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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再開

한 동안 주변 정리 (회사 일, 개인 일, 이밖에 기타 등등) 하느라 블로깅을 쉬었었는데, 어느 정도([{정말 어느 정도다. 어느 정도에 대한 수치적 설명을 요구한다면, ㅠ.ㅠ...불가능하다. 쿨락...}]) 마무리가 되어 다시 블로깅을 시작하려고 한다.

그런데 간만에 다시 블로깅을 하려고 하니 왜 팔다리는 안 쑤시고 손가락이 쑤시는걸까?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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