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꽤 괜찮은 중영사전 사이트 '란 글의 이미지가 복구되지는 않았으나 그 이미지들은 따로 저장해 놓은게 있어서 올리기만 하면 되니 실질적으로는 거의 다 복구했다 여겨도 무리없는 셈이다.
다만, 한 가지 아쉬었던 점은, 그 당시 어느 시점에 본인이 직접 캡처한 이미지로 작성한 글들 중 이미지가 있어야만 글 내용이 이해가 되는 글들이 몇몇 있었는데, 그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 않아 결국 해당 글들을 지울 수밖에 없었던 점이다. 그러나 누굴 탓하랴. 백업에 소홀했던 본인 잘못이니.
아무튼, 앞으로는 귀찮아도 요번 사태를 반면교사로 삼아 틈틈이 백업에 충실해야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가지게 되었으니,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는다'라는 격언을 다시금 체험한 셈이 되었다.
덧.: 그나저나 블로그 레이아웃은 언제쯤 복구할 수 있으려나...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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