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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其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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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잉 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2009 / 미국)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로즈 번, 챈들러 캔터베리, 벤 멘델존 상세보기 기독교 색이 너무나 강한 영화~!! 뭐랄까...부정(父情)?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습??? 착한사람??? 인류의 재앙..멸망 속에서도 미래에 대한 희망은 있다?? 영화속에 나오는 말처럼..'우주 결정론?' 이 영화는 알게모르게 부분 부분의 복선이 있다. 그런 복선의 코드를 영화를 다 보고난 다음에는 알게..
아직도 떨림이 가시지를 않는다. 요새 이상하게 무서운 경험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노잉>은 역대 최강의 재난 블록버스터를 표방하며 오랜 기간의 마케팅을 거쳐 이제 개봉했고, 그 파급효과는 딱 기대한 정도에 불과하지만 그 알맹이는 실로 엄청났다. 현재 <노잉>의 흥행수준을 보면 알겠지만 재난영화는 적어도 국내에서는 평균이상의 흥행을 할 수 밖에 없는 장르로 거의 증명이 되어있다. 이러한 이전의 재난영화들은 자연재해 속에서 생을 향한 의지, 가족..
* 스포일러 있어요. 직설적인 공포 재난보고서 얼핏 보면 그저 평범한 재난영화 같다. <노잉>에 대한 첫 인상은 우습게도 이랬다. 흡사 재난이라는 이름을 뒤집어쓰고 시청각적 폭력으로 관객을 인도하는 것 같은 이 모습은 대체 무어란 말인가. 물론 이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노잉>은 분명 재난 영화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 보니 어떤가. 영화라기보다는 하나의 보고서에 가깝다. 그것도 절로 섬뜩해지는 온갖 숫자들의 나열이 스크린에...
16일영화보고 2009/04/18 10:13 # M/D Reply Permalink
정말 니콜라스케이지 이름 믿고 봤다가..
친구에게 왜 이거 보자고 했냐고 욕만 먹었습니다..
영화 보신분들 대다수 나갈때 정말 재미 없다 엄청 외치시대요..
누가 별점 평점을 저렇게 많이 줘서 ,,,아마 알바들인듯..
전 개인적으로 이영화 비추 합니다..실망..
다꺼
2009/04/2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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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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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난 애 때문에 영화볼 시간이 없는뎅....
어디서 다운로드받아서 함 봐야겄당...
철이
2009/04/2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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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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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극명히 갈릴 것은 예상했는데, 제 생각보다는 악평이 훨씬 많네요. 물론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지는 않습니다만 훌륭한 '재난'영화인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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