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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잉’ 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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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CINE21.com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을 맡은 영화 '노잉'을 봤다. 보기는 재밌게 봤다. CG로 처리한 재난 부분은 정말 너무나 사실적이어서 보는 내내 '와~' 하는 감탄이 입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갑자기 웬 영화 타령이냐 할지 모르겠지만, 영화를 재밌게 보고난 후, 이 영화가 가져왔음직한, 그리고 차용했음직한 내용들을 추려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바로 실행에 옮겨 아래에 정리해봤다.

덧붙여 위 내용들과 관련한 Wikipedia
- Maya calendar
- Planets beyond Neptune
- 2012 Doomsday prediction
- Geomagnetic storm
- Bible code
- Galactic Alignment

아무튼, 정리해보니 이 영화에, 내용면에서 꽤 심각한 것들이 많이 녹아들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재밌게 다가왔나? 흠.

10 thoughts on “영화 ‘노잉’ 에 대한 단상

  1. 16일영화보고

    정말 니콜라스케이지 이름 믿고 봤다가..
    친구에게 왜 이거 보자고 했냐고 욕만 먹었습니다..
    영화 보신분들 대다수 나갈때 정말 재미 없다 엄청 외치시대요..
    누가 별점 평점을 저렇게 많이 줘서 ,,,아마 알바들인듯..
    전 개인적으로 이영화 비추 합니다..실망..

    Reply
    1. 其仁

      아, 그러셨군요. 전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봤습니다. 아마 이 영화에 대한 개인적 편차들이 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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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철이

    호불호가 극명히 갈릴 것은 예상했는데, 제 생각보다는 악평이 훨씬 많네요. 물론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지는 않습니다만 훌륭한 '재난'영화인데 말이죠. ㅎㅎ

    Reply
    1. 其仁

      제 영화적 내공이 딸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재밌게 봤습니다. 사실 제 영화 안목이 조금 낮긴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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