 그러나 이같은 주장이 국내 포털사이트에 정식 개설된 커뮤니티와 동호회의 슬로건이라면?

이처럼 해도해도 너무한 친일 반한 사이트 21곳이 철퇴를 맞았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은 헌법정신에 반해 현저하게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21개 친일 반한 사이트 49건의 정보를 심의하고, 이중 41건의 정보에 대해 '해당정보 삭제' 시정요구를 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인터넷상에서 다수 개설돼 운영되고 있는 '친일 반한' 사이트는 단순히 일본에 우호적이거나 개인의 사적인 견해 수준을 넘어 노골적으로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거나, 일본에 대해 맹목적으로 찬양하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는 것으로 위원회측은 파악했다.

이번에 적발된 사이트들의 경우, 제목부터 게시된 내용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으로 '독도는 일본땅', '비열하고 더러운 한국인', '일본의 조선식민지배는 축복이다', '명성황후는 악녀다', '더러운 한국과 조센징', '지금의 한국은 망해야한다' 등 황당하고 당혹스러운 내용으로 채워져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물론 이 중 일부는 친일 반한적 내용을 비난하는 글도 포함돼 있긴 하다.

위원회는 "사이버 공간에서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돼야 하나, 이들 '친일 반한' 사이트는 이러한 한계를 넘어 건전한 상식을 가진 우리 국민을 분노케할 뿐 아니라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한일관계를 정립하는데 오히려 걸림돌로 작용할 우려가 높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러한 친일 반한 사이트는 대한민국 헌법정신에 반해 일반인의 공분(公憤)을 일으키는 반국가정보로서, 역사적 사실을 현저히 왜곡하거나 국가 및 사회존립의 기본체제를 현저하게 훼손할 우려가 있고 청소년의 건전한 인격과 시민의식의 형성을 저해하는 반사회적비윤리적인 정보로 판단했다고 위원회측은 설명했다.

윤리위측은 이같은 친일 반한 사이트들이 국내 포털업체의 커뮤니티와 동호회 등에 개설돼 운영되면서 다수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나, 네티즌들의 비난이 커지고, 정부의 조사검색활동이 강화되자, 비공개로 전환하는 등 음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위원회는 향후에도 친일 반한 사이트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해당 정보의 유통을 근절하는 한편, 학생, 학부모 및 일반 네티즌을 대상으로 ‘친일 반한' 사이트의 폐해 등을 알리는 정보통신윤리 교육, 홍보활동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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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을 뒤지다 우연히 발견한 기사!

허...김완섭 관련 뉴스를 또 다시 보게 될 줄이야...

아무튼, 배상금액이 500만에서 1,000만원에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왜냐?

저런 놈에게는 저 배상금액에 10배를 안겨줘도 아깝지 않기 때문이다.

없어진 원 기사 대신 생겨난 관련 기사 보러 가기

‘독도는 한국이 도둑질’ 친일작가 김완섭 패소

서울중앙지법 민사81단독 김창보 부장판사는 고종황제의 손자인 가수 이 석씨 등이 ‘친일파를 위한 변명’을 쓴 김완섭(42)씨를 상대로 낸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이씨 외에 명성황후 유족 민병호(79)씨와 일제 강제징용자 후손 5명,종군위안부 할머니 6명 등 15명이 원고로 참여했다.이들은 한사람당 500만∼1000만원씩 배상을 받는다.

김씨는 2년의 재판기간 동안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는 등 소송에 전혀 대응하지 않았다.법원은 피고측이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자백한 것으로 보고 원고승소 판결을 내린다.

프 리랜서 작가인 김씨는 1995년에 쓴 성문화담론을 다룬 ‘창녀론’에서 창녀예찬론을 펴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이어 2002년 일본의 식민통치를 미화한 ‘친일파를 위한 변명’을 한·일 양국에서 출간했다.책에서 그는 ‘뇌물을 좋아한 고종은 조선판 전두환’‘독도는 한국 정부가 도둑질 한 것’이라는 등의 논리를 폈다.

원고들은 지난 2003년 5월 ‘친일파를 위한 변명’과 인터넷칼럼 등에서 일본의 식민통치를 왜곡저술해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소송을 냈다.

한 편 김씨는 국회 과거사진상규명특위 공청회에서 ‘김 구 선생은 민비의 원수를 갚기 위해 무고한 일본인을 살해한 뒤 중국으로 도피한 조선왕조의 충견’이란 내용의 문건을 배포해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기소돼 서울남부지법에서 재판 진행중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기사일자 : 200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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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말한다. 듣기 싫은 소리도 때로는 들어가면서 냉정하게 반성, 혹은 그렇지 않을 경우 역시 냉정하게 규명하려 시도해야지, 안 그러면 양쪽 귀를 모두 닫아 걸고 자기 목소리만 내는 부류들([{단적인 예로 일본의 우경화를 추구하는 '새역모'같은 우익들을 꼽을 수 있다.}])과 차별화할 수 없다고 말이다.

그러나,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라 말해주고 싶다.

왜냐고? 상대방 자체가 이미 양쪽 귀를 틀어막고 자기 목소리만 내는 사람인데 이런 사람에게 과연 제대로 된 규명이 통할 것이라 판단하는가? 앞서의 글에서도 잠깐 풍자했지만, 한승조, 지만원, 조갑제, 김완섭, 오선화 같은 부류의 인간들은 논쟁(論爭)([{사 람들이 종종 헷갈려하는 부분인데, 토론(討論)은 서로 상대방의 의견을 충분히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누가 더 옳은 쪽에 가까운지를 규명하는 거지만 논쟁(論爭)은 상대방의 의견을 들을 준비를 아예 하지 않은 채 말 그대로 서로의 주장만을 내세우는, 한마디로 평행선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 점이 토론(討論)과 논쟁(論爭)의 가장 큰 차이다.}])은 통할지 모르지만 토론(討論)은 절대 통하지 않을 인간들이다. TV를 봐도 확인할 수 있지 않은가? 또한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끊임 없이 보편타당한 것들과의 부딪힘을 통해 사회 전반의 관심을 끌려고 하며 이 와중에 개인의 이익도 극대화하려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런 부류의 인간들이 없어질 것인가라는 질문을 안할 수 없고 그 질문에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답하고 싶다.

이런 부류의 인간들이 최근 더욱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보면 쉽게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즉, 그 동안 이런 년놈들은 사회 전반적인 미성숙([{국가라는, 개념 상 최고 위치에 있는 조직의 운영을 위해 이런 년놈들의 Free Riding을 묵인할 수밖에 없었던 점, 경제 개발이라는 사회 전체의 Agenda에 휩쓸려 어쩔 수 없이 통제된 역사를 보냈다는 점, 그러면서 국민 대다수를 지네들이 다루기 편한 방향으로 몰아왔고 일정 부분 들어 맞은 점 등등 이것들 말고도 더 있지만, 대부분 크게 봤을 때 이 세 부분 안에 들어간다고 보기 때문에 생략한다.}])을 틈타 아무런 규제 없이, 가끔은 깨어 있는 지식인처럼 몇 마디 사회에 던져주면서 아주 아주 편한 삶을 살아왔다. 그러다 6.29사태([{어디까지나 본인 개인적인 판단이다.}]) 이후 사회 전체가 깨어나기 시작하면서 지네들의 지지 기반도 이탈(사실, 이탈이 아니라 제자리를 찾아가는 거지만)하기 시작하자 스스로의 존립 기반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됐고 그 결론으로 이대로 있다가는 존립 기반 자체가 무너질 것 같다라는 위기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이를 방지하고 지지층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과거보다 좀 더 자극적인 방법으로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었던 것인데, 이것이 바로 자충수(自充手)가 되어 그 동안 잘 위장해왔던 건전 수구보수라는 탈을 궁극적으로 스스로 깨버리게 되는 부메랑을 맞게 된 것이다.

바로 여기에 해답이 숨어 있다고 본다. 즉, 우리 사회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쉬지 않고 앞으로도 시나브로 깨어나간다면, 결국 이러한 부류의 인간들은 자멸(自滅)할 수밖에 없다는 해답 말이다.

지만원!

남에 눈에 눈물나게 하면, 자기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는 사실을 (뭐, 말해봐야 씨알도 안먹히겠지만) 말해주고 싶다.

"위안부 출신 할머니 가짜일수도"
지만원씨 “위안부 중 80% 몸팔아 생계유지 창녀” 또 망언 파문

군사평론가인 지만원씨가 "최근 TV에서 보이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지나치게 건강하다"면서 매주 수요집회에 나가고 있는 할머니들이 진짜 위안부가 아닐 가능성을 제기해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또 "종군위안부 가운데 '진짜 일본군위안부'를 가려내는 일이 얼머나 어렵겠느냐"면서 "(종군위안부들이) 대개는 '노인이 돼서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당한 건 사실이다'라며 우기는 경우가 많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고된다.

그는 1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위안부 문제를 해부한다(상)'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히고 "위안부는 엄격히 3가지로 구분돼 있지만 필자를 포함해 한국인들은 대부분 이를 구별하지 못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위안부에는 ▲일본인들의 비위를 건드리거나 일본에 반항하던 집안의 규수들인 '일본군위안부', ▲살림이 극히 어려워 스스로 군표를 받고 몸을 팔아 생계를 유지한 창녀인 '종군위안부', ▲15-40대에 이르는 근로여성으로 돈을 받고 간호사, 군수공장 등에서 일한 여성인 '정신대'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세 부류 중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주로 '일본군위안부'들이다.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일본군위안부'는 20%, '종군위안부'는 80%를 차지한다고 한다"면서 위안부 할머니의 80%를 몸을 팔아 생계를 유지한 '창녀'로 매도했다.

그는 특히 "진짜 위안부 할머니들은 정신적 고통과 성병 및 기타 질병으로 건강이 너무 상해 거동이 불편하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 TV에서 보여 지는 위안부 할머니들 중에는 연세가 그렇게까지는 많아 보이지도 않고, 건강도 매우 좋아 보이며, 목소리에도 활기가 차 있는 분들이 있다"면서 매주 수요집회에 참석하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진짜 위안부가 아닐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지만원씨의 글 전문.

2005.4.12. 밤 9시 뉴스에 “위안부 할머니는 북한공작원”이라는 뉴스가 나왔고, 익일 아침 신문에도 같은 내용들이 보도됐다. 이를 본 가족이 욕을 했다. “일본 놈들, 저런 엉뚱한 소리를 하니까 UN 상임이사국에서 떨어지지!”

일본은 1910년 한국을 합방했다. 그로부터 32년 후인 1941년 12월 7일. 일본은 진주만을 기습공격 함으로서 미국을 상대로 태평양전쟁을 일으켰다. 32년동안에는 위안부 문제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 32년간에는 왜 위안부문제가 없었는가?

중국, 인도,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등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이 유럽강국들과 일본의 식민지가 됐었다. 선의였느냐, 악의였느냐에 대해 따지는 것은 뒤로 미루기로 하고, 결과만을 가지고 본다면 한국은 다른 여타의 식민지들보다는 사정이 좋은 편이다.

■ 일본은 조선 여인들을 어떻게 대우했는가?

아프리카를 식민지로 가졌던 나라들은 흑인을 노예로 잡아다가 아들 딸 부모를 떼어서 팔았고, 소나 말처럼 채찍으로 때려가면서 부렸다.

인도와 중국은 아편쟁이들이 되었다. 이처럼 여타의 식민지들은 착취와 약탈의 대상이었지만, 한국만은 일본인이 건너와 천년만년 살고 싶어 했던 땅이라 애착을 가지고 가꾸었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한국에는 지진도 없고, 산수가 수려하고, 대륙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본인들은 한국을 일본만큼 가꾸고 한국인들 역시 일본인들과 동등한 대우(내선일체)를 하는 것을 정책으로 삼았었다.

머리 좋은 사람들을 사범학교에 보냈고, 졸업을 하면 한국에 있는 학교에 배치했다. 한국에 일본인 전용학교들, 한국인 전용학교들을 세웠으며 도로, 철로, 항만, 발전, 공장, 건물 등 많은 자본을 투자했다.

패러다임 측면에서 보면 다른 여타의 식민지들은 착취의 대상이었지만 한국만큼은 가꿈의 대상이었다는 것이 그 시대를 아는 분들의 일반적인 견해다. 이는 당시의 경제를 연구한 젊은 학자들에게도 형성돼 있는 견해인 듯 하다.

여성에 대한 대우에서도 마찬가지였다고 한다. 우리는 5,000년 역사를 자랑하지만 그 역사는 침략 받고 고통 받은 역사들로 채워져 있다. 900여회의 침략을 당했고, 대부분의 침략을 중국으로부터 당했다.

중국이 우리를 침략하면 예외 없이 부녀자들을 겁탈하고, 여성들을 중국으로 끌고 갔다. 나이가 들면 퇴물이라며 버렸다. 버림 받은 한 많은 여인들이 그래도 내 땅이라고 조선을 찾으면 조선인들은 이들을 화냥년이라고 손가락질을 했다. 원래는 ‘환향녀’라 한다. 그러나 일본인들은 중국인들처럼 한국여성을 함부로 다루지 않았다 한다.

■ 위안부의 종류

“위안부”, “정신대” 이런 말들이 나올 때마다 한국인들은 흥분부터 한다.

지난 번 서울대 경제학부 이영훈 교수가 “위안부는 양 색시와 같다”라는 말을 했다가 혼이 났고, 지금도 많이 시달리는 모양이다. 그의 글 역시 거두절미한 언론의 희생물이었다.

여배우 이승연이 위안부 역할을 하느라 누드 사진을 찍었다해서 벼락 맞듯이 당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위안부 문제라면 아예 손사래를 치며 멀리 하려 한다.

위안부 문제 역시 예전의 5.18처럼 금단의 구역이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 금단의 장막에 가려져 있는 곳일수록 문제가 많다는 게 필자의 지론이다.

필자가 파악한 바로는 위안부에는 엄격히 3가지로 구분돼 있지만 필자를 포함해 한국인들은 대부분 이를 구별하지 못해 왔다.

(1) “일본군위안부”: 일본인들의 비위를 건드리거나 일본에 반항하던 집안의 규수들, 시집을 미처 가지 않은 규수들이다. 밥을 짓다가, 김을 매다가, 빨래를 하다가 또는 학급에서 공부를 하다가 잡혀간 규수들이다. 이 여인들이야 말로 가장 억울하게 잡혀가 일본군인들에게 윤간을 당한 여인들이며, 그래서 일본을 증오하는 마음이 뼈에 사무쳐 있다. 일본의 통계나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일본군위안부”는 20%, “종군위안부”는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2) “종군위안부”: 이들은 살림이 극히 어려워 스스로 군표를 받고 몸을 팔아 생계를 유지한 창녀라 한다. 서울대 이영훈 교수가 했던 말은 바로 이런 측면을 말한 듯 하다.

(3) “정신대”(挺身隊): 이는 ‘여성근로정신대’의 준말로, 15-40대에 이르는 근로여성으로 돈을 받고 간호사, 군수공장 등에서 일한 여성들이다. 끝까지 정조를 지킨 사람, 때에 따라 몸을 팔기도 한 사람, 또는 ‘종군위안부’로 변신한 사람도 있었다 한다.

이 세 부류 중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주로 “일본군위안부”들이다.

■ 일본군 위안부는 지금 몇 살인가?

1944년이 아마도 마지막 “일본군위안부”가 끌려갔던 때일 것이다.

당시에 15세 이상의 여성이었다면 지금은 최소한78세 이상이 되어야 한다. 일본군인들에게 5-6년간 몸을 바치게 했다면 78세 이상의 고령에다 몸도 건강하지 못하다는 게 진짜 할머니의 증언이다.

진짜 위안부 할머니들은 정신적 고통과 성병 및 기타 질병으로 건강이 너무 상해 거동이 불편하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 TV에서 보여 지는 위안부 할머니들 중에는 연세가 그렇게까지는 많아 보이지도 않고, 건강도 매우 좋아 보이며, 목소리에도 활기가 차 있는 분들이 있다.

한승조 교수가 쓴 위안부(정론지)

“태평양전쟁 중에 한국인 여성이 挺身隊(정신대)로 끌려가서 일본군의 성적인 위안물로 이용되었다 하여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계속 요구하는 모습은 일본을 나락에 밀어 떨어뜨리려다가 자신들이 먼저 떨어지는 ‘사악함과 어리석음’의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 . .

일본이 한국여성을 전쟁 중에 그렇게 이용했다는 것도 전쟁 중의 일시적이면서도 예외인 현상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만일 그런 정책의 희생자가 수천, 수만 명이 된다면 六何原則에 따르는 명백한 증거를 찾아내어서 정식으로 거론되었어야 했다.

그러나 그리 많았던 수도 아니었는데 그런 봉변을 당했다고 진술하는 몇 명 안 되는 소수의 노파를 끌고 다니면서 과장된 사실을 믿게 해줄 만한 명백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거듭 배상금을 요구하며, 그나마 이미 받은 것 이외에 더 많은 돈을 요구하면서 몇 십 년 동안 물고 늘어져 왔다는 것은 고상한 민족의 행동거지로 볼 수가 없는 것이 아닌지.

그런데 한국의 신문과 방송은 어쩌자고 이런 노파들의 행동이나 반일감정을 자극하는 기사를 만들고 열심이 보도해 대는 것인지. 애초에 性의 문제는 돈으로 환산될 수가 없는 것인데 왜 돈의 문제와 결부시켜서 자기 망신을 계속하는 것인지? 이런 치사하고 못난 짓은 하면서 어떻게 위대한 민족임을 내세울 수 있겠는가?”

6하 원칙에 의해 인정받은 “일본군위안부”는 누구누구인가?

2004.11.29. 일본 대법원에서 6하 윈칙에 따라 확실한 “일본군위안부”였다고 인정받은 할머니가 있다. 현재 82세다.

이 할머니가 인정하는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는 33명이며, 이들 중에는 일본대사관에 나가 시위를 하는 할머니가 단 한명도 없다.

그렇다면 스스로를 위안부였다고 말하는 할머니들에 대해서는 그 진위 여부를 누가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요사이 TV에 자주 나오는 할머니의 경우에는 일본 유관단체가 “가짜”라며 보상금 지불 마저 거절한 바 있다 한다. 일본 기자 4명에게 인터뷰를 했는데 네 번 다 말이 틀리다는 것이었다.

베트남 전은 1965년부터 시작됐다. 당시 병사들은 지금 60세 전후가 됐다. 고엽제 등 보상 받을 일이 생기면 “내가 월남전에 活徨杉蔑굔?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그런데 기록이 없다. 증명하는 방법은 월남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사진이 없으면 당시의 지휘관들과 동료들을 찾아 증언을 하는 것이다.

1980년 광주사태가 발생했다. 당시 누가 민주화투사였느냐, 누가 시위에서 피해를 입었느냐를 조사하는 데에도 별 희한한 속임수들이 많았다. 서로가 서로를 증언해주는 일들도 허다했다.

당시에는 주유소에 가면 휘발유 통을 마구 주었다 한다. 용달차 운전자가 휘발유를 드럼 채 얻어가는 재미에 3차례나 드럼통을 가득 실어 집으로 날랐다. 4번째 가다가 총을 맞았는데 민주화투사로 보상을 받는다 한다. 이는 광주 교도소에서 들은 말이다. 이런 유의 잡다한 사례들은 광주인들 스스로도 부끄러워하는 일이다.

그런데! 60여년이 지난 지금 가짜 위안부로부터 “진짜 일본군위안부”를 가려내는 일이 얼마나 어렵겠는가? 대개는 "노인이 돼서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당한 건 사실이다"라며 우기는 경우가 많다 한다.

1992년부터 매주 수요일 낮 12:00-13:00까지 일본 대사관 앞에서는 3명에서 많게는 6명 정도의 할머니들이 가슴 앞에 노란 색 천을 두르고 시위를 한다. “진상을 규명하라” “사죄하라” “배상하라” “역사교과서에 진실을 실어라” “전범자를 처벌하라”. 벌써 600여회를 훨씬 넘겼다 한다.

진짜 “일본군위안부”나 “종군위안부”였던 할머니들은 창피해서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는 후미진 곳에 산다고 한다. 일본 법정에서 진짜 “일본군위안부”로 증명된 할머니의 말씀으로는 진짜 할머니들은 TV에 얼굴 찍히기를 싫어하여 단 한번도 노출된 적이 없다고 한다.

최근 TV에 얼굴을 비추고 있는 할머니들 중에는 중국에서 온 5명 정도의 할머니들도 있다한다. 이들은 일본 대사관 앞에 나오는 대가로 하루에 몇 만원씩의 일당을 받는다고 한다.

중국에서 온 할머니들은 경기도 광주에 있는 나눔의 집에 수용돼 있다고 한다. 그러나 진짜로 알려진 33명의 할머니들은 나눔의집이 싫다며 나와서 산다고 한다.

일본은 1965년 한일협정에 구애됨 없이 보상을 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위 3개 카테고리 중에 어느 카테고리에 속하는지 분명히 구분하여 보상을 청구하면 받아주겠다고 한다.

모두가 “일본군위안부”라는 가장 유리한 카테고리라고 주장하는 것은 믿기 어렵다고 한다. 현재 “일본군위안부”라고 서로 믿는 할머니 수는 33인이며, 이들은 “세계평화 무궁화회 33인회”를 구성하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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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조), 지(만원), 조(갑제), 김(완섭) 외에 하나를 더 추가해야겠다. 오선화라고. 그러면 한지조김이 아니라 한지조김오가 되나?

그런데!

재밌있는 정의가 내려지누만.

한(): 한심하게도
지(): 기름(비게) 덩어리를 처바른 채
조(): 떼지어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김(): 쇠처럼 무식하고 단단한 것들이 모이니
오(): 바로, 오물이 되누나!

기사 원문 보러 가기


"오선화는 일본 우익의 애완견"
[한국일보 2005-03-29 09:44]

'현대판 친일파' 또는 '자생적 친일파'들의 '친일 커밍 아웃'이 잇따르면서 그들을 개탄하는 목소리에도 점점 더 분노가 실리고 있다.

식민통치가 축복이라고 발언한 한승조 전 고려대 명예교수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 다쿠쇼쿠 대학 국제개발학부의 한국인 오선화 교수가 일제의 식민통치가 조선의 경제와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주장하는 책을 발간했다.

특히,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노골화된 가운데 불거진 이번 사건의 파장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도저히 한국인의 입에서 나왔다고 보기 힘든 이 주장에 네티즌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그를 "일본 우익의 애완견"(네이버 'nazababaraa')라고 불렀으며, "돈에 환장한 ×"(엠파스 'baitouhu')이라면서 서슴없이 욕설을 퍼붓는 네티즌도 있었다.

'kounghun'(엠파스)은 오 교수가 책의 판매고를 높이기 위해 극단적인 주장을 펼쳤을 것이라며 "자기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 저런 글을 쓴 사람과 나라를 팔아먹은 사람과 무엇이 다르냐"고 묻고 "지금도 해결되지 않은 위안부 문제는 어떻게 설명할 것이고, 친일하지 않고 대한독립을 외치다 이름없이 쓰러져간 수많은 독립군은 어찌 설명할 것이냐"라고 개탄했다.

'law308'(네이버)은 "일본이 저지른 가장 커다란 죄가 민족문화 말살정책이다. 영국의 홍콩지배나 프랑스의 베트남 캄보디아 지배가 덜 악랄했던 것이 사실이다"면서 "안타깝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있을 수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라고 말했다.

'massholy'(엠파스)는 "일본에 귀화해서 일본 성을 따지 왜 한국인입네 하면서 친일 행각을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학자가 양심을 팔면 뭐가 남는가. 역사도 없고 역사 개념도 없는 일본우익의 주장을 그대로 답습하다니…"라고 말하며 오 교수에 분노의 돌팔매를 던졌다.

'arahan2'(네이버)는 "저 얼빠진 여교수의 계좌를 추적해보라. 일본 극우 및 적군파의 돈이 흘러들어갔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오 교수의 발언은) 최근 봇물처럼 터지는 친일파들의 발언, 일본의 독도 만행과 그 궤적을 같이 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오민호'(한국아이닷컴)는 "일본이 조선의 문화를 짓밟지 않았다고? 그럼 독립운동을 하다 감옥에서 모진 고문을 당하거나 일제에 의해 죽임을 당한 독립운동가들은 매국노겠네"라고 말하며 오 교수를 질타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최근 친일파들이 잇달아 커밍 아웃하고 있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면서 국민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기도 했다.

'yy7hh'(네이버)는 "근래 들어 친일파들이 속속 그 시커먼 속내을 드러내고 있다"면서 "이런 친일파들의 망동이야말로 일본 극우 세력들의 망동보다도 훨씬 더 강한 독성을 지니고 있다.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과 지각있는 행동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된다"라고 당부했다.

아직 가치관이 형성되지 않은 학생들이 무심코 현대판 친일파들의 발언에 동화되지나 않을까 하고 우려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rusia73'(엠파스)은 "국민 대다수는 당연히 한승조·김완섭·오선화 같은 사람들의 말에 콧방귀를 뀐다. 하지만 가치관이 형성되기 전인 초·중·고교생들 중 저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학생들이 있다"면서 "벌써 백범 김구 선생이 독립운동가가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는 저 치들과 의견을 같이 하는 고교생의 글을 본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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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친일파로만 알고 있었는데 관련글(아래 이미지 클릭)을 보니 확실히 기억이 난다. 95년 그 당시에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에 모두 계정을 가지고 있었고 이 중에서 개인적으로 하이텔을 자주 이용했었는데 하이텔에서 내가 가입했던 동아리 중에 하나가 바로 'OSC'였다. 그래서 그때 OSC 동아리 회장을 음해했던 게시물로 한 동안 하이텔이 씨끄러웠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 소란의 주인공이 '김완섭', 바로 이 놈이었다니. 허, 역시 세상은 돌고 도는 것이 맞다.

아무튼 이 놈은 걸어다니는 똥주머니가 아니라 책 팔아 돈 벌기 위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진정한 똥주머니, 일명 '주변대(走便袋)'라 아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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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이 사람'으로 호칭하는 내 혓바닥이 아까워서)도 바로 전에 언급했던 수면 위로 올라오려고 조동아리 내밀고 수면에서 뻐끔거리고 있는 놈 중에 하나인 놈이다.

이런 놈에 대해 무슨 말이 필요할까? 진정한 변대(便袋, 똥주머니, 인간의 위장과 내장에는 어차피 똥으로 나올 것들을 담고 있으니 인간 자제가 곧 똥주머니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즉, 변대 중에서도 아주 아주 최하품 변대를 보고 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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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사욕(私利私慾)의 끝이 안보인다. 살고자 민족을 팔고 겨례를 파는 저들의 모습에서 인간의 본성이 성악설(性惡說)이라는 내 생각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아무튼 인과(因果)에는 응보(應報)가 따르고 자업(自業)으로 자득(自得)이 결정되는 바, 저들은 그 만큼 그대로 돌려받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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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조를 계기로 수구친일세력의 실체가 그 껍질을 벗고 있다. 개인적으로 극히 혐오하는 이분법적 시각을 그대로 북한문제와 연결시키는 논리 전개의 황당함은 둘째치고라도 자신의 기득권 수호를 위해서 발에 땀이 나도록, 아니지, 손에 땀이 나도록 자판을 두들겨대는 조갑제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불쌍함을 넘어서 아예 무시하게 만들고 있으니...

아무튼 세상은 살아볼만하다.


조갑제 “친일보다 더 나쁜 건 친북”
[경향신문] 2005-03-08 13:22

한승조 전 고려대 명예교수의 ‘일제 식민지배 찬양’ 파문이 가라앉지 않은 가운데, 월간조선 조갑제 대표이사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친일보다 더 나쁜 건 친북”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조갑제 대표는 “친북은 자발적인 데 비해 친일은 거의가 강압에 의한 것이든지 생존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대부분의 친일은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잘못된 정보하에서 이뤄졌으나 친북 활동은 북한정권의 실패와 죄악상이 백일하에 드러나 있는데도 자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대표는 이어 “친일한 사람들 중에선 일본의 선진기술을 배워 대한민국 건국 이후 조국을 위해 썼던 이들이 많다”면서 “친북하는 이들은 시대착오적인 논리와 증오심을 배워 가지고 주로 대한민국과 헌법과 자유를 파괴하는데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친일한 사람들은 거의가 사망하여 아무런 위협도 되지 않는다. 친북 인사들은 지금 득세하여 한국 사회에 구체적인 위해를 가하고 있다”, “친일한 사람들 중 다수는 미안한 마음이 있어 친일하지 않은 동족들을 괴롭히지 않았으나 친북세력은 스스로 진보를 사칭하면서 친북하지 않은 세력을 수구반동으로 몰고 위협까지 가한다”고 열거했다. 다음은 관련글 전문이다.

- 親日보다 더 나쁜 건 親北 -

親北(親金正日 정권을 뜻함)이 親日보다 더 악질적인 이유는 이렇다.

1. 親北은 자발적인 데 비해 親日은 거의가 강압에 의한 것이든지 생존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우리가 비판하고 조사해야 하며 기록해야 할 親日은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으로 한정해야 한다.

2. 대부분의 親日은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잘못된 정보하에서 이뤄졌으나 親北 활동은 북한정권의 실패와 죄악상이 백일하에 드러나 있는데도 자행되고 있다.

3. 親日한 사람들중에선 일본의 선진 기술-군사, 교육, 과학, 기업 등-을 배워 대한민국 건국 이후 조국을 위해 썼던 이들이 많다. 親北하는 이들은 시대착오적인 논리와 증오심을 배워 가지고 주로 대한민국과 헌법과 자유를 파괴하는 데 쓰고 있다.

4. 親日한 사람들은 거의가 사망하여 아무런 위협도 되지 않는다. 親北인사들은 지금 득세하여 한국 사회에 구체적인 위해를 가하고 있다.

5. 親日한 사람들중 다수는 미안한 마음이 있어 親日하지 않은 동족들을 괴롭히지 않았으나 親北세력은 스스로 진보를 사칭하면서 親北하지 않은 세력을 守舊반동으로 몰고 위협까지 가한다.

6. 일제시대의 親日은 민족에 대한 반역이었지만 국가에 대한 반역은 아니었으나(당시엔 국가가 없었다) 親北은 민족과 국가에 대한 동시 반역이다.

7. 친일한 사람들 중 다수는 대한민국 건국 후 나라에 충성하여 친일의 과오를 상당히 벗었으나 親北인사들은 북한정권의 실패와 죄상이 드러난 이후에도 반성 없이 대한민국 흘뜯기를 계속하고 있다.

8. 친북세력은 친일문제를 흉기로 삼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민족반역 김정일 정권을 드높이려고 한다.

9. 親北 反민족 행위자 색출법을 만들어 親김정일 인사들을 공직에서 추방하는 것이 시급하다. 서독의 브란트 수상은 일종의 햇볕정책인 동방정책을 추진하면서도 체제파괴적 언동을 한 사람들을 조사하여 수백명을 공직임명에서 배제했었다.

10. 따라서 친일보다 더 나쁜 건 親北이다.

계지은 기자 〈kyejin2@kh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