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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규칙적으로 섭취 보약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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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만 섭취를 규칙적으로 해도 약이 필요 없을 정도로 포도는 몸에 유익하다.

포도는 고대 이집트에서도 건강식품으로 사용할 정도로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과일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건강효과가 드러난 과일은 드물다.

포도는 오랜 입맛을 돋우고, 상쾌한 느낌을 갖게 하고, 고유의 성분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회복시켜 주는 효능이 있으며 포도에 들어 있는 천연 비타민들은 인체에 필수적인 영양의 균형을 맞춰 주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사춘기, 임신기, 수유기, 과로할 때, 노년기, 결핵이나 류머티스 환자 그리고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은 더욱 많은 비타민을 공급받아야 하므로 인체가 동화하기 쉬운 천연 비타민을 섭취하거나 와인이나 포도 주스를 마셔도 비타민 섭취에 도움이 된다.

아 울러 성인병의 대표 병으로 거론되는 암과 심장병에도 포도에 함유된 성분이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는 하루에 한 잔 정도의 포도주나 포도 주스를 마시는 것이 성인병을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무리 좋은 보약을 먹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섭취 가능한 음식을 통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전문가들은 권하고 있는 가운데 그런 차원에서 포도는 보약이 필요 없는 건강 과일임에 틀림없다.

최인갑 기자 / master@reviewstar.net


14 thoughts on “포도, 규칙적으로 섭취 보약 필요 없어

  1. 산적

    포도가 몸에 좋은 것은 알겠는데,
    표면에 묻은 농약은 어떻게 제거하누?
    이 때문에 포도 먹기는 좀 꺼려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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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산적

    포도는 아무리 흐르는 물에 씻어도 잘 씻기가 쉽지 않자너...
    어떻게 해야 포도송이마다 씻을 수 있난 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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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희화니

    포도에 뭍은 하얀거는 농약이 아닐껄? ^^ 그거 남아도 먹어도 돼. 그리고 고를때는 되도록 하얀게 많은게 더 달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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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희화니

    어라? .... 그게 효모인지 효무균체인지는 기억이 가물한데. 그놈들의 먹이가 과일 껍질의 당이거든. 그래서 흰놈이 많아야 단것이고(혀로 핥아도 달지 않은 이유도 되고). 또한 포도주를 담글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지. (설마 포도주의 발효 원인이 발가락 사이의 무좀균이라 믿은건 아니겠지? 다음 수업 시간에 quiz로 내보아야 겠다. 그렇게 믿느느 학생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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