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독도는 조선땅” 조선총독부 공식 교과서 첫 발견

이번에는 일본 지네들이 '갑'이었던 시기에 지들 입으로 직접 토해낸 사항이니 아주 유용하단 생각이 든다. 이런 확증들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쌓여 다시는 엉뚱한 소리가 쪽바리[足髮夷]로부터 나오지 않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독도가 우리 영토로 기록된 일제시대 조선총독부가 발행한 교과서가 청주시청 공무원에의해 발견됐다.

이책은 청주시청 홍보담당관실에 근무하는 고서수집가 남요섭(55)씨가 수집해 20년동안 보관하고 있는 소장본이다.

이책은 일제 강점기인 1934년 소화 9년 조선총독부가 직접 저작하고 교과서로 발행한 것으로 제목은 초증지리서 부도이며 5페이지에 독도가 죽도로 표기돼 중부 조선지방에 수록돼 있다.

남씨는 "지금까지 독도가 우리영토로 표기된 우리나라와 서양의 지도는 발견됐지만 일본이 독도를 우리영토로 인정하고 수록해 우리 국민을 교육한 교과서가 발견되기는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남씨는 또 이 책자가 관련 연구기관이나 교육박물관등에서 소장돼 활용되기를 바라고 있다.

CBS청주방송 김인규기자 leankim@cbs.co.kr

최초작성시간 : 2005-04-30 오후 12:11:26
최종수정시간 : 2005-04-30 오후 12:13:25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