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오늘 트윗을 하다가 우연히 들어가게 된 사이트가 있다.

- 나와 국회의원 이자스민 과의 1달을 돌아보며 by 이자스기

안 그래도 이자스민에 대해 석연치 않은 점이 있던 차에, 이 글을 보고 흐릿하던 초점이 조금 더 또렷하게 되었다는 생각이다. 특히, 내용 중에 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허위 학력으로 인해 당시 '한나라당' 비례대표에서 배제되었다는 내용은 이전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던 사실이라 더 놀랍다.

마지막으로 형태를 보건대, 이자스기님이 다음 아고라에 올렸다가 위 글 내용에도 나오는 것처럼 '외교문제' 어쩌구 하면서 다음이 아고라 글을 삭제처리한 듯 보인다. 정치적으로 자유로운 포털은 언제쯤 가능할지.

소장용이라고 해서 올리며 자세히 보려면, 이미지 클릭한 후 확대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갑자기 만화영화 '슈렉'이 보고 싶다.

어제 '한미 FTA 비준안'을 날치기 처리한 國害議員들 ([{國(家)에 害(惡)만 끼치는 議員들}]) 사진 포함 상세 정보를 2011년 11월 23일, 본문 아래에 추가

2011년 11월 22일.

대한민국에서 살지 않는 '딴나라당+떨거지 XX들'이 '한미 FTA 비준안'을 날치기로 처리했다.

그래서 이하 제목대로다.

아래는 날치기 처리한 딴나라당+떨거지 XX들 명단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대 총선에서 반드시 낙선시켜야 할 XX들

views&news를 보다가 발견한 기사.

- 김무성 "한미FTA 협상팀에 훈장 줘도 부족"

훈장 퍼주기도 아니고 이건 뭥미? 게다가 기사 말미 나경원의 발언도 아주 우습다.

나경원 최고위원도 "안타까운게 협상결과를 보면 이것이 절대 한국에 불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야당이 계속해서 반대한다"며 "야당이 지금 퍼주기 협상, 밀실협상이라고 하는데 야당은 더 이상 말의 유희에 기대서 국민을 혼란시키고 오도시키는 것을 중단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야권을 비난했다.

말의 유희에 기대서 국민의 뜻을 오도하고 국민의 청원을 호도한건 딴나라당2MB인데 오히려 적반하장이니 어이가 없다.

마지막으로, 한미 FTA 관련해서 걱정하는 글들이 있으며 내용 또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글들은 아래에 있다.
- 아직도 대다수국민들이 모르고있는 FTA 독소조항 by 히든챔피언 [Mirror Link]
- 한미 FTA가 왜 잘못됐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by Walker - Severe Cold 님의 아고라
- ★ (긴급) 국가위기상황 - FTA 독소조항 12가지 정리 ★ by 화려한인생 님의 아고라

요즘 '세종시 수정안' 발표로 민심(民心)은 물론이거니와 정국(政局)도 혼란한 상황이다. 그런데, 활활 타오르는 불에 기름 끼얹는 격에 해당하는 뉴스가 나온 것 같다.

- 정부, '박근혜 대응문건' 작성 파문 [뷰스앤뉴스]

기사 내용 중에서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은 아래 부분이며 그 중에서도 밑줄 친 부분이다.

문건은 박 전 대표를 그의 영어 이니셜을 따 ‘피 팩터’(P Factor)로 명기한 뒤, 세종시 수정안의 운명은 박 전 대표가 11일 정부 발표 뒤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했다.

박 전 대표가 정부 발표 뒤 즉각 반대 입장을 표명할 경우 ‘하드랜딩’(경착륙), 침묵할 경우 ‘소프트랜딩’(연착륙), 여론의 추이를 관망하다가 입장을 표명할 경우 ‘뉴트럴’(중립적 상황)로 구분했다.

문건은 이 가운데 ‘하드랜딩’이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며, “정부 안 발표 직후 ‘피 팩터’가 ‘반대’를 표명하여 여론조사 결과에 직접 개입하는 상황은 현재 여론 추이로 볼 때 ‘정부안 지지율’의 대폭 하락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이어 문건은 ‘하드랜딩’을 막기 위한 대응책으로 “우호적 논조의 청와대 출입기자 등을 활용해 ‘특정 정치지도자의 발표 직후 여론개입’이 바람직하지 않음을 지적하는 기자칼럼을 게재”하는 사전 홍보전략을 정부에 제시했다. 친정부적 성향의 기자들을 홍보에 활용하라고 조언한 것.

위 기사를 보고 있으니, 한나라당(이라 적고 '딴나라당'([{도저히 대한민국의 정당이라고 봐줄 수 없기 때문이다.}])이라고 읽어야 하는 정치 정당)이 분당(分黨)이라는 정류장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남의 말에 귀기울이는 능력이 일천해서 일방통행식으로 추진([{오죽 답답했으면, 꼴통 보수라고 불리우는 김용갑마저 이런 얘기를 할까 싶다.}])하려고 하는 '2MB'란 별명의 이명박이나 자꾸 박정희 독재 시절을 생각나게 만드는 '빠꾸네'([{이건 본인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다.}])란 별명의 박근혜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라 둘이 알아서 치고 박든 상관이 없지만,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서민들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높아 경인(庚寅)년 새해 벽두부터 짜증과 함께 한숨만 나온다. 젠장

아래 네명의 용의자 중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라고 시사저널에서 실명을 밝혔다고 한다. 그리고 소송 당사자는 '진은정', 생모는 '진야모'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했다고 하니, 관심 있는 사람은 아래 뷰스앤뉴스기사를 참고하길.

- "친자소송 당한 장관은 이만의 환경장관" [뷰스앤뉴스]

나랏꼴이 어떻게 되려는지 심히 부끄러워진다. 이건, 뭐, 위에서부터 시작해서 중간 단계인 허리를 거쳐 아래까지 줄줄이 비엔나로 구멍들([{도덕적 해이}])이 보이는 것 아닌가. 집권 3년차 정부가 벌써 '레임덕(Lame Duck)'을 보여주나?

그나저나 기사들에서 밝힌 현직 장관, 그것도 '2MB 정부'([{'이명박 정부' 보다는 '2MB 정부'가 더 맞다.}]) 출범부터 있었던 장관이라고 하면, 유○환 외XXXX 장관, 유○촌 문XXXXXX 장관, 이○의 환XX 장관, 정○환 국XXXX 장관, 이렇게 넷 중 하나일텐데, 그 해당하는 당사자는 똥 싸고 밑 안 닦은 기분이겠구만. 게다가 1심에서 패하기까지.

※ 관련 기사들
- 현직장관이 친자확인 소송 휘말려 [연합뉴스]
- 현직장관이 친자확인 소송 휘말려 [한국일보]
- 현직 장관 A, '숨겨놓은 자식' 있었나 [뷰스앤뉴스]

1

지금 인터넷 언론에서 안치용님효성 비자금 관련 글들 ([{더 정확히 하자면, 안치용님이 구분해 놓으신 카테고리명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가 적확하다고 판단된다.}])로 파문이 확산[, ]되고 있다.

사실,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수사 때 이미 '견찰'의 능력이 어떠한지를 여실히 보여줬던 판국에, 효성 비자금 관련해서도 여지없이 그 비리비리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 , , ]에서 재미교포 한 개인의 노력으로 빙산의 일각으로만 그칠뻔한 일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게끔 만들었다는 것에 일말의 존경까지 느껴진다.

안 그래도 효성Daum에 요청하여 Daum이 관련 안치용님의 글들을 '권리침해신고 접수에 의해 임시 접근금지 조치된 글입니다'라고 변경해놓고 있는 판이라 저 조치가 어서 빨리 풀렸으면 하나, 2MB 정부를 등에 업고 있는 효성과 그 위, 옥상옥(屋上屋)인 2MB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을테니 난망할터.

최악의 경우, 안치용님의 블로그 자체가 폐쇄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이미 수면 위로 올라올 만큼 올라왔다고 판단하기에 불행 중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다만, '견찰'이 조현준 ㈜효성 사장의 미국 소재 고급주택 구입 의혹을 처음 제기한 인터넷 사이트와 언론 보도 내용 등을 살펴보겠다고 한 점은 다행이라고 보여지나 이것이 면피성 발언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은 여전히 불안한 부분이다. 안 그래도 '용두사미(龍頭蛇尾)'격 행태를 보이는 '견찰'이라 더욱 그렇다.

끝으로, 한 개인이면서도 이러한 노력([{효성이라는 대기업이 개인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있는 상황 하에서도 굴하지 않는 노력}])을 견지하고 있는 안치용님께 진심을 담은 무한한 격려를 바친다.

※ 관련 기사 모음
뷰스앤뉴스 '효성 비자' 검색 결과
Google 뉴스 '효성 비자금' 검색 결과
효성 비자금 수사 별 소득없이 종결 [한국일보]
최고 특수부 검사도 못 밝힌 '효성 비자금' [이데일리]
검찰 최고 수사팀이 18개월 '헛손질'… 무능인가, 무기력인가 [한국일보]
‘효성보고서’ 입닫은 검찰, 봐주기 수사 의혹 증폭 [한겨례]
검찰, 효성 자금 해외유출 의혹 수사 종결 [MBC뉴스]
- 檢 "효성 조사장 美주택 의혹 살펴보겠다" [연합뉴스]

현재 돌아가는 상황은 완전히 똥 묻은 개겨 묻은 개 나무라는 상황이다. 안 그래도 2MB 정부의 대표성이 '위장전입은 필수, 논문 표절은 선택'이라는 명제로 대변되고 있는데, 여기에 '거짓말'도 추가해야 할 듯 싶다. 추가 원인을 제공한 사람? 그야 당연히 최근 총리로 임명된 정운찬氏([{총리라는 직함을 붙여줄까 했으나 국민 앞에 뻔뻔하게 거짓말을 남발하는 모습을 보면, 총리라는 직함을 붙여주는 것 자체가 창피하다.}])이다.

- 관련 기사: 정운찬, '또 다른 억대 연봉' 드러나 '파문' [inews24]

어떤 거짓말을 했는지는 기사 내용에 명확히 나온다.

정운찬 총리는 2009년 초까지 하나금융그룹 계열사인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비상근 고문을 맡아 약 1억원 정도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정 총리는 연구소 안에 따로 방이 있었고, 지난해 5월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발간한 연례보고서에는 정 총리가 '고문'으로 공식 기록돼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

학자로서의 양심을 가지고 있다면, 알아서 사퇴하는 것이 정운찬氏 본인이나 그 주변 사람들 모두에게 이로울 것으로 판단되나 2MB가 陰으로 陽으로 지원하고 있으니 과연 그리 할지는 의문이다.

끝으로, 확실히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사람 보는 안목에 다시금 놀랄 수밖에 없다. 이제서야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이 왜 정운찬氏를 기용하지 않았는지 확실하게 인식이 되니 말이다. 어쩌면 그래서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이 더 그리운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경기가 풀릴 기미도 안보이는 현실에서 보이는 것, 들리는 것 모두 짜증나게 하는 요즘이다.

정연주 前 KBS 사장이 오마이뉴스의 컬럼을 통해 엄기영 現 MBC 사장에게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취지의 편지를 공개 서한 형식으로 보냈다. 편지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그들이 무슨 짓을 해도 결코 스스로 물러나지 마십시오 [오마이뉴스]

편지 내용 중에 두 가지 사항을 들며 엄기영 사장을 격려하는 부분이 있다.

게다가 당신은 저보다 훨씬 '좋은 조건' 속에 놓여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노동조합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저는 3년 8개월 동안 적대적인 노조의 저주와 해괴망칙한 인신공격을 당했습니다. 회사 주변은 온통 저주와 증오의 글귀로 가득찬 만장이 펄럭였습니다. <조선일보> 사설을 그대로 인용한 노조 성명서도 있었고, KBS 사랑한다며 지켜주겠다는 촛불시민들을 구박하고 험담을 퍼부은 집단이었습니다. 밖에서 휘몰아쳐 오는 핍박과 압박도 힘에 벅찬데, 내부에서 이렇게 나오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MBC 노조는 그런 악다구니 저주와 증오를 당신에게 쏟아 붓기는커녕, 지켜주겠다고, 모든 것을 희생하겠다고 나오니, 그렇다면 정말 해볼 만한 싸움 아닙니까.

게다가 MBC는 감사원 감사 대상이 아니니, 감사원 망나니들이 거짓, 왜곡 감사로 골탕 먹이는 짓을 할 수도 없구요. 그리고 MBC는 세금 소송문제가 없어서, 무슨 배임죄니 뭐니 그런 것으로 순식간에 중범으로 만드는 일은 없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 엄 사장 당신은 나보다 엄청 '좋은 조건'에 있다는 말이 무리한 얘기는 아니겠지요.

이 부분에서 밝힌 두 가지를 요약해보면, 첫째는 MBC 노조로 대변되는 내부의 지지둘째는 MBC가 감사원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 등으로 축약됨을 알 수 있다. 그리 길지 않은 내용에 잘 축약해서 격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울러 글 후반부에 언급한 부분도 상당히 마음에 든다.

나는 어느 종교를 배타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다만 어릴 때부터 믿어와 익숙해진 방식과 의식이 기독교 쪽이어서 그 방식과 의식을 행할 뿐이었습니다. (①요즘 한국 기독교, 특히 거대교회는 예수를 팔아먹고 사는 장사꾼들이지, 예수의 참 제자들은 아닙니다.)

②시편 23편에 나오는 '여호와' 대신 우리의 가장 소박한 민간신앙인 조상의 영혼일 수도 있으며, 불교의 붓다일 수도, 이슬람의 알라일 수도 있습니다. 이름이야 무엇이었건, 마음의 평화를 찾는 길이 필요합니다. 방문진 이사회에서 인간적인 모욕과 비난이 있으면, 엄 사장 당신도 이 시편을 또는 당신 방식의 잠언을 읽으면서 그들의 소음으로부터 해방되십시오.

정연주 前 사장이 천주교를 믿는지, 개신교를 믿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다만, 정연주 前 사장 스스로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면서 위 밑줄 친 부분(①)을 언급한 것을 보면, 기독교 관련 현실 인식은 제대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본인 개인의 생각과 일치한다고 말하는 것이 더 옳지 싶다. 또한 굵은 글씨로 명기한 부분(②)에서는 종교에 대해 배타적이지 않고 열려 있다는 것을 내비치고 있으니 이 부분도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아무튼, 현재 말로 표할 못할 정신적 고통을 감내하고 있을 엄기영 現 MBC 사장에게 정연주 前 KBS 사장이 공개 서한 형식을 빌어 격려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본인도 끝까지 버티라는 격려를 엄기영 사장에게 보낸다.

3

메타 블로그를 기웃거리다가 쏠로울프님의 포탈들도 무시하는 간도반환이란 글을 보게 됐다. 안 그래도 예전에 간도 관련 기사에 대해 정말 짤막하게 언급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4년 동안 까맣게 잊고 있다가 쏠로울프님으로 인해 다시금 기억을 떠올릴 수 있었으니, 개인적으로 '무심함의 극치'를 벗어버리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 너무 창피함을 금할 수 없다.

창피함을 느끼면서, 기억난 김에 관련 기사들을 찾아보니 달랑 아래 5개의 기사들, 그것도 8월 13일에 작성된 기사들밖에 없어, 정말 본인 뿐만 아니라 언론이나 포털들도 간도 문제에 무관심으로 대응하고 있구나([{조선일보는 뉴시스 기사를 그대로 인용하고 있고 동아일보는 이마저도 아예 없으며 중앙일보는 뉴시스 기사연합뉴스 기사를 인용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 간도 반환 관련 기사들
- ‘간도반환 소송가능시한 3주밖에 안남아“ 재미동포 피맺힌 절규 [뉴시스]
- '간도협약' 100년..고교생이 부당함 알리기 나서 [연합뉴스]
- [줌인]“淸ㆍ日 간도협약 무효” 국회의원들도 나섰다([{역사 인식이 없는 2MB야 그렇다 쳐도 국회의원들이라도 나선다고 하니 조금은 기대가 되지만, 한편으론, 국회의원의 평소 모습으로 판단하건대, 일말의 불안감도 상존한다.}]) [헤럴드경제]
- “간도는 한국땅” 정부도 나서나 [헤럴드경제]
- 뭐! 간도가 중국땅이 된다고? [투데이코리아]

고등학생들까지 '간도 반환'이라는 역사적 숙제를 풀기 위해 나서고 있는 마당에, 아무 도움도 못되고 있는 본인이 무엇을 하리...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심히 부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글로나마 끄적거려 놓는 것이 '새 발의 피 속에 있는 적혈구를 구성하는 세포의 단위 분자 내 원자' 정도라도 자위가 된다고 자가최면을 걸면서 간도 문제가, 물론 해결되기까지 오랜 시간을 요하겠지만, 잘 풀려 아래와 같은 뉴스 속보를 보게 되길 진심을 다해 기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미지 출처: 빠르다닷컴검색짤방리스트MBC 뉴스 속보

※ 간도 관련 편협한 논리로 치우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보기에, 친구가 알려준, 간도 반환에 역사적 근거를 갖다대는 것은 무리에 가깝다고 알리는 글들의 링크도 같이 명기한다.
- 어째 올해가 2009년인데 이 떡밥이 안 나온다 했어. by 슈타인호프
- 간도 떡밥 Revisited by sha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