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 세입자 엑소더스.."전세가 너무 올라서" [이데일리 ]
구체적으로
A씨가 지난 2007년말 입주 당시 계약한 109㎡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 불과했지만 2년만에 전세가는 1억3000만원 가량 올랐다.라는 내용을 통해 1억 3천만원이나 올랐다고 언급하고 있다.
기사 말미에 보면, 잠깐 언급되기는 하지만, 잠실에서 벗어난 세입자들이 잠실 주변인 강남을 고집하려 한다면, 이 수요가 잠실 주변으로 몰려 잠실 주변의 전세값을 오르게 하고 이는 뒤이어 다시 잠실의 전세값을 오르게 만드는 악순환이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저절로 머리를 강타한다.
위 사항을 추려 대충 예상되는 흐름을 정리하면,

와 같이 정리할 수 있는데, 만약 선순환(
)이 된다면, 세입자들의 절망감은 더 커질 듯 싶다.더욱이 이것이 기폭제가 되어 현재 본인이 살고 있는 곳주1까지 그 여파가 미칠까 심히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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