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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오십견(?) 방지용으로 사다준 스트레칭용 로프 사용 설명서. 하루 10분 3번씩 하면 아주 좋다고 한다. 다만, 이 줄을 가지고 스트레칭 용도 이외의 사용은 하지말라고 하니 그 점만 주의하면 될 듯.

- 출처: www.beatsports.co.kr


오전에 포털에서 기사를 보다가 발견한 한 기사. 그 제목의 의미가 소변 색으로 알아보는 건강 상태였다. 예전 글 중 '손톱으로 하는 건강 체크'와 비슷한 맥락인 것 같다.

아무튼, 궁금해서 원문을 찾아봤다.

- What The Color of Your Urine Says About You (Infographic) [Cleveland Clinic HealthHub]

원문을 가지고 번역하여 살을 붙인 기사 및 포털 기사는 아래를 참조하면 된다.

- “소변은 당신의 건강 상태를 알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 "소변은 당신의 건강 상태를 알고 있다" [미디어다음]

가장 중요한 소변 색에 따른 건강 상태는 이미지 한 장으로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The Color Of Pee
※출처: Cleveland Clinic

오래된 빌라나 아파트일 경우 아래층 집 화장실에서 환풍기를 튼 채 담배를 피우면, 그 냄새는 바로 위층 집 화장실로 올라가게 된다. 안 그래도 층간 흡연이 문제인 요즘, 이 경우도 문제가 될 듯 싶다. 아닌 사람은 말고.

아무튼, 아래는 논문 읽다 잠깐 쉬면서 포털 기사 검색 중 우연히 발견한 기사와 원문이다. 참고할만한 내용인 듯.

- 담배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애는 방법 [하이닥]
- 담배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애는 방법 [Daum 건강웰빙]

내용을 보면, 6가지 방법을 언급하고 있는데,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 촛불
  2. 우리고 난 말린 녹차 잎
  3. 라벤더, 로즈마리 등의 식물
  4. 커피 원두 찌꺼기
  5. 방향제가 아닌 냄새 탈취제

허어, 농심 스프에서 1급 발암물질이 검출됐다고 한다. 그런데 식약청은 한술 더 떠 농심 스프에서 1급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검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유해 기준이 없다고 아무런 제재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하니 더 한숨만 나온다.

식약청은 식용유 같은 기름 제품은 1킬로그램 당 벤조피렌이 2마이크로그램, 어류는 2마이크로그램, 분유는 1마이크로그램을 넘지 못하도록 허용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이보다 일부 농심 제품들의 벤조피렌 검출량이 더 많았던 것입니다.

식약청은 그러나 아무런 제재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스프에 벤조피렌이 어느 정도 있어야 유해한지 기준이 없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예전부터 농심의 라면이나 우동 등을 사서 먹지 않았으니 내심 괜찮다고 생각은 하지만, 다른 업체의 라면이나 우동 등은 어떨지 심히 걱정이 된다.

아래는 MBC와 포털 기사 링크.

- [단독] 농심 스프에서 1급 발암물질 검출 [다음]
- [단독] 농심 스프에서 1급 발암물질 검출 [MBC]

마지막으로 이번에 1급 발암물질 벤조피렌이 검출된 스프는 '봉지면' 중에선 순한 너구리와 얼큰한 너구리 등 2개 제품, '용기면' 중에선 생생우동, 너구리 큰사발면, 너구리컵, 새우탕 큰사발면 등 4개 제품이라고 하니 조심해야겄다.

이런 젠장할.

국내에서 시판하고 있는 7가지의 생수 중 5가지가 안전하지 않다고 한다.

그 결과 롯데 아이시스, 홈플러스 맑은샘물, 제주삼다수, 풀무원 워터라인, 동원샘물 미네마인 등 5개 제품에서 미국 환경청에서 정한 인체유해기준치 이상의 인공 에스트로겐이 발견됐다.

◎ 관련 기사 [머니투데이]
- 시판 생수 중 5개 제품서 '인공 에스트로겐' 검출
- 안전한 줄 알고 마셨던 페트병 생수 알고보니…

인용한 분석 결과 그래프를 보면 안전한 것은 이마트 봉평샘물, 내추럴미네랄워터석수 두 가지라고 하니 앞으로는 바꿔서 먹어야겠다.

그나저나 제주삼다수는...에혀. 딸 키우는 부모도 성조숙증 때문에 안심하긴 힘들겠지만 아들 키우는 부모도 아들의 여성화 문제로 골치 아프겠다.

우연히 길 가다 받은 교회 선교 전단지에 아래와 같이 좋은 내용이 있길래 올린다.


감기는 호흡기 계통의 대표적인 병으로 만병의 근원이다. 신체 저항력이 떨어져 건강 균형이 깨지고 면역력이 약해진다. 신체에 에너지를 보급하는 밥, 빵, 국수, 주스, 유산균 음료, 꿀, 쨈, 설탕, 푸딩 같은 것을 많이 먹으면 좋다.

· 통도라지 초무침
당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슘과 철분이 듬뿍 들어있어 도라지는 우수한 알칼리성 음식으로, 진해, 해열, 천식 등 각종 호흡기 질환에 효험이 있다.

· 머위나물
장독이나 습한 곳에서 자란다. 어렸을 때는 줄기와 잎을 된장에 무쳐서 먹고 좀 자란 것은 껍질을 잘 벗겨서 고추장에 박아두어 쫄깃쫄깃하고 짭짤한 장아찌로 만든다. 머위 잎은 찜통에 쪄서 쌈으로 싸 먹기도 한다.

기관지 천식이 심할 때는 과일이나 야채 등 계절과일과 신선한 음식들을 많이 먹어야 한다. 이 때에는 동물성 지방 뿐 아니라 식물성 지방의 섭취도 피하는 것이 좋다. 호흡이 불규칙하거나 기침이 많이 나올 때는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호박죽
기관지 천식이 심한 사람은 소화가 잘 되고 부담이 없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호박은 비타민 A, B, C를 함유하고 있어 병후 회복에 특히 좋다. 호박을 무르게 푹 삶아 뜨거울 때 먹으면 부드럽게 잘 넘어가고 소화가 잘 되어 기관지 천식에 더 없는 영양식이다.

[재료]
늙은 호박 1개, 통밀가루 (현미 찹쌀가루 또는 차조가루) 500g, 팥 200g, 볶은 소금 조금.

인터넷 포털을 보다가 발견한 기사.

- “휴대전화, 암발병 위험↑” 안전한 사용법은? [국민일보 쿠키뉴스]

기사를 보면, 휴대전화를 계속 사용할 경우 뇌종양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 휴대전화로 통화 시 몸으로부터 최소 15mm 이격된 상태에서 통화하라고 한다.

설명서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제품이 몸으로부터 15mm 내에 있는 경우 전자파 흡수율(SAR: 생체 조직에 흡수되는 에너지 비율) 측정치가 FCC(연방통신위원회)에서 제시하는 노출 기준을 초과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음성통화 등 몸 가까이서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몸으로부터의 거리가 최소 15mm가 되도록 할 필요가 있다. 이때 금속부품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몸과 제품 사이에 최소 15mm의 공간을 확보해주는 휴대용 케이스 등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다.

잘 숙지해야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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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남녀관계 사이트({[본인은 일본어를 모르기 때문에 출처 파악이 불가능하니 Pass!!!]})에 소개된 계산법으로 나이에 따른 섹스횟수를 나타내 주는 공식, 이른바 99법칙이라 불리우는 법칙에 의하면 연령별 섹스 횟수는 아래와 같다.

  • 나이대의 앞자리에 9를 곱한다.
    e.g.) 20대라면 2X9=18, 30대라면 3X9=27, 40대라면 4X9=36, 50대라면 5X9=45

즉, 20대는 10일에 8회, 30대는 20일에 7회, 40대는 30일에 6회, 50대는 40일에 5회가 연령별 적당한 섹스 횟수라는 풀이다. 흠, 30일에 6회라.

그런데, 문득 든 생각!!! '질'이 떨어지는 '양'일 경우는? 혹은 '질'도 떨어지는데 '양'까지 떨어지는 경우는? 반대로 '질'은 좋으나 '양'이 부족할 경우는? 마지막으로 '질'도 좋고 '양'도 만족스러운 경우는?

아무튼, 중요한 건 건강한 섹스일 것. 건강한 섹스 FOREVER!!!

포도는 당질을 비롯한 비타민 B1, B2, C, 주석산과 구연산, 그밖에도 식물성 섬유인 펙틴, 칼륨, 철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이며 그 중에서 칼륨은 이뇨작용을 도와 부종을 가라앉히고 혈액순환을 좋게한다.

갱년기 여성에게도 좋다. 포도에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C와 D가 풍부하게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뼈를 약화시키는 나트륨의 흡수를 줄여주는 작용도 있어 골다공증을 비롯해서 갱년기 여성의 여러 질병을 치료해준다.
포도의 단맛은 포도당과 과당에 의한 것으로 포도당은 몸 안으로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중병을 앓는 사람의 빠른 기력 회복에 좋다. 그래서 병원에서 링거로 이용된다.

빈혈 증세 개선이나 식용증진을 위해서 건포도나 포도주를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빠른 체력 증진을 위해서는 날로 먹는 것이 좋다. 게다가 포도씨는 강장제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

포도당, 비타민이 풍부한 포도 열매는 배고픔을 달래고 기운이 나게 하며 추위를 타지 않게 하고 이뇨작용이 있어 오줌을 잘 나오게 한다. 또한 기혈과 근골을 보강하고 비위와 폐신을 보하여 몸을 든든하게 하며 태아를 편안하게 하고 포도씨는 암 예방에도 효력이 있다.

출처는 동네 교회 찌라시다. 찌라시지만, 요 내용은 유용하다는 판단이 들어서 적는다. 그런데, 예전 기억에 김치도 포함되지 않았나 싶은데, 여기서는 김치[, , , ]가 빠져있다.

  1. 마토: 전립선암 및 각종 암 예방, 감기, 당뇨 예방
  2. 금치: 어린이 발육과 성장에 좋다. 야맹증 예방
  3. : 암 예방, 항균, 혈액 순환, 피로 회복, 정력 증진
  4. : 항암(피부, 혈액), 협심증 예방 위장 보호, 위암 발생 억제
  5. 포도주: 항암, 동맥경화 예방, 활력 증진, 노화 방지
  6. 과류(땅콩, 호두, 잣): 암 에방, 노화 방지, 동맥경화 예방
  7. 어(고등어): 동맥경화, 심장병, 치매 예방, 기억력, 학습능력 유지
  8. 지(블루베리):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증 예방, 살균 작용
  9. 배추(브로컬리): 암 발생 억제, 위궤양, 골다공증 예방, 정신 안정
  10. 리(귀리): 고혈압, 심장병 예방, 콜레스테롤 제거 및 상승 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