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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 – 2008년 4월 11일] 껌을 주의해야 할 듯

추가) 의도 전달의 곡해가 쉽게 일어날 듯 싶어서 금일 저녁 8시 19분에 아래 파란색 부분 추가!

망할 놈의 껌 만드는 업체들. '초산비닐수지'라는, 석유에서 뽑아낸 것으로 껌을 만들어서 소비자가 제대로 알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 자체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못된 '캐쉑히들'은 전부 태안 앞바다에서 걷혀진 오일을 뒤집어 씌워야 할 듯 싶다. 숨막혀 죽으라고!!!

※ 관련 기사: 무늬만 자이리톨?...알고보니 석유원료 껌?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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