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하다가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들어보니 위에서도 잠깐 언급한 것처럼, 물론 본인 개인의 판단이지만, 아무튼, 너무 훌륭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보컬들은 물론이거니와 기타 파트를 담당했던 세션들의 연주도 100% Copy가 아닌 나름대로의 Feel을 살린 아주 훌륭한 연주라고 판단되어 그 곡과 관련 사이트를 링크한다.
예전 글 보기
덧.: Google Video에 이와 유사하게 외국의 아마추어인지 프로인지 구분이 안가는 뮤지션들이 연주한 Stars도 있지만, 사실 처음 부분 듣다가 말았다. 왜냐하면, Thrash Metal(?) or Death Metal(?) 풍으로 연주하면서 기존과 너무 동떨어진 연주를 했었기 때문이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 아마추어(?)들이 재연주한 Stars는 그렇지 않았던 점도 아주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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