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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끝에 링크프라이스 서비스 적용 나름 성공

Daum AdClix로부터 퇴짜를 맞은 후 대체할만한 것이 뭐 없을까 하고 인터넷을 뒤적거리다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자주 글을 접하게 된 머니야님이 작성하신 글 중, 2월 블로그 매출 494만원 [직접 440만+ 간접 54만] 수익분석이란 글을 통해 링크프라이스라는 제휴 마케팅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서두에서 밝혔다시피 AdClix 대체 서비스를 찾던 중이었기 때문에 본인에게는 아주 반가운 내용이라서 바로 링크프라이스의 Affiliate로 가입을 하고 이 블로그에 바로 적용하려고 시도했으나, 역사도 오래된 회사고 메이저 광고업체에 가깝다는 머니야님의 지적([{머니야님의 글, 링크프라이스 1개월 12만원 블로그수익을 보면서.. 참고.}])대로 살펴봐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결국 바로 적용에는 실패했다.

그래서 주요 서비스는 천천히 시간을 두고 적용하기로 마음 먹고, 시간이 제일 적게 걸릴 것 같은 검색 관련 서비스를 먼저 선택했다. 우선 적용한 것은 링크프라이스에서 스페셜 서비스로 분류한 것들 중의 하나인 '야후! 링크서치'이고 이어서 링크타입별 검색창링크 중 '가비아 도메인 검색'을 적용했다. 적용된 모습은 블로그 우측 사이드바의 'Extended Search'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

일단, 삽질은 초큼 하긴 했지만, 블로그에 적용이 잘 되지 않았나 싶어 기분은 상콤하다. 다만, Internet Explorer 6으로 이 블로그를 방문할 경우, '야후! 링크서치' 아래에 보이는 주요 검색어가 깨져서 나오는 것은 조금 아쉽다.

이제는 남은 메인 서비스를 파악하는 것만 남았는데, 시간을 두고 잘분잘분 파악해서 잘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봐야겠다.

6 thoughts on “삽질 끝에 링크프라이스 서비스 적용 나름 성공

  1. 머니야

    계속 곁에두고..애인처럼 쳐다보세요~
    그러다보면.. 계속적으로 좋은방법들이 도출되고 스스로 진화되실거에요^^
    좋은결과 기대합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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