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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스킨 변경

제목처럼 어쩔 수 없이 스킨을 변경했고 이후 후속 작업은 시간을 두고 하나씩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헐...

평소 트래픽 걱정으로 CSS 파일을 아는 곳에 올려놓고 수정할 일이 생기면 그때 그때 수정했었는데, 어제 오후에 EditPlus로수정하다 갑자기 저장이 안되더니 급기야는 CSS 파일 내용이 모두 다 지워지는 사태가 발생해버렸다. 순간 밀려오는 엄청난 짜증. 그러나 어찌하랴, 백업도 안해놓은 잘못을 그대로 감내해야 할 터.

그래서 이참에 스킨 선택하는 것도 어렵고 해서 텍스트큐브에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 Coolant 스킨으로 교체하면서 1단 스킨으로 변경하는 작업을 하나씩 하고 있다. 물론, 갈 길이 멀다. 하지만, 멀다고 안 갈 수도 없으니 답답하지만 그냥 하는 중이다.

아, 그나저나 언제쯤 다 끝낼 수 있으려나?

2 thoughts on “어쩔 수 없이 스킨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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