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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의 효능

포도는 당질을 비롯한 비타민 B1, B2, C, 주석산과 구연산, 그밖에도 식물성 섬유인 펙틴, 칼륨, 철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이며 그 중에서 칼륨은 이뇨작용을 도와 부종을 가라앉히고 혈액순환을 좋게한다.

갱년기 여성에게도 좋다. 포도에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C와 D가 풍부하게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뼈를 약화시키는 나트륨의 흡수를 줄여주는 작용도 있어 골다공증을 비롯해서 갱년기 여성의 여러 질병을 치료해준다.
포도의 단맛은 포도당과 과당에 의한 것으로 포도당은 몸 안으로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중병을 앓는 사람의 빠른 기력 회복에 좋다. 그래서 병원에서 링거로 이용된다.

빈혈 증세 개선이나 식용증진을 위해서 건포도나 포도주를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빠른 체력 증진을 위해서는 날로 먹는 것이 좋다. 게다가 포도씨는 강장제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

포도당, 비타민이 풍부한 포도 열매는 배고픔을 달래고 기운이 나게 하며 추위를 타지 않게 하고 이뇨작용이 있어 오줌을 잘 나오게 한다. 또한 기혈과 근골을 보강하고 비위와 폐신을 보하여 몸을 든든하게 하며 태아를 편안하게 하고 포도씨는 암 예방에도 효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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